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길애그리퓨리나는 자사의 김해·정읍·군산·평택 국내 4개 사료배합공장이 HACCP 정기 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각 공장은 11년, 6년, 5년, 4년 연속 해당 인증을 받게 됐다.
HACCP은 사료 원료의 입고부터 제조·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위해 물질이 해당 사료에 혼입되거나 오염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CJ제일제당이 브라질 소재 농축대두단백 생산 자회사인 CJ셀렉타 매각을 저울질하고 있다.
11일 로이터통신은 CJ제일제당이 브라질 소재 농축대두단백 생산 자회사인 CJ셀렉타 매각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CJ셀렉타 매각에 세계적 곡물업체인 미국 카길과 아처대니얼스미드랜드(ADM)를 비롯해 24개 가량의 기업이 매각 자문사에 관련 정보를 요청하는 등 관심을
카길애그리퓨리나가 최근 축산유통서비스 ‘한이음’ 출범 2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국내 축산업 시장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카길애그리퓨리나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한이음 멤버스 파트너사 대표 및 카길애그리퓨리나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한이음’은 2020년 2월 공식 출범한 카길애그리퓨리나의
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이 22일 장학금 전달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하고 장학생 35명에게 총 93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은 1993년부터 매년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향후 축산분야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고등학생 17명, 대학생 14명, 석박사생 4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수여하면서 한국 축산 발전을
글로벌 대체육 시장은 푸드테크 유니콘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다. 비욘드미트, 임파서블 푸드 등 스타트업들이 대체육 시장의 포문을 열어젖히면서 글로벌 식품업체들도 뒤따라 투자와 인수합병(M&A)을 추진하며 가세하고 있다.
미국의 대표적인 식물성 고기 제조 업체는 비욘드 미트(Beyond Meat)와 임파서블 푸드(Impossible Foods)로, 캘리포니아
태영그룹 계열사인 태영그레인터미널은 15일 여태현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
태영그룹에 따르면 신임 여 대표는 글로벌 식품 전문기업 카길의 한국지사인 카길애그리퓨리나 총괄 부사장을 지냈다. 카길애그리퓨리나에 입사해 32년간 근무하면서 연구개발, 품질, 구매, 공장운영 업무를 담당한 배합사료 전문가다.
평택당진항 양곡전용부두에 있는 태영그레인터미널은 일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카길애그리퓨리나문화재단은 22일 ‘제5회 카길한림생명과학상’ 수상자로 배승철 부경대 식량농업기구(FAO)-세계수산대하 국제교수와 황일두 포스텍 생명과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배승철 교수는 수산양식학 중 양식사료 영양학 전무나로 뱀장어 인공종묘 생산 분야를 개척하고 친환경 고품질 배합사료를 개발해 지속가능한 수산양식 발전에 기
푸드테크란 음식(Food)과 기술(Technology)을 융합한 개념이다. 현재 식품산업의 쟁점은 식량안보를 해결하는 대체식품, 비대면 소비 트렌드, 식품안전, 면역력과 영양균형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푸드테크는 이러한 쟁점을 해결하면서, 식품산업에 4차 산업 기술을 적용해 업그레이드된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식재료 생산·유통, 음식 제조·관리, 음식점과
외환위기 이후 미국식 주주자본주의가‘ 글로벌 스탠더드’라는 이름으로 한국에도 수입됐다. 그러나 많은 세계적 기업들은 한국 시장에서 막대한 돈을 벌면서도 국내 법망을 피해 수익을 대부분 본국으로 보내는 경우가 허다했다. ‘고배당’은 흔한 고전적 수법이다. 한국 법인이 자신들의 상호나 상표를 사용한다는 명목으로 ‘로열티(royalty)’를 챙겨가고, 기술 및
