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진희가 남측 예술인단의 평양 공연 당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 옆에서 사진 촬영을 한 배경을 전했다.
5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는 최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평양공연 일화를 털어놨다.
최진희는 1일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남북 평화 협력 기원 남측 에술단 평양 공연'에서 자신의 히트
우리 예술단의 평양 공연 모습이 5일 지상파 3사를 통해 방영된다.
1일 평양 동평양대극장서 열린 우리 예술단의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 봄이 온다’ 공연을 5일 밤 8시 KBS1·MBC·SBS 등 지상파 방송 3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평양공연은 MBC가 프로그램 제작을 맡았으나 추후 지상파 3사 협의를 통해 같은
두 차례 평양 공연을 성공리에 마치고 돌아온 우리 예술단 가수들이 방북 소회를 밝혔다.
4일 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한 가수 최진희는 "꿈인지 생시인지, 이런 일이 또 오네, 이게 과연 현실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북한 관객들의 함성과 박수가 엄청 터져 나와 감격했다"고 고백했다.
최진희는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평양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우리 예술단과 태권도시범단이 4일 귀국했다.
예술단과 태권도시범단은 이날 오전 2시52분 평양 순안공항에서 전세기를 타고 출발, 오전 3시40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도착했다. 이들은 당초 3일 밤 12시 평양 고려호텔에서 순안공항으로 출발해 이날 새벽 1시께 비행기에 탈 예정이었지만 현지 사정으로 탑승이 지연됐다
우리 예술단과 북한 삼지연관현악단의 '남북예술인들의 연합무대-우리는 하나'가 3일 평양 보통강구역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렸다.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박춘남 문화상,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등 북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남측에선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 대표단이 공연을 관람했다.
가수 최진희가 평양 공연 ‘뒤늦은 후회’를 불러 화제인 가운데 원곡자인 ‘현이와 덕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진희는 지난 1일 북측의 요청으로 평양 공연에서 ‘뒤늦은 후회’를 열창했다. 이는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의 애창곡으로 김정은의 특별한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뒤늦은 후회’의 원곡자인 ‘현이와 덕이’에도 관심이 쏠리
가수 최진희가 평양공연에서 본인의 노래가 아닌 현이와 덕이의 '뒤늦은 후회'를 부른 이유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바람 때문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최진희는 1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남측 예술단 공연에서 자신의 노래 '사랑의 미로'와 남매 듀오 현이와 덕이의 '뒤늦은 후회'를 열창했다.
최진희는 2일 평양 옥류관에서 남측 취재진
조용필, 최진희, 강산에, 이선희, 윤도현, 백지영, 정인, 알리, 서현, 김광민, 그리고 걸그룹 레드벨벳까지 11팀(명)의 가수들로 구성된 남측 예술단은 1일 평양 대동강지구 동평양대극장에서 '봄이 온다' 주제로 남과 북, 세대를 뛰어넘는 26곡의 노래를 선사했다. 이날 공연에 앞서 조용필, 백지영, 김광민, 정인, 강산에 등이 리허설 하는 모습.
1일 오후 5시 30분(이하 서울시간)으로 예정됐던 우리 예술단의 평양공연 시작 시각이 북측 요구로 두 시간 늦춰졌다가 다시 한 시간 앞당겨 오후 6시 30분 열릴 예정이다.
예술단 관계자는 1일 "예술단 공연 시작 시각이 오후 6시 30분으로 남북 합의로 조정, 변경됐다"고 밝혔다.
앞서 당초 5시 30분 시작될 예정이던 공연은 북측에서 보다
13년 만에 펼쳐진 남측 예술단의 평양 공연이 MBC를 통해 녹화 중계된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2018 남북 평화 협력 기원 평양 공연-봄이 온다’가 5일 오후 7시 55분 MBC에서 녹화 방송된다.
당초 평양공연은 1일 오후 5시 30분 동평양대극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공연 당일 오후께 북측의 요구로 2시간가량 늦춰진
1일 오후 5시 30분(서울시간)으로 예정됐던 우리 예술단의 평양공연 시작 시각 7시 30분으로 두 시간 늦춰졌다.
