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설 선물세트도 ‘오더투홈’으로 주문하세요

입력 2026-01-16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지 직송으로 신선도 극대화

▲이마트 오더투홈 앱 화면 (이마트)
▲이마트 오더투홈 앱 화면 (이마트)

이마트는 고객이 집에서 주문을 하면 산지에서 바로 배송하는 시스템을 올해 처음 설 명절선물 세트에 적용한다.

이마트가 설 명절을 맞아 집에서 주문하면 산지에서 바로 배송되는 ‘오더투홈’ 선물세트 48종을 다음 달 20일까지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더투홈은 이마트 앱을 기반으로 고객이 주문한 상품을 산지에서 직송해 신선도를 높인 서비스다. 지난해 4월 론칭 이후 매월 48%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신선도에 민감한 40·50대 주부 고객이 전체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마트는 올해 ‘오더투홈’ 상품군을 200여 종 이상으로 확대하고 제철 신선식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명절 선물세트로는 지난해 추석에 이어 두 번째로 지난 추석 명절 기간에는 평월 대비 매출이 97% 이상 급증한 바 있다.

이번 설 선물세트의 주요 상품으로는 청년농부 100인에 선정된 △경기 양평 최영창 농가의 미송화 버섯세트 △경남 김해 산지 암소 한우 1호 △충북 음성 한우 금바구니 세트등이 있다. 또한 △7년근 산양삼세트 △더덕품은 건강버섯 세트 △전남 완도 황제전복세트등 차별화된 신선식품도 준비했다.

앱 주문 상품 외에도 이마트 매장에서는 포천 이동갈비, 김해축협 한우 등 약 40여 종의 산지 직송 선물세트를 구매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29,000
    • +0.2%
    • 이더리움
    • 3,087,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29%
    • 리플
    • 2,058
    • -0.91%
    • 솔라나
    • 130,000
    • -0.08%
    • 에이다
    • 390
    • -2.5%
    • 트론
    • 434
    • +2.6%
    • 스텔라루멘
    • 241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0.64%
    • 체인링크
    • 13,350
    • -1.4%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