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이 육군 수도방위사령부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부영그룹과 수도방위사령부는 이날 수도방위사령부 본관 방패전사 홀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부영그룹 최양환 사장, 박현순 전무와 어창준 수도방위사령관(중장), 지영준 참모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부영그룹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3개·4개·5개씩 소량 판매 인기…반찬가게엔 “해먹는 것보다 싸다”전통시장 차례상 35만원…상인 “과일값 올라 선물세트 손님 줄어”
5만원짜리도 좋지요?
추석 연휴를 사흘 앞둔 21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 과일가게 앞에 선 80대 어르신은 사과 한 알을 들어 이리저리 살펴본 뒤 상자에 적힌 가격표를 한참 들여다봤다. 옆에는 7만원짜리 사과
소포장·휴대성 높인 선물세트 강화…1~2인 가구 수요도 겨냥명절 직전 구매 몰리자 ‘바로 배송’ 등 막판 서비스도 강화
추석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백화점들이 직접 들고 이동할 수 있는 ‘핸드캐리’ 선물세트를 잇달아 확대하고 있다. 배송을 기다리기 어려운 막바지 구매 고객은 물론 귀성길에 바로 선물을 구매하려는 소비자와 1~2인 가구를 겨냥해 크기와
24일까지 전국 점포 식품관서 판매…들고 가기 좋은 선물세트한우부터 사과·배·샤인머스켓까지…명절 직전 선물 수요 공략
현대백화점이 추석을 앞두고 선물을 직접 들고 가려는 고객을 겨냥한 ‘핸드캐리’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4일까지 압구정본점과 판교점 등 전국 점포 식품관에서 한우·과일·곶감 등으로 구성한 핸드캐리용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
윷놀이·딱지치기부터 한복 캐릭터 포토타임까지 명절 체험 운영
에버랜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를 앞세운 명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4일부터 27일까지 판다 스티커 챌린지와 민속놀이, 한복 캐릭터 포토타임을 운영하고 사파리와 호러, 모터스포츠 등 가을축제 콘텐츠도 이어간다.
21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추석 연휴 나흘간 ‘바오가
K디저트·웰니스·10만원 이하 실속형 선물 등 휴대 간편한 상품 강화수도권 17개 점포서 ‘바로 배송’…23일까지 반경 5㎞ 내 3시간 배송
롯데백화점은 올해 추석이 지난해보다 열흘 이상 빨라 명절 직전 선물 구매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막바지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핸드캐리 품목 비중이 높은 디저트와 건강 상
포켓CU서 프라다·구찌·셀린느·페레가모 19종 판매명절·기념일 넘어 명품 기획전 정례화…최대 45% 할인점포 공간 한계 벗어나 명품·로봇·가전까지 상품군 확대
프라다 가방부터 3000만원대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편의점이 식품과 생활용품을 파는 동네 점포라는 익숙한 경계를 허물고 있다. 매장에 진열하기 어려운 고가·이색 상품을 자체 앱에서 반복적으로 선
본미담 한우 선물세트 최대 27% 할인…롯데칠성 음료 최대 29%↓광동제약·정관장·LG생활건강 등 하루 한 곳씩 ‘브랜드 데이’ 진행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이달 20일까지 ‘브랜드 메가위크’를 열고 식품과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브랜드 메가위크는 롯데온이 매월 생필품과 먹거리 브랜드를 모아 진행하는 할인
상품 구색 확대해 고객 발길 회복…67개 점포 경쟁력 강화점포 배송 거점 활용해 온라인 주문 처리량·배차 확대 추진
홈플러스가 회생계획안을 인가받고 M&A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실상은 진퇴양난이다. 지난달부터 재개장한 점포의 매출 회복세가 더딘 데다 정부의 ‘농할쿠폰(농식품부 할인지원)’ 대상에서 탈락한 영향도 크다. 홈플러스는
5-스타·신세계 암소 한우·셀렉트팜 상품 강화전국 점포서 23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신세계백화점이 추석을 맞아 한우와 청과, 수산물 등 프리미엄 먹거리 선물세트를 확대한다. 자체 식품 브랜드를 중심으로 차별화 상품을 강화하고 전통 공예품과 여행 상품까지 선물 선택지를 넓혔다.