우리 예술단은 북측에서 보다 많은 사람의 관람 편의를 위해 공연 시간을 북한시간 오후 7시(서울시간 7시 30분)로 늦춰달라고 요구해 이를 남측이 수용했다 1일 밝혔다.
전날 전세기 편으로 방북한 우리 예술단은 이날 동평양대극장에서
남북정상회담의 사전 행사로 열리는 평양공연을 위해 우리 예술단과 태권도시범단이 31일 오전 방북한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이끄는 방북단 본진 120명은 31일 오전 10시 30분 이스타항공 여객기로 김포공항을 출발해 서해직항로로 평양으로 향한다.
본진에는 조용필, 레드벨벳 등 공연 가수들과 스태프, 태권도시범단, 취재진, 정부지원 인력이
"우리 예술단의 평양공연 중 가장 기대되는 공연은 레드벨벳 무대"
27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 탈북 방송인 한서희가 나와 "남한 아이돌에 대해 젊은 층들의 관심이 높다"고 밝혔다. 이날 '본격연예 한밤'은 우리 예술단의 평양 방문 공연에 대해 다뤘다.
이달 31일부터 4월 3일까지 평양을 방문하는 남측 예술단에는 조용필, 이선희, 최진희,
가수 강산에와 재즈피아니스트 김광민이 4월 평양 공연에 함께한다.
27일 황성운 문화체육관광부 대변인은 “기존에 발표된 출연진 외에 김광민과 강산에 씨가 예술단에 합류할 예정”이라며 두 사람의 평양 공연 합류 소식을 전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 함께하는 강산에의 부모는 함경도 출신의 실향민이다. 강산에가 3살 때 사망한 아버지는 함경도
우리 예술단의 내달 평양공연을 앞두고 남한 연예인의 북한 내 공연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 대중가수가 평양에서 펼친 공연은 2003년이 마지막이다. 'SBS 통일음악회'로 꾸며진 이 무대에는 이선희, 신화, 베이비복스 등이 출연했다. 이후 평양이 아닌 금강산에서 음악회가 몇 차례 펼쳐졌지만 2008년 6월 금강산에서 펼쳐진 6·15 공동선
◇ '연애담' 이현주 감독 성폭행 사건 조직적 은폐
‘연애담’ 이현주 감독이 동료 감독을 상대로 저지른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당사자들이 속한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내에서 조직적 은폐 시도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는 진상조사위원회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현주 감독의 성폭행 사건을 처음 인지한 책임교수 A씨가 피해자 보호
그룹 레드벨벳이 평양 공연 소감을 전했다.
20일 레드벨벳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뜻깊은 자리에 참석하게 돼 영광이고 기쁘다”며 “평양에서 펼치는 무대는 처음인 만큼 우리도 기대가 많이 되고 좋은 공연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레드벨벳이 포함된 남측 예술단은 이달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평양
우리 예술단이 이달 31일 평양을 방문해 두 차례 공연을 갖는다.
20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진행된 남북 예술단 평양공연 실무접촉 합의 내용이 공개됐다. 남북은 160여명으로 구성된 남측 예술단을 북한에 파견하기로 합의했다. 예술단에는 조용필과 이선희, 최진희, 윤도현, 백지영, 레드벨벳, 정인, 서현, 알리 등 가수들이 포함됐다.
이날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비밀의 숲’의 시즌2 등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의 기획을 하고 있어 향후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와 해외 시장 진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
최진희 스튜디오드래곤 대표는 9일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많은 작품들을 준비해 꾸준한 성장세를 이끌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최 대표가 밝힌 기획 중인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26일 한국연구재단,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여성 과학기술인지원센터와 함께 '2016년 우수과학자포상 통합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 한해 우수한 연구 성과를 달성한 과학기술자를 포상하는 통합시상식은 △한국과학상 △한국공학상 △젊은 과학자상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2016년도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