패션 플랫폼 W컨셉은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해 커플 패션 화보를 공개하고 데이트룩 추천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W컨셉은 6일과 8일 ‘로맨틱 밸런타인데이 데이트’를 테마로 인플루언서 젤라비 커플, 미소츄 커플의 패션 화보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의류, 슈즈, 액세서리 등 카테고리에서 17개 브랜드의 대표 상품을 선별해 제안한다. 일상 속 스타일
최근 스타들 사이에 방역 마스크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 '코로나템'(코로나+아이템)이 있다.
코로나는 비말감염이기 때문에 침방울을 차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에 입을 가리는 마스크는 물론, 일부에서는 안구로 전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글을 착용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이와 같은 고충을 한 번에 해결하는 것이 일명 '코로나 벙거지 모자'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이동휘가 포상휴가차 푸켓으로 출국한 가운데, 이동휘가 연인 정호연과의 남다른 커플 패션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일상 모습에서도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이며, '패셔니스타 커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모델인 정호연은 타고난 몸매와 개성넘치는 패션을 선보이며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
배우 봉태규와 사진작가 하시시박의 커플사진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7일 하시시박 인스타그램에서는 봉태규와 하시시박의 미소가 담긴 사진이 네티즌의 주목을 받았다. 하시시박은 사진에 ‘pic by my dad’라는 설명을 덧붙여 사진을 찍어준 사람이 그의 아버지임을 짐작케 했다.
약 2개월 전 올라온 것으로 추정되는 해당 사진에는 2300여명
참신한 아이디어로 사업을 시작한 청년장사꾼들이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한다.
28일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에 따르면 청년장사꾼을 지원하는 '영원 프로젝트'를 통해 최종 선발된 10명은 오는 29일부터 고양 원마운트, 수원 영동시장에 매장을 열고 영업을 시작한다. 영원 프로젝트는 ‘영동시장(young)과 원마운트(one)’에서 ‘청년’이 ‘제로에 가까운 비용’으
차유람이 정형돈과 양상국에게 끊임없이 당하는 성혁을 지키기 위해 필사적인 '성혁 사수'를 결의했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화요일 밤의 짜릿한 명승부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81회에서는 영국, 프랑스, 캐나다, 독일 등 외국인 연합팀과 '예체능' 테니스단의 박진감 넘치는 한 판 대결을 펼쳐진다.
그 중 차유람과 성혁의 브런치
강동원과 송혜교의 커플 패션이 화제다.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의 제작보고회가 진행 된 가운데 강동원, 송혜교의 커플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에서 조로증 아들을 키우는 철없는 부부 연기를 펼치게 된 배우 강동원, 송혜교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제작보고회를 빛냈다.
강동원은 블랙 컬러의
tvN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동갑내기 커플로 전 국민을 사로잡은 서인국과 정은지가 각자 주인공을 맡은 월화드라마에서 같은 브랜드의 운동화를 커플룩으로 선보여 화제다.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에서 형을 대신해 대기업 본부장으로 위장 취업한 고교 아이스하키선수 이민석 역으로 출연 중인 서인국은 시크하고 세련된 차도남 수트 스타일부터 교복
걸스데이 멤버 혜리와 소진이 커플 레인부츠를 신고 상큼 발랄한 레인 패션을 완성했다.
지난 3일 혜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쏘지언니랑 커플룩--------- ♡.♡ 귀엽쪼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레드 컬러의 레이스업 부츠를 소진은 그레이 컬러의 동일한 디자인의 레인 부츠를 착용하여 센스 있는 커플 레인부츠
봄을 맞아 커플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커플룩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똑같은 아이템으로 맞추는 커플룩이 인기를 얻었지만 최근에는 비슷한 느낌의 아이템으로 연출하는 스타일링이 각광받고 있다. 이에 많은 커플 사이에서도 주목 받을 수 있는 감각적인 커플룩 연출법을 소개한다.