대표 식품 브랜드인 ‘5-스타’는 산지와 생산 방식 등을 엄격하게 관리
단백질 높이고 나트륨 낮춘 슈퍼참치 선봬곱창돌김·감태·매생이 담은 프리미엄 김 구성
동원F&B가 고단백과 저당 등 건강한 식생활 수요를 반영한 추석 선물세트 110여 종을 선보인다. 참치 선물세트 구성을 늘리고 프리미엄 김과 아보카도 오일, 알룰로스 제품 등을 더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우선 단백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을 고려해 동원참치 선물
설보다 50종 확대…가공식품 넘어 신선식품·프리미엄 상품 강화신선 브랜드 ‘본담’ 론칭…사과·배 등 과일 4종과 축산 4종 선봬
CJ제일제당이 이번 추석 역대 가장 많은 260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스팸 등 가공식품 중심에서 벗어나 참치와 과일·축산, 프리미엄 미식 제품까지 영역을 넓혀 다양한 명절 선물 수요를 공략한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설보다
더페이스샵 ‘예화담’ 10주년 맞아 전통 매듭 디자인 적용전국 네이처컬렉션·더페이스샵 매장과 직영몰 등에서 판매
LG생활건강이 더페이스샵과 비욘드의 인기 스킨케어·바디케어 제품을 담은 4만~7만원대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기초 화장품부터 대용량 바디 제품까지 가격대와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더페이스샵은 한방 기초 브랜드 예화담의 안티에이
4만원대 전복·9만원대 갈비 등 ‘실속형 프리미엄’ 인기한우·굴비·위스키 등…20만원 이상 고급 선물 매출 91%↑
이마트가 가격 부담을 낮춘 신선식품부터 희소성을 앞세운 주류까지 추석 선물세트 선택지를 넓혔다. 고물가 속 실속을 따지는 수요와 고급 선물을 찾는 고객을 동시에 겨냥했다.
신선식품은 산지와 용량, 구성을 다양화하고 대량 매입을 통해 가격
제주 메밀·청보리·국산 쌀조청 등 전통 식재료 활용카스테라부터 만월빵·구움과자까지 선물 구성 다양화
파리바게뜨가 추석을 맞아 한국 전통 식재료와 베이커리를 결합한 ‘K파바’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제주산 메밀과 청보리, 국산 쌀조청 등을 활용한 제품부터 스테디셀러와 건강을 고려한 제품까지 다양한 구성을 마련했다.
대표 제품은 ‘안녕 K파바 제주 메밀 카스
프리미엄부터 실속형까지 티 선물세트 라인업 강화브라운 보자기에 자체 개발 원단 적용…다용도로 활용 가능
오설록이 추석을 맞아 가격대와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티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프리미엄 티부터 실속형 제품까지 선물세트 구성을 세분화하고, 전용 보자기 포장 서비스를 더해 명절 선물 수요를 겨냥한다.
선물세트는 크게 프리미엄 구성과 일반 티 세트,
희귀 식재료·간편식·당일 착유 제품군으로 차별화하몽 카빙·AI 감사 카드 등 신규 서비스 도입
롯데백화점이 희소 식품과 간편 조리 상품, 신선 먹거리를 앞세워 23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 품목을 지난해보다 약 20% 늘리고 물량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보했다.
최상위 신선식품 브랜드 ‘엘프르미에’에서는 연간 약 200두만 사육되는 울릉
마스터 PB ‘오늘좋은’ 첫 명절 선물세트 출시해외 직소싱으로 조달·가공·포장 전 과정 일원화
롯데마트·슈퍼가 자체 브랜드(PB) ‘오늘좋은’을 적용한 첫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아몬드 함량을 높인 견과 세트로 상품성을 강화하고 해외 직소싱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롯데마트·슈퍼는 이번 추석 ‘오늘좋은 매일견과 80봉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12만 세트 준비…소포장·최고등급 상품군 확대‘바카라’·‘샤넬 뷰티’ 등 리빙·뷰티 선물군 확충‘헤이디’ 예산·연령대 반영해 맞춤 선물 상품 제안
현대백화점이 추석을 맞아 한우·청과부터 고급 리빙·뷰티 제품까지 선물 1600여 종을 선보인다. 한우 물량을 역대 최대 규모로 확보하고 AI 상품 추천 서비스도 운영한다.
현대백화점은 24일까지 전국 점
1.5L 대용량 4종·180ml 소병 3종으로 구성 다양화애정·감사·풍요 담은 패키지…용도와 취향에 따라 선택
롯데칠성음료가 추석을 맞아 델몬트주스 선물세트 7종을 선보인다. 대용량 주스를 담은 1.5L 페트병 세트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180ml 소병 세트로 나눠 명절 선물 수요를 공략한다.
1.5L 페트병 선물세트는 총 4종이다. 제주감귤·매실·
한때 명절은 ‘온 가족이 모이는 날’로 기억됐다. 몸은 고됐지만, 그래도 가족이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 의미를 찾던 시간이기도 했다. 하지만 요즘 명절은 조금 다르다. 많은 이에게 명절은 이동과 준비로 지치는 날이 아니라, 잠시 쉬고 기운을 회복하는 ‘연휴’로 인식된다. 실제로 예전만큼 고속도로는 붐비지 않고 상차림은 간소해졌다.
‘가벼워진 명절’
종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관스님)은 23일 ㈜한화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종로구 소재 경로당을 방문해 추석맞이 선물세트와 화재안전 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종로구 내 1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화는 임직원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함께 멀리’ 가치를 확산했다.
선물세트는 종로&장금이가 직접 담근 전통장을 비롯해 홍삼, 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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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0% 할인! 추석 직거래장터 서울광장에 왔추(秋)~
서울시는 추석을 맞아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 장터인 ‘추석맞이 서로장터’를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광장에서 연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