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는 기업 업무와 유사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실무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CoREP’(Core Role Expert Program)을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CoREP은 학생들이 기업과 시장을 분석하고 사업 아이디어를 기획한 뒤 보고서 작성과 발표까지 프로젝트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케팅·기획·
졸업 후 구직기간 확대·지역맞춤형 비자 등 제안법무부 ‘유학생 비자제도 개선 協’…9월 최종보고
국내 외국인 유학생이 3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유학생 유치 확대에 맞춰 졸업 후 국내 취업과 정착을 가로막는 비자제도를 손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졸업 후 구직비자(D-10) 체류기간을 늘리고 첨단·지역특화산업에 취업하는 우수 인재에게는 영주
분석기기 실습·취업 프로그램 병행1기 취업성과 바탕으로 2기 교육 강화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건강기능식품 제조·품질관리 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한다.
바이오진흥원은 3일 건강기능식품 GMP 2기 교육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건강기능식품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예비취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건강기능
서울 체류 외국인 유학생 9만 명 시대를 맞아 서울시가 우수 해외 인재들이 학업을 마친 후에도 서울 산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15일 시는 유학생 맞춤형 적응·정착 지원사업인 ‘30일간의 서울일주’ 4기 참가자 100명을 1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출범한 ‘30일간의 서울일주’는 단순한
AI 공공산후조리원·24시간 돌봄체계 공약딥페이크·스토킹 대응 강화…“성장 기반 시스템 복지 구축”“첨단산업 키워 복지 재원 마련…경력단절 없는 경기도 만들 것”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26일 여성 안전과 돌봄, 노동·가족 정책을 아우르는 여성 공약을 발표하며 “단순 현금 지원 중심 복지로는 워킹맘의 현실을 해결할 수 없다”고 밝혔다.
양
한국화학산업협회가 현장 수요 기반의 인재 양성 지원 사업을 본격화한다.
한국화학산업협회는 ‘석유화학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 사업의 운영위원회를 개최,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운영위원회에는 한화솔루션, SK케미칼 등 20여개 주요 기업을 비롯해 유관기관, 대학 교수진 등 산·학·연 관계자들이
2100회 맞춤형 일대일 지원⋯경영 안정·재기 기반 마련하반기 추가 사업 추진⋯우수 사례 확산·사후관리 강화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이 소상공인의 자생력 제고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자금 공급을 넘어 창업·경영·폐업·재기 등 사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은행권의 포용금융 확대를 강력히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은행연합회는 18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은행권
소공누리센터 8층 ‘청년센터’ 개관상담‧정책정보 제공 등 맞춤 서비스중구 거주나 활동 만 19~39세 청년종합 상담서 진로‧취업 프로그램까지
서울특별시 중구는 성공적인 청년 자립과 성장을 돕는 통합 지원 공간 ‘서울 청년센터 중구’를 13일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중구는 구민의 31.9%에 달하는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
중소벤처기업부는 인공지능(AI) 분야 청년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2026년 스타트업 AI 기술인력 양성사업(이어드림스쿨)’ 6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어드림스쿨은 스타트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미취업 청년을 인공지능(AI) 분야 실무 인력으로 양성하고 취업과 창업을 연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AI 무료 교육과 국내외 AI 경
덕성여대는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인증대학’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교육부와 법무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제도로,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과 국제화 전략, 학사 운영의 적정성, 유학생 지원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제화 수준을 인증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인력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국내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연계를 확대하기 위해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 참여대학과 ‘K-수출전사 아카데미’ 운영기관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은 국내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취업 맞춤형 교육과 인턴십·현장실습 등을 제공해 지역 중소기업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학은
성균관대학교는 10년 연속 종합대학 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시된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2025년 정보공시)’에서 성균관대는 71.3%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연간 졸업생 3000명 이상 종합대학 중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 취업의 질적인 측면을 확인할 수 있는 유지취업률에서도 89.2%로 1위를
정부가 내년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해 7000억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한다. 'M.AX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데이터 생태계를 만들고,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하지만 화려한 기술 고도화 정책에 비해 정작 부진의 늪에 빠진 제조업 일자리 창출이나 고용 유지·보호를 위한 대책은 전무하다는 지적이다.