◇셔츠+카디건으로 감각적이고 로맨틱한
정기고 바로
가수 정기고와 그룹 B1A4 바로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8일 정기고는 자신의 트위터에 B1A4 바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기고와 바로는 각각 블랙과 화이트로 대비되는 의상을 입고 커플 패션을 선보이며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정기고는 "오랜만에 방송 무대에 서서 긴장됐는데 바로의 응원에 더욱 힘이
영하를 맴도는 늦겨울 추위가 무섭다. 하지만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있는 교외이나 가까운 도심 속 겨울 여행지는 연인과 함께 여행을 떠나온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이때 연인과 함께 로맨틱한 겨울 여행을 보내기 위해서는 추위를 막아주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뽐낼 수 있는 패션이 중요하다. 이에 겨울 여행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교외로 떠나는 겨울여행 속
MBC ‘일밤-진짜 사나이’의 귀염둥이 아기병사 박형식의 밀리터리룩이 화제다.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박형식은 군복을 연상케 하는 재킷과 티셔츠로 그간 보여줬던 리얼 군복과는 다른 색다른 분위기의 밀리터리룩으로 카리스마 있는 진짜 사나이의 모습을 완성했다. 이날 박형식은 초록색의 얼룩무늬 카무플라주(camouflage) 패턴의 재킷에 그래픽이 포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의 이종석 이보영의 달달한 커플 스킨십이 화제다.
18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 에서는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확인한 박수하(이종석)와 장혜성(이보영)이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데이트 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이종석과 이보영의 달달한 스킨십과 함께 둘의 커플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보영은 여성스러운 블라
영상 10도, 운동하기 참 좋은 날씨다. 지난 16일 한강 둔치에는 자전거를 타거나 조깅을 하며 따뜻한 봄바람을 만끽하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사는 박모씨(28·여)는 “일주일에 다섯 번은 뚝섬유원지에 나와 운동을 한다”며 “저녁이 되면 쌀쌀해져 바람막이나 조끼를 챙겨 입는다”고 말했다. 조깅을 하는 사람들의 스타일도 각양각색이다.
거리 곳곳마다 트리가 장식되고 캐럴이 들리며 크리스마스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커플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손꼽아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기 마련이다. 로맨틱한 추억의 시작은 커플을 돋보이게 하는 커플 패션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솔로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커플 패션 아이템을 살아보자.
◇커플 과시하는 유니섹스 디자인으로 연인 인증
배우 조향기가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조향기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 신혼여행 때 사진을 보다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향기와 남편 안태민 씨는 선글라스와 모자 등 커플패션을 한 채 여행을 즐기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조향기는 "또 가고 싶다. 코사무이"라는 말을 함께 덧붙였다.
조향기는 지
CJ E&M 넷마블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누리엔소프트가 개발한 ‘엠스타’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팀 서바이벌 모드인 올킬 팀 모드가 새롭게 등장했다. 올킬 팀 모드는 기존 팀 배틀 모드에서 룰을 변경한 모드로 각 팀의 한 명씩 나와 1:1 댄스대결을 펼쳐 승패를 가르고 승리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패배한 팀의 다른 이
MBC 예능프로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2'(이하 '우결')의 이선호·황우슬혜 커플이 네티즌들로부터 질타를 받고 있다.
30일 방송된 '우결'에서 황우슬혜·이선호 커플은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하는 커플 패션화보를 촬영했다. 촬영 현장에서 이선호가 황우슬혜에게 했던 말들이 시청자들로부터 비난의 화살을 받았다.
섹시콘셉트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황
찌는 듯한 한여름 더위, 잠시 땀을 식히며 읽기 좋은 신간을 소개한다.
본과 폰, 두 사람의 생활 (본, 폰 저ㆍ미래의창)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75만 명을 돌파하며 전 세계 네티즌의 워너비로 떠오른 한 60대 부부가 있다. 바로 본(bon)과 폰(pon)이다. 일본의 평범한 부부였던 두 사람은 어느 날 딸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한 장으로 화
부르는 곳도, 갈 곳도, 챙겨야 할 날도 많은 한 해의 마지막 한 달. 어떤 자리에서도 당신을 초라하게 만들지 않을 연말 패션 전략을 준비해봤다.
‘옷장 파먹기’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 유행하는 음식문화가 있다. 특별한 날 고가의 화려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대신, 자신의 집 냉장고에서 먹다 남은 재료를 꺼내 근사한 음식을 완성한다. 일명 ‘냉장고 파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