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를 떠나 보낸 이마트24가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자체 PB ‘아임e’의 하위 카테고리인 ‘민생시리즈’가 인기를 끌면서 ‘노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대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음료 PB로 상품 영향력을 강화한다는 계산이다.
25일 특허청에 따르면 이마트24는 지난달 말 ‘비타C 투게더’를 상표 출원한
GS25가 편의점 평균 매출 1위 비결로 '카페25'의 원두 커피를 꼽았다.
13일 공정거래위원회의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편의점 브랜드 별 면적(3.3㎡) 당 연평균 매출 1위는 GS25(3129만 원)이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를 차지한 BGF리테일의 CU(2694만 원) 대비 16.1%가 높다.
GS25는 매출 1위 비결 중 하나를 차별화
예비 창업자들이 편의점 브랜드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표 중 하나인 가맹점 평균 매출이 가장 높은 편의점을 어디일까. 가맹점이 많을수록 매입 단가를 낮춰 점주 수익이 높을 것이라는 편견이 편의점에서는 여지없이 깨진다.
매장 수에서 업계 2위인 GS25가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점포 수 1위 브랜드 CU(씨유)는 점포당 매출이 2년 연속
호빵의 계절이 돌아왔다.
쌀쌀해진 날씨에 편의점들이 겨울철 인기 먹거리인 호빵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과거 호빵이 간식 개념이었다면 올해는 짬뽕호빵과 제주흑돼지 호빵 등 식사 개념을 더한 제품이 크게 늘었다.
세븐일레븐은 ‘순창고추장호빵’과 ‘이천쌀호빵’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순창고추장 호빵’은 순창 고추장에 볶은 고기와 야채가 들어가
호빵의 계절이 돌아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6일부터 호빵 판매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호빵은 GS25의 차별화 상품인 △단호박크림치즈호빵 △공화춘짬뽕호빵 △허쉬초코호빵 △큐브스테이크만빵 △쏘세지야채볶음만빵 △담양식떨갈비만빵 6종과단팥호빵 등 일반 호빵 6종을 포함한 총 12종이다.
단호박크림과 부드러운 크림
말복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커피 시장에서 아이스 커피 경쟁이 뜨겁게 펼쳐지고 있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을 필두로 커피 업체, 편의점, 외식업체 할 것 없이 앞다퉈 품질을 강화한 아이스커피를 내놓으며 소비자들의 입맛 잡기에 나서고 있다.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는 새로 출시한 커피 블렌드 ‘롱비치 블루’가 인기라고 밝혔다. 롱
유통·소비재업계에 불어닥친 친환경 이슈와 다소 거리가 있던 편의점 업계가 친환경 행보에 나서고 있다.
BGF는 지난 달 설립한 자회사 BGF에코바이오를 통해 친환경 플라스틱 전문 제조사인 KBF㈜를 인수했다고 3일 밝혔다. BGF는 편의점 CU(씨유)의 모회사다. KBF㈜는 국내 유일의 생분해성 발포 플라스틱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플라스틱의
구독경제(일정 금액을 내면 상품이나 서비스를 특정 기간 동안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신문, 생활용품 정기 렌탈 등을 넘어 편의점 원두 커피에까지 확대되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7월 한달 간 원두커피 브랜드 카페25의 아이스아메리카노를 10~30잔까지 이용할 수 있는 구독경제 서비스 상품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서
이른 더위에 편의점 커피 전쟁이 시작됐다. 아이스커피 판매가 급격히 느는 6월, 편의점은 1000원대의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파우치 형태의 컵 커피부터 자체 원두커피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카페 못지않은 커피까지 여름철 커피 상품을 다양화해 커피 수요 잡기에 나섰다.
10일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자체 원두커피 브랜드 ‘세븐카페’의 아이스 커피 매출이
허창수 GS 회장이 혁신적인 신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하는 가운데 변화를 빠르게 포착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변화와 혁신이 일회성이나 소수의 참여자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조직 전반에 도전과 혁신의 DNA가 뿌리내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허 회장은 15일 서울 강남구 논현로 GS타워에서 주요 계열사 CEO 및
대용량 커피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편의점 GS25이 500㎖ 이상 대용량 페트 커피 음료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505%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대용량 커피의 주요 소비 연령대는 20·30이며 이들의 매출 구성비는 전체의 65.9%를 차지했다. GS25 측은 "젊은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하루 커피 음용량이 점차 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심플리쿡’이 커져가는 밀키트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심플리쿡은 올해 안에 ‘하루 1만 개 판매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판매망과 메뉴를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GS리테일의 온라인 쇼핑몰 GS fresh를 비롯해 티켓몬스터(이하 티몬) 등 제한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던 심플리쿡은 지
“방탄커피는 외국에서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의 핵심 메뉴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인구가 급증하는 국내에서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편의점 커피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다. 1000원짜리 ‘싸구려’ 커피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고급 원두커피 시장에 뛰어들면서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뜨겁다. 특히 GS25가 이달 초 카페25를 통해
아이돌 인기 샌드위치가 출시 6개월 만에 100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
13일 편의점 GS25가 주요 상품의 판매 실적을 분석한 결과, 아이돌 샌드위치는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120만 개를 기록했다. 이는 샌드위치 카테고리 내 매출 1위에 해당하고 역대 샌드위치 중 6개월 기준 최다 판매 실적이다.
GS25가 올해 1월부터
편의점 GS25은 업계 최초로 ‘방탄커피’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방탄커피(bulletproof coffee)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유명 CEO 데이비드 에스프리가 개발한 커피로, 총알도 막아낼 만큼의 강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커피라는 데에서 이름이 유래됐다.
방탄커피를 마시면 높은 포만감과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 오랜 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데에
GS리테일이 창업자 정신을 이어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등 우리나라 독립 운동 역사 알리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GS그룹의 창업주인 허만정 선생은 100여 년 전 백산상회 설립에 참여했고, 이를 통해 상하이(上海) 임시정부의 독립운동 후원금을 마련하는 데에 힘썼다.
GS리테일은 전국의 1만3500여 소매점 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국민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디저트가 높은 가심비 덕에 인기를 끌고 있다. GS25는 올해 40종 이상의 신상품을 출시해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GS25가 모찌롤, 티라미수, 조각케익, 쿠키 등 디저트빵 매출을 분석한 결과 2018년(전년 대비) 161.4% 증가한 데 이어 올해(1월 1일~2월 10일) 역시 89.3%로 큰 폭의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12
연말을 맞아 편의점업계에서는 컬래버레이션 마케팅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컬래버 상품은 충성 고객을 확보할 수 있어 마케팅에 적극 활용되는 추세다. 특히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제품인데다, 한시적으로 제공돼 소비자들의 소장 욕구도 자극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무민’ 캐릭터를 활용해 더블월 글라스 6종과 글라스 데코용 무민 행거
GS25가 가맹점의 매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루 3번 특정 카드로 구매하면 25% 가격을 깎아주는 타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와 손잡고 10월 한 달간 식사 시간에 맞춰 연관성이 높은 행사 상품을 선정해 타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식사 시간대인 아침·점심·저녁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