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는 페이스북 마케팅에 필요한 비즈니스 기능이 하나로 통합된 ‘FBE(Facebook Business Extension)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FBE 서비스로 온라인 사업자는 카페24 쇼핑몰 솔루션과 페이스북 사이 API 연동을 통해 페이스북의 다양한 마케팅 기능을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FBE 서비
2006년 설립 이후 성장세인 SV인베스트먼트가 지난해 2.5배 이상의 영업이익 증대를 시현했다. 방탄소년단(BTS)을 배출한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초기 투자했던 것이 큰 결실로 돌아왔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SV인베스트는 지난해 4~12월 연결기준 254억 원의 영업수익(매출)과 76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전날 공시했다. 1년
전자상거래 플랫폼업체 카페24는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와 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석 카페24 대표이사, 카렌 테오 아시아태평양 중소비즈니스 총괄, 조용범 페이스북 동남아시아지역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플랫폼 연동 강화를 통한 마케팅 효율 제고 △아태지역 전자상거래 시장 트렌드 정보 제공을
작년 하반기 침체됐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활기를 되찾았다. 지수 수익률이 코스피지수를 앞지른 데다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도 공모가 밴드가 높아졌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약 1개월간 코스닥시장에서 7689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했다. 외국인은 최근 한 달간 단 4일을 제외하고는 매일 매수
카페24는 이재석 대표가 모교인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신입생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대표는 포스텍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중 ‘포스테키안의 도전정신과 긍지’ 라는 주제로 진행된 특별 강연에서 벤처 1세대로서 당시 창업스토리를 들려주며 카페24 브랜드를 키워온 비즈니스 전략을 소개했다. 특히 창업 전략의 일환으로 빠르게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스마일페이가 국내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와 손잡고 소호(SOHO, 소규모 비즈니스)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28일 이베이코리아에 따르면 스마일페이는 카페24에 입점힌 소호 몰들을 대상으로 스마일페이 연동 신청을 받고, 간편결제 서비스를 구축한다. 이로써 소호 몰을 이용하는 고객은 개별 쇼핑몰에서 스마일페이 결제 혜택
이베이코리아는 자사가 운영하고있는 스마일페이가 카페24와 손잡고 소호(소규모 비즈니스)몰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고 28일 밝혔다.
스마일페이는 카페24에 입점된 소호몰들을 대상으로 연동 신청을 받아 구축을 진행한다. 스마일페이는 커머스 플랫폼 기반의 간편결제라는 강점을 통해 G마켓과 옥션, G9 회원들의 신규 유입 등 카페24를 이용하는 소호몰들이 자
지난해 한국장외주식시장(K-OTC)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이 전년대비 약 2.6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K-OTC시장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27억7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7년(10억9000만 원)의 약 2.55배에 해당하는 규모다. K-OTC시장은 지난해 7월 개장 이후 처음으로 하루 거래대금이
개인 투자자들이 지난해 코스닥시장에서 투자를 늘렸지만 좋지 못한 결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코스닥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3조8293억 원 순매수했다.
개인 투자자의 코스닥 순매수액은 2016년 5조7488억 원에서 2017년 6683억 원으로 줄었다가 지난해 다시 큰 폭으로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1월 코스닥
올해 약세장이 지속하면서 시가총액이 1조 원이 넘는 대형 상장사가 24개사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증시 폐장일인 지난 28일 기준 시총 ‘1조 클럽’ 상장사(우선주 제외)는 187곳으로 지난해 말(211곳)보다 24곳 줄었다. 코스피 1조 클럽 상장사는 14곳 줄었고 코스닥은 10곳 감소했다.
올해 1년간 1
올해 신규 상장사 절반 이상이 공모가를 하회한 것으로 조사됐다. 무역전쟁과 글로벌 금융위기, 경기둔화 등 대외적인 요소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상장 이전부터 기대주로 관심을 받았던 우량 기업들도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는 등 증시 불확실성과 맞물려 공모시장 침체가 두드러졌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전 및 분할 상장을 제
△LS “LS전선, LS알스코에 258억 출자”
△LIG넥스원, 592억 규모 국지방공레이더 공급 계약 체결
△셀트리온, 주당 0.02주 주식배당
△동부건설, 421억 규모 건설공사 수주
△한일홀딩스, 174억 규모 주식 소각 결정
△한일시멘트, 2억 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답변공시] 대영포장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사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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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30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23포인트(+0.18%) 상승한 696.71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700포인트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이고 있
추종 자금이 4조 원에 달하는 코스닥 대표 지수, 코스닥150에 지각변동이 일어날 전망이다. 대표 선수들이 대거 바뀌면서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팽팽히 맞서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다음 달부터 코스닥150과 KRX300지수의 구성 종목이 대규모로 교체된다. 최근 글로벌산업분류 ‘긱스(GICS)’에 커뮤니케이션서비스 업종이
올해 ‘검은 10월’을 주도했던 외국인이 국내 증시에서만 5조 원 이상을 팔아치웠다. 이에 외국인 투자자금이 다시 돌아와야 내년 국내 증시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그러나 외국인이 올해 말까지는 순매수로 돌아서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전문가들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결과를 주목하며 당분간 상황을 지켜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