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근로자의 날’에 출근하시나요?”
한쪽에선 ‘노동자의 권리를 기리는 날’이라며 쉬고, 다른 쪽에선 “정상영업합니다”라는 안내문을 붙이는 날인데요. 출근은 안 했지만, 공휴일은 아닙니다. 유급휴일은 맞는데 수당은 없는 곳도 있죠. ‘근로자의 날’ 무게와 현장 온도는 같을까요? 이름은 같지만, 의미는 다른 오늘날의 ‘근로자의 날’ 이야기
취업 포털 커리어 조사 결과, 10명 중 7명 ‘브이로그 긍정적 영향’‘코로나19로 실직 위기’ 12.9%…‘실제로 실직·폐업’도 6.5% 달해
퇴사·폐업 브이로그를 통해 공감과 위로를 받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20일부터 27일까지 성인 527명을 대상으로 공식 블로그와 SNS 채널을 통해 ‘퇴사(폐업) 브이로그’에 대
취업포털 커리어가 취업준비생(취준생)을 위한 2020 하반기 채용 동향 자료를 15일 발표했다.
커리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변화한 채용 트렌드를 짚어보고, 비대면 전형과 수시채용·채용형 인턴 등에 알맞는 취업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하반기 채용 동향의 특징은 취업 시장에서 다년간 노하우를 보유한 커리어 전문가의 조언과
대부분의 직장인이 회사가 직원을 해고할 경우, 사유만 타당하다면 갑질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기 악화 등으로 직원 해고 사례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취업포털 커리어(대표 강석린)가 직장인 659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회사가 직원을 해고시키는 행위가 직
청년 취업준비생(취준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 인턴 채용이 작년 대비 올해 20%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취업포털 커리어가 2019년과 2020년 하계 인턴 채용 공고 수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공고는 총 44건으로 전년(55건) 대비 20% 감소했다.
작년과 올해 2년 연속으로 청년 인턴을 모집한 기업도 7곳에 불과했다. 예금보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근무 등 직장 생활과 관련한 문화가 변화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직장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주 4일 근무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670명을 대상으로 선호하는 주 근무일수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 82.7%가 ‘주 4일 근무가 적당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직장인 10명 중 3명이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에도 출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552명을 대상으로 ‘근로자의 날 출근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1.2%가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 출근한다’고 답했다.
특히 ‘근로자의 날에 출근해도 별도 수당을 받지 않는다’는 답변이 52.3%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인사담당자가 구직자 서류를 검토할 때 ‘쳐다보기도 싫은’ 스펙 1위로 아르바이트 경력이 뽑혔다.
22일 취업포털 커리어가 인사담당자 308명을 대상으로 ‘쳐다보기도 싫은 구직자 스펙’에 대해 조사한 결과 ‘서류 전형에서 쳐다도 보기 싫은 또는 확인하기 싫은 구직자의 스펙이 있나’를 묻자 응답자 10명 중 7명이 ‘그렇다(69.2%)’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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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 10명 중 8명 이상이 본인을 5점 만점에 3점 이상인 좋은 상사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취업포털 커리어가 기업 인사담당자 358명에 ‘좋은 상사 스트레스’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본인이 생각하는 상사로서의 자신을 평가한다면 몇 점인가(5점 만점)’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57.3%가 ‘3점’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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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다가오고 있지만 취업준비생 절반가량이 본인 인생에서의 봄은 ‘취업에 성공하는 날’이라고 답했다.
31일 취업포털 커리어는 구직자 301명을 대상으로 ‘벚꽃 vs 취준’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46.5%가 ‘취업에 성공하는 날이 내 인생의 봄’이라고 답했다고 밝혔다.
또 ‘봄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응답이 41.2%로 뒤를 이었
유튜버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유튜버 양성을 위한 전문 사설학원뿐만 아니라 대학 내에 관련 학과까지 개설되고 있다. 다만 취업준비생들은 대체로 취업을 위한 ‘스펙’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5일 대학가에 따르면 세종사이버대와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등은 올해 신학기에 각각 유튜버학과와 유튜버크리에이터학과를 개설했다. 세종사
직장인 4명 중 3명은 '13월의 보너스'라 불리는 연말정산에서 환급받을 것을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6~10일 5일간 홈페이지를 통해 직장인 417명을 대상으로 연말정산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4.8%가 "이번 연말정산에서 환급액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응답했다. "잘 모르겠다"는 17.8%, "오히려
취업준비생 10명 중 4명이 앞으로 본인이 니트족이 될 확률을 매우 높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취업포털 커리어가 구직자 356명을 대상으로 ‘나도 니트족?’에 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니트족이란 일하지 않고 일할 의지도 없는 청년 무직자를 뜻한다.
응답자 절반 가량이 ‘니트족에 대해 매우 잘 알고 있다(48.9%)’고 답한 가운데,
X세대로 불렸던 40대 초반 직장인 A차장. 그는 요즘 'Z세대'에 대해 공부하느라 바쁘다. Z세대의 사회진출이 시작됐는데, 도통 그들을 알 수 없는 탓이다. A차장은 "내년에는 신입사원으로 Z세대 친구들이 더 많이 들어올텐데, 그들을 먼저 알아야 대응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X와 Z세대 중간에 낀 Y세대는 샌드위치 신세다. 나름대로 시대의
직장인 10명 중 6명이 아홉수 속설에 대해 꺼림칙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371명을 대상으로 ‘아홉수 거부감’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58%가 ‘아홉수를 믿는 것은 아니지만 꺼림칙하다’라고 답했다.
17일 설문에 따르면 ‘잘 모르겠다 혹은 생각해본 적 없다’는 의견이 32.4%로 뒤를 이었고 ‘항상 조심하고
“펭하(펭수 하이)!” 펭수는 BTS와 같은 슈퍼스타가 되기 위해 남극에서 헤엄쳐 온 펭귄을 콘셉트로 내세운 EBS 캐릭터다. 나이는 올해로 10살, 성별은 없다.
캐릭터가 탄생한 지 7개월 만에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100만명을 넘겼고, EBS 캐릭터지만 KBS·MBC·SBS 등에도 출연하며 ‘지상파 통합’을 이뤘다.
한 취업포털의 설문조
EBS 캐릭터 '펭수'가 솔직당당하게 '어디서나 할 말은 하는' 스타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기업 인사담당자 52%가 '펭수 스타일의 신입사원을 채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기업 인사담당자 422명을 대상으로 '펭수 같은 신입사원'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51.9%가 "할 말
올해 하반기 공채 시즌에 상반기보다 정규직 채용공고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취업포털 커리어가 올해 3월과 9월 동안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채용공고를 분석한 결과를 밝혔다.
상반기인 지난 3월 76.7%였던 정규직 채용공고가 하반기인 9월에는 81.4%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인턴 및 계약직 채용 공고가 차지하는 비율은
경력직 평판조회를 진행하더라도, 단지 참고자료 정도로만 신뢰하는 인사담당자들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10일 인사담당자 298명을 대상으로 ‘평판조회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앞으로 경력직 평판조회를 진행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60.1%가 ‘진행할 것이다’라고 답했다. ‘잘 모르겠다’는 33.2%,
고속 승진을 미루거나 거절하겠다고 답한 직장인들은 퇴직도 빨라질까봐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387명을 대상으로 ‘고속 승진’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7일 밝혔다.
‘고속 승진의 기회가 온다면 어떻게 하겠나’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54.5%가 ‘받아들인다’라고 답했다. ‘우선 미루고 고민해본다’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