외국계 기업의 한국 자본 빼먹기 행태가 도를 넘고 있다.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유한회사에 대한 감시 통제가 강화되자 유한책임회사라는 ‘회계 사각지대’로 둥지를 옮기는 외국계 자본도 늘고 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500대 기업에 속한 외국계 기업 43개사의 배당 성향은 평균 80%대였다. 배당금
카길애그리퓨리나가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사회취약계층에 도시락과 계란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세계 식량의 날’은 매년 10월 16일로, 유엔식량농업기구가 전 세계 식량과 기아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올해는 전 세계가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만큼 어려운 이들을 위한 지속가능하고 견고한 식품시스템을 구축하자는 연대와 협
글로벌 배합사료 기업인 카길애그퓨리나가 설립 이후 처음으로 지난 해 매출 1조 원 클럽에 가입했다. 하지만 영업이익보다 많은 기술로 비용을 매년 받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기시스템에 따르면 카길애그리퓨리나의 지난 해(2019년6월1일~2020년 5월31일) 매출액은 1조194억 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12.81% 증가한 것으로
바이오기업 넥스모스가 개발에 성공한 항산화 DNA 물질 ‘압타민C’가 미국 FDA 안전성 인증제도 중 최상위 등급인 GRAS 획득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GRAS는 안전 원료 인정(Generally Recognized As Safe) 인증을 뜻한다. FDA 소속 전문가들은 까다로운 인증과 심사과정을 거쳐, 해당 물질의 의도된 사용 조건으로 안전성
“우리가 만드는 사료의 최종 소비자는 축산물이다. 사료를 먹은 축산물은 우리 아들딸이 먹는 음식의 재료가 된다. 결국 우리가 건강하기 위해서는 (사료가) 식품만큼 위생적으로 관리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박성용 카길애그리퓨리나 품질경영팀 부장은 사료 제조과정에서 위생의 중요성을 수차례 강조했다. 동물이 먹는 사료가 사람이 먹는 식품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여파로 무너졌던 미국 육류 공급망이 회복 단계에 올라섰으나 육류 가격은 여전히 금값이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육가공 업체들이 공장 재가동에 들어가면서 일부 상점을 중심으로 육류 구입 상한선을 없앴다. 그러나 소비자들의 체감 물가는 여전히 높은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카길애그리퓨리나문화재단은 ‘2019년도 제4회 카길한림생명과학상’ 수상자로 방명걸 중앙대학교 생명공학대학 교수와 윤대진 건국대학교 의생명공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방명걸 교수는 남성불임증의 원인을 유전적으로 규명하는 연구를 통해 정자의 염색체 수 및 구조적 이상에 의한 불임의 원인을 밝혔고, 연구결과를 저명한 의학전문
"'한이음' 같은 유통 서비스를 한국에서 먼저 하게 된 것은 (한국) 양돈 산업이 매우 불안정하기 때문이다. 불안정한 구조를 좀 더 안정적으로 만들어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글로벌 본사와 지속적으로 나눠왔다."
박용순 카길애그리퓨리나 대표는 18일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전 세계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카길이 한국에서
카길애그리퓨리나가 축산유통서비스 브랜드 ‘한이음’을 출범시켰다.
‘한이음’은 카길애그리퓨리나가 판매하는 사료를 소비하는 가축의 유통을 돕는 서비스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이를 통해 축산 농가의 안정적인 출하를 도와 양질의 축산물을 육가공업체에 공급하고, 또 축산 농가와 유통업체를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한이음’을 통해 양질의 사료와
미래생명자원이 연내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 자체 브랜드를 출시한다. 기존 ODMㆍOEM 중심 매출에서 자체 브랜드 출시로 실적 성장을 이끈다는 구상이다.
회사 관계자는 30일 “올해 자체 브랜드 출시가 목표”라며 “ODM(제조업자 개발생산)ㆍOEM(주문자상표 부착생산) 등의 수주에서 큰 성과를 얻으면서, 자체 브랜드 출시가 다소 늦어졌다”고 설명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