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최민수 최진혁 최우식, 매력 넘치는 현장 사진 공개…“세남자 케미 장난아니네”
MBC ‘오만과 편견’ 최진혁-최민수-최우식이 상상을 초월하는 케미를 과했다.
최진혁과 최민수, 최우식은 MBC 월화특별기획 ‘오만과 편견’(연출 김진민, 극본 이현주, 제작 MBC 본팩토리/이하 ‘오편’)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극중 문희만(최민수 분)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가 막을 내렸다.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ㆍ연출 김윤철ㆍ제작 드라마 하우스ㆍ커튼콜 제작단)가 11일 종영했다.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꿈꿨지만 초조함과 불안함, 그리고 외로움만 남은 39살의 현실 속에서 살아가던 윤정완(유진), 김선미(김유미), 권지현(최정윤)은 마흔 살이 다 되어서도 여전히
공식연인 조정치, 정인 커플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했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최강 커플 레이스 편에는 조정치, 정인 커플과 박상면, 김광규, 사유리, 존박, 김예림이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커플 레이스를 벌였다.
이날 오프닝 녹화에서 유재석, 하하 등 멤버들은 게스트들이 등장하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실제 커플인 조
안방극장이 온통 핑크 빛이다. 누군가는 12년간 5번의 이별을 반복하고, 또 누군가는 까칠한 남자의 고백에 얼떨떨해 하기도 했다. 지나가는 사랑에 아파하면서도 다가오는 새로운 사랑에 설레어 하는 모습이나 또는 그 어떤 누군가도 한번씩은 겪어봤음 직한 얘기, 감정들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
오랜 연인과 만나고 헤어짐을 반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