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이 충북 충주기업도시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서충주’ 아파트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본격 돌입한다.
한화 포레나 서충주는 충주시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포레나’ 브랜드다.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6개동 478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 △77㎡ 153가구 △84㎡A 229가구 △84㎡B 36가구 △84㎡C 60가구로 구성된다
대우건설은 충북 충주시에서 중소형 세대로 구성된 충주 2차 푸르지오를 내달 분양한다.
충주 2차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16~29층 총 825가구ㆍ부대복리시설로 지어진다. 가구별로는 59A㎡ 219가구, 59B㎡ 55가구, 74A㎡ 94가구, 74B㎡ 133가구, 84A㎡ 137가구, 84B㎡ 83가구, 84C㎡ 104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