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케이블 뉴스 전문채널 CNN에서 간판 앵커로 활동해 온 캔디 크롤리가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났다.
CNN 월드와이드의 제프 저커 사장은 5일(현지시간) “TV 아이콘인 크롤리가 CNN을 떠나 다채로운 경력의 새 장을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크롤리는 AP통신 백악관 출입 기자 출신으로 NBC를 거쳐 1987년 CNN에 입사했다.
지난 201
미국 대선을 20여일 앞두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밋 롬니 오바마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뉴욕주 호프스트라대학에서 열띤 2차 TV토론을 벌였다.
토론은 두 후보가 방청객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사회사인 캔디 크롤리 CNN 앵커는 후보의 대답에 추가 질문을 던졌다.
지난 3일 1차 토론이후 두 후보의 지지율이 초박빙
미국 대통령 후보 2차 TV토론 대결이 16일(현지시간) 오후 9시(한국시간 17일 오전 10시) 뉴욕주 호프스트라대학에서 열렸다.
캔디 크롤리 CNN 앵커가 토론 사회를 봤으며 후보가 방청객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토론 질문자는 대통령후보토론위원회(CPD)와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엄선한 무당파 유권자 82명으로 구성됐다.
일자리에
미국 대통령 선거를 위한 2차 TV토론이 16일(현지시간) 열리는 가운데 지지율 여론조사가 엇갈리고 있다.
정치 중립적인 매체 리어클리어폴리틱스(RCP)는 15일 오바마와 롬니 지지율 평균이 47%로 동률이라고 집계했다.
RCP는 갤럽·라스무센·워싱턴포스트(WP)/ABC뉴스·폴리티코/조지워싱턴대(GWU)·폭스뉴스 등 전국 지지도를 조사하는 7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