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는 이집트의 카이로시립대학교(CUC)와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측은 임플란트, 보철 등 치과 진료 핵심 분야에 대한 연구를 공동 진행하고 정기적으로 학술 세미나와 워크숍을 열어 그 성과를 공유하기로 했다. 나아가 교수진과 전문의 교환 프로그램을 구축하는 등 교류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6일 서울 강서구 오스템임플란트 트윈타워에서 ‘2025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수여식에는 전국 15개 치과대학 및 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선발된 167명의 오스템임플란트 장학생 가운데 100여 명이 직접 참석해 각 학교 학장 및 교수가 시상하는 뜻깊은 장학증서를 받았다.
참석자들은 저녁 시간까지 이어진 만찬을 즐기
“미래가 없습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이상엽 카이스트 연구부총장이 한국의 심각한 이공계 기피 현상에 대해 이같이 우려했다. 그는 최근 방영된 KBS 다큐멘터리 ‘공대에 미친 중국, 의대에 미친 한국’을 언급하며 “교육과 진로 문제를 넘어서 국가 생존과 연결된 문제”라고 강조했다.
8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이 부총장은 한국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사람의 60%는 사후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5명 중 3명은 염증 질환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생 관리 및 규칙적인 검진을 통해 임플란트 실패를 예방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대한치주과학회와 동국제약은 2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제17회 ‘잇몸의 날’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임플란트 사후관리를 위한 ‘치
지난해 대입 정시모집에서 의과대·치과대·한의대·약학대 등 메디컬 학과의 최종 등록 포기자가 3367명에 달해 모집 정원 대비 136% 규모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의대 정원이 늘면서 추가 합격으로 인한 등록 포기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30일 종로학원이 공개한 ‘2024학년도 의약학 계열 추가 합격 현황’에 따르면 전국 39
오스템임플란트가 치의학 발전과 치과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진행하는 장학사업의 규모를 확대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내 유학 외국인 학생들에게도 장학금을 지원하며, 해외법인에서도 현지 치과대학에 장학금을 기부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2003년부터 국내 치과대학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펼쳐왔다. 2개 대학에서 시작해 현재는 15개 치과대학 및 치의학전문대학원
오스템임플란트는 장학사업 대상자를 치위생학과 및 치기공학과 학생까지 넓히고, ‘오스템임플란트 치위생학과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21년째 치과대학 대상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는 오스템임플란트는 이를 치과 관련 학과 전반으로 전면 확대하는 한편, 사내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해 전공 학생들이 현장 업무와 실무를 익힐 기회를 적극적으로
외국인 가사도우미 도입 움직임
외국서 성공사례 없어 ‘회의적’
저출산 요인 복합적으로 살펴야
정부의 외국인 가사도우미 정책 도입을 위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는 듯하다. 외국인 가사도우미 정책은 일명 ‘갑툭튀’(갑자기 툭 튀어나온) 이슈는 아니다.
일찍이 필리핀계 미국인 사회학자 라셀 파레냐스는 2009년 한국에 번역 소개된 책 ‘세계화의 하인들’에서
라온피플에서 분사한 인공지능 메디컬 솔루션 전문기업 ‘라온메디’가 연세대 의과대학 및 치대, 공대 등 융합형 학과들과 협력해 AI 융복합의료 시스템 공동 개발에 나선다.
라온피플의 100% 자회사인 라온메디는 지난4일 연세의료원 융복합의료기술센터에 인공지능(이하 AI) 융합의료 공동연구를 위한 연구소를 열고 ‘의료용 AI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고 7일
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2019년도 오스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는 '고객중심'의 핵심가치와 '치과계 동반성장'이란 기치 아래 지난 2003년부터 전국 치과대학, 임상치의학대학원에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다.
17년째를 맞은 장학금 지원 사업은 올해까지 610여 명의 장학
자유한국당 김용태 사무총장이 16일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가짜뉴스'를 확인없이 유포했다가 톡톡히 망신을 당했다.
김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숙명여고 쌍둥이 딸의 아빠가 얼마 전 사퇴한 김상곤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딸 담임으로, 김 전 부총리의 딸이 명문 사립대 치과대에 합격했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2018학년도 전국 대학 의학계열 선발 인원은 모두 386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 36개교 2,533명, 치의대 11개교 554명, 한의대 12개교 726명이다. 그 중 정시 모집정원은 의대 941명, 치의대 232명, 한의대 349명으로 모두 1522명이 정시모집으로 선발된다.
대학별 의예과 선발 유형을 보면 서울대가 가군에서
[영상] 명문대 치대생, 길거리서 여성 얼굴에 니킥 "내 동생이 맞았다"
서울 소재 유명 사립대의 치과대 학과 잠바를 입은 남성이 길거리에서 여성에게 니킥을 날리는 영상이 온라인상에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동생이 술취한 남자한테 맞았습니다'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20초로 구성된 영상 속에는
센트럴치과 R&D센터인 메디센과 경희대학교 치과대학병원은 신기술 교정장치에 대한 임상연구 및 개발을 위한 기술협약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메디센은 경희대 치과대병원에 비수술 돌출입 교정장치인 '킬본(KILBON)' 기술을 제공하고 새로운 교정장치 개발 및 실용화를 담당한다.
또 경희대 치과대병원은 메디센에서 제공하는 킬본을 비
강동경희대학교치과병원 치주과 박준봉 교수가 지난달 30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강당에서 열린 대한치과의사학회 정기총회에서 대한치과의사(醫史)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치과의사학회는 대한치의학회의 공식인정학회로 치과의 역사를 연구하는 학회다. 1960년 10월에 창립되었고 치과의사학분야에서는 세계 최초로 학회지를 창간했다.
신임 박준봉 회장은 앞으로 2년
2015 수능 만점자 4명 배출한 대구 경신고, 알고보니 행시ㆍ사시도 우등
2015학년도 수능 성적표가 수험생에게 배부된 가운데 수능만점자 4명을 배출한 대구 경신고등학교는 행정고시와 사법고시 합격자 배출로도 정평이 나있다.
대구 경신고는 4일 학교 홈페이지에 올해 5급 행정고시 합격자와 제56회 사법시험 합격자 명단을 공개했다. 행정고시 합격자는 1
2PM 준케이,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축하 “경신고 프라이드…은광여고 선배들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대구 경신고등학교(이하 경신고) 재학생 4명이 수능 만점을 기록한 가운데 그룹 투피엠(2PM) 준케이가 경신고 후배들을 격려했다.
준케이는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수능 만점자 총 12명 중에서 대구 경신고 학생이 4명
푸른 눈의 조엘 버그 미국 워싱턴대(UW) 치과대학장의 김치 사랑이 남다르다.
국제소아치과학회가 주최하는 회의에 참가하고자 방한한 조엘 버그 학장은 지난달 28일 “세계 50개국 소아치과 의사 1500명이 참석한 대회에서 강연하고 학회 모임에도 참석했지만 특히 맛있는 김치를 하루 세끼 마음껏 먹을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15년 전 처음으로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