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태오가 영화 ‘레토’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24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1월 초 개봉을 앞둔 영화 ‘레토’의 주연배우 유태오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유태오는 “2000대 1의 경쟁을 뚫고 캐스팅이 됐다. 한국인에 어려 보여야 하며 연기 경험이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다”라며 “캐스팅이 되고 러시아
신세계백화점은 연말을 맞이해 칸 국제영화제의 공식 샴페인으로 유명한 ‘파이퍼 하이직’의 연말 한정 상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한정 상품은 자몽, 시트러스 향으로 립스틱 모양인 연상시킨다. 가격은 8만8000원이며,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영등포점 등 8개 점포 와인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구매 고객에 한해 립스
종합 콘텐츠 기업 키위미디어그룹이 향후 영화 투자배급 계획을 공개했다.
키위미디어그룹은 , , , 등 4편의 영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키위미디어그룹은 지난해 영화 투자배급 사업에 진출해 와 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투자배급계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지난해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는 총 494편, 손익분기점을 달성한 한국 상업영화는 20
◇ 프로야구선수 성폭행 혐의, 넥센히어로즈 홈페이지 접속 마비
프로야구선수가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프로야구 넥센히어로즈 소속 선수로 알려지며 구단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등 비난이 일고 있다. 23일 오후 12시 현재 넥센히어로즈 홈페이지는 접속이 불가한 상태다. 이날 오전 프로야구 모 구단 소속 선수 2명이 성폭행 혐의로 입건
'버닝' 전종서가 칸 출국길 태도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전종서는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카페에서 열린 영화 '버닝'의 라운드 인터뷰에서 지난 15일 칸 영화제 출국길에 외투로 얼굴을 가리는 등의 행동으로 태도 논란을 빚은 것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사실 그날 개인적인 일로 울었다. 출국장에 도착하기 전 너무 정신없게 울었고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만비키 가족’이 ‘제71회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기대를 모았던 이창동 감독의 ‘버닝’은 본상 수상이 아쉽게 불발됐다.
19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칸영화제 폐막식에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최고상인 황금종려상 트로피를 가져갔다. 일본 영화가 황금종려상을 받는 것은 1997년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이 제71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평단 최고점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황금종려상 수상 가능성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 영화로는 유일하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버닝'은 지난 16일 오후 6시 30분(현지시각)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공식 상영돼 기립박수를 받았다.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소리에 주연배
바바라 팔빈이 칸 영화제 '버닝' 시사회장에 등장했다.
모델 바바라 팔빈이 16일(현지시각)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진행된 영화 '버닝'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바바라 팔빈은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세계적인 모델다운 자태를 뽐냈다. 파격적인 의상에도 당당히 포즈를 취하는 바바라 팔빈을 향해 취재진의 플래시도
◇ '성추행 흉기협박' 이서원,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송중기·박보검과 한솥밥'
배우 이서원이 동료 여배우를 성추행한 뒤 흉기 협박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이서원이 이런 논란을 예견이라도 한 듯 인터뷰한 발언이 눈길을 사고 있다. 이서원은 지난달 8일 술자리에서 동료 여성 연예인 A씨에게 키스 등 신체 접촉을 시도하다 거부 당했으나 계속해
한국 영화로는 유일하게 제71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으로 초청된 영화 '버닝'이 관객들로부터 '기립 박수'를 받았다. 주연배우 유아인은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16일(현지시간) 칸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버닝'의 공식 상영회가 진행됐다. 약 2시간 30분간의 상영이 끝나고 난 뒤 박수가 터져 나왔다. 이후 엔딩 크
영화 ‘버닝’에 출연한 스티븐 연이 한국 기자단과의 공식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15일(현지시간) 관계자에 따르면 제71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영화 ‘버닝’의 배우 스티븐 연이 18일 오전 예정이었던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 나서지 않기로 결정했다.
16일 진행되는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와 첫 공식 상영, 17일 진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칸 영화제에 초청됐다.
14일 보도에 따르면 제시카는 15일 밤(현지시각) 열리는 제71회 칸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제시카의 칸 입성은 영화가 아닌 주얼리 브랜드 초청으로 성사된 것이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시카는 최근 티아라 뱅크스, 가수 머라이어 캐리, 베네딕트 컴버배치 등
배우 주지훈이 10일 오전 ‘제71회 칸영화제’ 참석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윤종빈 감독을 비롯해 황정민, 이성민, 주지훈 등 '공작'의 주역들은 제71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됐다. ‘공작’은 11일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공개. 배우들 및 감독은 레드카펫, 상영회 등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배우 강동원이 예고 없이 칸 영화제 개막식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출연 배경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동원은 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블랙 턱시도에 나비넥타이를 매치한 강동원은 깔끔하고 정갈한 모습으로 잘생긴 외모를 뽐냈다.
강동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칸영화제' 강동원이 레드카펫 위 자체발광 비주얼을 뽐냈다.
강동원은 8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진행된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 대만 유명 배우 장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가운데 강동원이 레드카펫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샀다
배우 스티븐 연, 전종서, 유아인, 이창동 감독이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버닝’(감독 이창동)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 분)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 분)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 분)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칸 영화제와 베를린 영화제를 석권한 이탈리아 영화 거장이자 ‘타비아니 형제’로 알려진 비토리오 타비아니 감독이 88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5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타비아니의 가족들은 그가 오랜 투병 생활 끝에 이날 로마에서 숨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그는 동생인 파올로와 함께 타비아니 형제로 불리며 15편이 넘는 영화를 공동 연출했다.
배우 유아인과 황정민이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
지난 12일 칸 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오는 5월 프랑스 칸에서 열릴 제71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비경쟁 부문 등 영화제에서 상영될 초청작을 공개했다.
이창독 감독 연출, 유아인 주연의 영화 '버닝'은 예상대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윤종빈 감독이 연출하고, 황정민이 출연한 영화 '
4월 1일 만우절을 맞은 가운데 거짓말처럼 사망한 홍콩배우 고(故) 장국영의 15주기이기도 하다.
여성영화채널 '씨네프'는 1일 '다시 보고 싶은, 장국영'을 주제로 한 추모특집을 마련한다.
씨네프는 이날 오후 10시부터 故 장국영의 대표작인 영화 '금옥만당'과 '해피투게더'를 연속 방영한다.
'금옥만당'은 장국영의 대표작으로, '영웅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