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에 등장한 강동원, 무슨 일로?… YG 측 "'쓰나미LA' 홍보차 방문 중 공식 초청 받아"

입력 2018-05-09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동원(출처=하이컷)
▲강동원(출처=하이컷)

배우 강동원이 예고 없이 칸 영화제 개막식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출연 배경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동원은 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블랙 턱시도에 나비넥타이를 매치한 강동원은 깔끔하고 정갈한 모습으로 잘생긴 외모를 뽐냈다.

강동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9일 "강동원이 현재 미국 재난 영화 '쓰나미LA'를 촬영 중이다. 영화 홍보차 칸에 방문했는데 이 소식을 접한 칸영화제 측이 개막식에 초청해 참석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칸영화제 마켓에 참여해 '쓰나미 LA' 를 소개하게 됐다. 이번 칸영화제 개막식은 '쓰나미 LA' VIP 자격으로 참석한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쓰나미LA'는 미국 LA 역사상 가장 강력한 쓰나미가 도시를 강타하는 내용을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로, 강동원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이다. '톰 레이더', '익스펜더블2'를 연출한 사이먼웨스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0,000
    • -0.44%
    • 이더리움
    • 2,978,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08%
    • 리플
    • 2,027
    • -0.05%
    • 솔라나
    • 126,500
    • -0.39%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19.06%
    • 체인링크
    • 13,180
    • -0.3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