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이 한국농어촌공사와 ‘극동·연해주, 중앙아시아 해외농업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은은 이덕훈 행장과 이상무 농어촌공사 사장이 8일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만나 극동·연해주, 중앙아시아 지역의 해외농업개발 촉진과 현지 농산물 생산·유통에 필요한 시설·인프라조성사업 공동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고 이날 밝혔다.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대통령선거에서 압승을 거둬 집권 5기를 맞이하게 됐다고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다.
카자흐스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선 조기 개표 결과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의 득표율이 97.7%에 달했다고 밝혔다. 투표율은 사상 최고치인 95.22%에 달했다.
2명의 야당 후보도 사실 친정부적이어서 이번
신한카드가 국내 카드사 가운데 처음으로 설립한 카자흐스탄 현지법인(법인명 ‘LLP MFO Shinhan finance’)에 100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신한카드는 유상증자를 통해 마련된 자금을 바탕으로 카자흐스탄에서 영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하반기 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1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카자흐스탄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오후 청와대에서 김장수 주중 대사 등 14개국 신임 대사에게 신임장을 수여한다.
김 대사 등은 해당국가에서 아그레망(주재국 동의)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이날 박 대통령으로부터 신임장을 받는다.
이날 신임장 수여 대상은 중국, 프랑스, 독일, 브라질, 캐나다, 멕시코, 카자흐, 몽골, 코스타리카, 키르기즈, 카타르, 튀니지, 리비아
한국 교민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진 터키 여객기에서 에볼라 의심환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45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일대비 140원(2.23%) 상승한 6410원에 거래 중이다. 에볼라 관련 소식이 있을 때 마다 진원생명과학과 함께 매수세가 몰리는 오리엔트바이오(1.29%)도 오름세다.
카자흐스탄 보건당국은 15일(현
[이런일이]
2일(현지시간) 텡그리 뉴스 등 현지 언론은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갓 태어난 자식을 중고차와 맞바꾸려던 인면수심의 부모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카자흐 내무부에 따르면 수도 아스타나에 사는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이 20대 부부는 지난달 27일 몸무게 3.8kg의 사내아이를 낳았으나 이틀 뒤인 29일 아이를 팔려다 검거됐다.
이 부
졸음병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의 한 마을에서 원인 모를 졸음병이 확산돼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6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투데이는 카라치 마을 전체주민 680명 가운데 20% 정도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졸음병으로에 걸렸다고 보도했다.
카라치에서는 지난 2013년 4월 14-70세 사이의 지역 주민 10명이 졸음병 증상으로 병원을 찾으면서 졸음병이 처
해외자원개발의 논란 속에서도 한국석유공사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는 곳이 있다. 석유공사의 ‘알짜배기 중 알짜배기’인 카자흐스탄과 베트남 사업 현장이 그곳이다.
지난 9일 찾은 카자흐스탄 망기스타우주의 소도시 악타우 내 아리스탄광구는 지난 2009년 석유공사가 북쪽 250㎞에 있는 쿨잔광구와 함께 총 3억6100만 달러에 인수한 곳이다.
두 광구는 험
망고식스가 5일 상하이에서 중국 산둥성, 허난성과 말레이시아 사업권에 대해 각 현지 기업과 MF(마스터프랜차이즈)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망고식스는 올해 총 8건의 MF를 체결하며 중국 11개성 2개 직할시, 미국 7개주, 몽골과 말레이시아까지 사업 영토를 크게 넓혔다.
해외 매장수는 지난 해 중국 연길점 오픈 이후 미국, 중국, 러시아등
△호반건설, 금호산업 보통주 5.16% 장내매수
△미동전자통신, 50억 규모 통신 모듈 공급계약
△대원화성, 3분기 영업익 41억3000만원…전년동比 62%↑
△동국S&C, 미주지역에 199억 규모 윈드타워 공급
△참엔지니어링, 38억 규모 FPD 공급계약 체결
△현대중공업, 중동 지역 2조 규모 공사수주
△삼양엔텍, 29억 규모 공사 수주
△
한국과 카자흐스탄의 지난 6월 정상회담이 결실을 맺었다.
대우조선해양은 카스피해 지역 주문주와 2조9092억원 규모의 육상 원유 생산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은 카자흐스탄에서 발주한 것으로 모두 35억 달러 규모의 텡기즈(카스피해 연안 아티라우 지역) 유전 확장 프로젝트다. 발주처는 텡기즈셰브로일(TCO)로 대우조선해양은 이
KB국민은행이 4개국 언어로 된 한국어교재를 개발해 보급에 나섰다.
KB국민은행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은 베트남, 몽골,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러시아어) 등 4개 국가 언어로 된 한국어 교재를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및 교육기관에 무상으로 보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07년부터 개발해 약32억원이 투입된 사업이다. 한글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현지 한
'아시안게임 농구, 한국 필리핀 꺾고 승리 문태종'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이 필리핀을 극적으로 꺽고 승리해 화제다.
유재학(모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 오후 2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필리핀과의 2014인천아시안게임 농구 남자 본선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베테랑 슈터 문태종(LG)의 공격 본능을 앞세워 97-95로 승리했다.
전날 카자흐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카자흐스탄에서 11월 개소하는 ‘알마티 글로벌 BI’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알마티 글로벌 BI는 중앙아시아 진출과 현지 조기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글로벌 창업지원, 교육, R&D 지원 등의 기능을 확대한 비즈니스 인큐베이터다.
수출인큐베이터는 해외 주요 교역거점에 설치돼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초기의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의 알마티에 있는 한 게이바ㆍ성인클럽이 카자흐 국민 작곡가인 쿠르만가즈 사구르바유리(1823-1896)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라는 시로 유명한 러시아의 문호 알렉산드르 푸시킨(1799-1837)이 입을 맞추는 옥외광고를 걸었다가 현지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사비나 알틴베코바
카자흐스탄 미녀 배구 선수 사비나 알틴베코바가 왕따설에 휩싸인 이력이 공개됐다.
사비나 알틴베코바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의 한 인터넷 매체(Vesti.kz)와의 인터뷰에서 갑작스런 유명세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인터뷰 후 그녀가 유명세로 인해 따돌림을 당했었다는 '왕따설'이 뒤늦게 전해졌다.
누를란 사디코프
KDB인프라자산운용은 1500억원 규모의‘글로벌인프라펀드’를 조성하고 4조원 규모의 카자흐스탄 석탄화력 발전소 투자에 나선다.
이 펀드에는 KDB산업은행과 국토부 산하 공기업 등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2일 KDB산업은행은 국토부 산하 공기업 등이 투자자로 참여하고 KDB인프라자산운용이 운용을 맡고 있는 글로벌인프라펀드(GIF) 투자약정식이 지난달
산업자원통상부는 26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윤상직 장관과 대한상의·전경련·무협·중견연 회장, 중기중앙회부회장 등 5대 경제단체장과 함께 중앙아시아 정상순방 성과간담회를 갖고 이번 순방에 대해 논의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3개국 순방의 성과를 점검하고 순방성과를 활용해 향후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의 구체적 실현과
삼성물산이 카자흐스탄의 발하슈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카자흐스탄 국영 송전망공사(KEGOC)에 20년간 총 188억달러에 공급하는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우리 정부는 텡기즈 유전확장 프로젝트(35억달러), 쉼켄트 윤활기유 생산설비 건설(9억 달러), 듀셈바이 광구 연·아연 공동탐사(매장량 1300만톤 추정) 등 50억달러 규모의 신규 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