25일
약 800만 명에 달하는 수도권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 후 지역 중소기업에 재취업해 노후를 보장받고, 동시에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23일 한국경제인협회는 지역경제 침체와 수도권 부동산 가격 상승 등 수도권 집중에 따른 부작용, 은퇴 베이비붐 세대의 노후 불안, 지역 중소기업 인력난 등 복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베이비부머
일본, 90세 앱 개발자들 활발한 활동챗GPT에 질문 1000개 하면서 코딩 배워58세 첫 컴퓨터 구매…81세 게임 앱 개발 사례도
돌봄 대상으로만 여겨지던 노인들의 반란이 시작했다. 사회활동과 경제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이들이 많아진 것. 특히 일본에선 코딩 교육을 받아 앱을 만드는 등 IT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례가 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생산인구 감소 등으로 위기를 겪는 제조업의 돌파구로 인공지능(AI)을 지목하고, 내년 관련 예산을 1조 원 이상으로 대폭 늘린다.
정부는 이를 통해 생산성 향상을 위한 'AI 팩토리' 구축과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본격화할 방침인데 기존 제조업 일자리를 AI가 대체하는 '고용 충격' 우려가 커지고 있다.
7일 정부부처에 따르면 산업부는
단순한 빚탕감은 정책실효성 없어경제활동 복귀와 사회통합이 목표감면·고용 연계해 책임성 강화해야
작년 개인워크아웃 신청자가 10만 명을 넘으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코로나 이후 장기연체자는 급증했고, 금리·물가 압박 속에 채무자의 고통은 커지고 있다. 방치하면 개인의 불행에 그치지 않고 소비 위축·노동력 이탈·불법사금융 확산으로 국가 경제에도 악영향이
구로구 청년행정체험사업, 취업 준비생에 호평업무 경험·경제적 지원 '두 마리 토끼' 잡아 청년이룸, 구로구 취업 허브로 경쟁력 갖춰
“처음에는 단순하게 행정 업무를 체험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제 전공과 관련된 SNS 마케팅 업무를 경험할 수 있어서 만족해요.”
21일 오전 10시 서울 구로구 청년이룸 사무실. 청년이룸이 진행하는 ‘여름방학 청년행정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에 18만7000명분에 달하는 실업급여 예산 약 1조3000억 원이 보강됐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가 4일 본회의에서 의결한 추경에 관련 내용의 노동부 소관 예산이 포함됐다.
2차 추경의 노동부 소관 예산은 실업급여 등 총 1조5837억 원이다. 노동부 2차 추경 예산은 고용안전망 보강 및 청년 일자리 기회 확대를 위한
#. 30년 경력의 66세 A씨는 음식 서비스 관련 일자리를 찾던 중 시니어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 매칭으로 프랜차이즈 조리 분야 취업을 추천받았다. 이후 이력서 클리닉과 면접 코칭을 거쳐 잡매칭데이에서 현장 면접에 참여해 최종 합격 후 일자리를 얻었다.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는 개인 맞춤형 취업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반년 만에 433명의 시니어 재취업
서울시가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40대 시민의 생존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미래 유망 산업과 기술 분야 중심의 재취업 프로그램 ‘40대직업캠프’ 8월~9월 과정 참가자 275명을 모집한다.
40대직업캠프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운영하는 직업전환 프로그램이다. 한국폴리텍대학 등 기술교육 전문기관과 채용 수요가 확정된 협력 기업들이 직접 참여해
매일 아침, 챗GPT가 수많은 정보 속에서 엄선한 시니어 주요 뉴스를 편집국 기자가 검수·요약해 전해드립니다. 정책, 복지, 건강, 기술 등 핵심 이슈만 모았습니다.
◆국민연금연구원, 노인 자산 관리하는 ‘공공신탁’ 제도 제안
국민연금연구원은 고령층의 재산을 국민연금공단이 대신 관리하고 생활비·병원비 등을 지급하는 ‘고령자 공공신탁’ 제도 도
홀로 사는 사람이 앓다가 가족이나 이웃 모르게 죽는 일을 말하는 고독사. 1인 가구 중심으로 가족 구조가 변화하면서 고독사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고독사 위험군이 152만 명에 달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다. 그중에서도 고독사 위험에 가장 노출된 세대는 중장년층이다.
이 같은 상황 속에 정부는 지난 18일 ‘제1차 고독사 예방 기본계획(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