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자흐서 예술계 거장 동성애 묘사로 논란

입력 2014-08-29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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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의 알마티에 있는 한 게이바ㆍ성인클럽이 카자흐 국민 작곡가인 쿠르만가즈 사구르바유리(1823-1896)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라는 시로 유명한 러시아의 문호 알렉산드르 푸시킨(1799-1837)이 입을 맞추는 옥외광고를 걸었다가 현지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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