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양이 SNS 프로필을 통해 심경을 밝혀 눈길을 샀다. 이와 함께 최준희의 외할머니 정 씨는 지나친 언론 보도에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
최준희는 13일 오전 SNS 프로필을 "서운해"로 변경했다. 전날에는 다른 문구였으나, 프로필을 통해 서운한 감정을 드러낸 가운데 이에 대해 온갖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전날 경찰은 최
故최진실 딸 최준희 양이 또 다시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준희 양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샤워기를 틀고 운다. 고개를 들고 거울을 보며 얼굴을 쥐어뜯을 때도 있다"며 심경을 전했다.
이어 최준희 양은 "나는 누굴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건 뭘까"라며 "나는 왜 이렇게 기를 쓰고 살아왔을까. 내가 내가 아닌 기분이다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SNS를 통해 새로운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 양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를 공개, 자신을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준희 양은 검은색 마스크와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윙크하듯 한쪽 눈을 감은 모습에서 한층 밝아진 기운이 느껴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SNS에 자신의 심경을 담은 웹툰을 게재했다.
현재 심리상담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인 최준희가 10일 자신의 SNS에 외로운 까마귀의 모습을 표현한 4컷 웹툰을 게재했다. 웹툰 속 까마귀는 약봉지를 꺼내 약을 먹거나 무언가에 목이 조이고 눈보라가 치는 한가운데서 추위에 떠는 모습을 하고 있다.
최준희의 인스타그램은 ‘외
'속보이는 TV'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 편이 무기한 연기됐다.
KBS 2TV '속보이는 TV 인사이드' 측은 10일 "최준희가 제작진에게 프로그램 중단을 요청했다는 기사가 보도돼 제작진이 일방적으로 방송을 강행한 것처럼 보여져 안타깝다"라며 "최준희와 외할머니가 갈등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방송을 보는 사람들이 두 사람을 충분히 이해하고 응원하게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이영자의 도움으로 심리치료 병원에 입원했다. 최준희는 병원에서 경찰에 외할머니의 학대에 대해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채널A ‘뉴스특급’은 최진실의 절친이었던 개그우먼 이영자가 최준희를 심리치료 병원에 입원시켰다고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이영자는 직접 최준희의 외할머니인 정 씨의 동의를 얻어 절차를 진행한 것으로 전
◇ 워너원 강다니엘, 적은 분량에 ‘센터 수납’ 논란
7일 ‘쇼콘(쇼케이스+콘서트)를 열고 데뷔곡 ‘에너제틱’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그룹 워너원이 차트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센터인 강다니엘의 분량을 두고 일부 팬들이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워너원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에서 최종 순위 1위부터 11위를 기록한 멤버들로 구성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한 편의 시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7일 최준희는 자신의 페이스북 커버 사진을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에는 시인 안상현의 ‘상처’라는 시가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가 게재한 시는 ‘상처를 준 그 사람 잘못이지. 그게 왜 네 잘못이야. 견디느라 힘들었잖아. 괜찮아, 울지마’라는 내용을 담고 있어 안타까움
고(故) 최진실 의 딸 최준희와 그의 외할머니가 출연하는 KBS '속보이는 TV 人사이드'가 오는 10일 방송될 예정이다.
KBS측은 7일 "준희 양과 가족들의 이야기가 담긴 '속보이는 TV 人사이드' 를 10일 오후 8시 55분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BS는 최준희 양과 외할머니의 갈등이 명확히 판가름나지 않은 상황을 감안, “누구의 편을 들
현재 최준희 양은 집을 떠나 경기도 용인에 있는 한 지인의 집에 머물고 있으며, 준희 양의 외할머니는 충격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준희 양은 6일 자신의 SNS에 “이젠 뭐 어떻게 해야하나 싶다 나 진짜 너무 불쌍한것 같다 신이 있긴 한걸까”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아직 외할머니 측은 특별한 반응을 내놓고 있지 않습니다.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SNS를 통해 불안한 심경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6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젠 뭐 어떻게 해야 하나 싶다. 나 진짜 너무 불쌍한 것 같다. 신이 있긴 한 걸까”라는 글을 게재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앞서 최준희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외할머니로부터 학대를 받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친오빠와 차
배우 고(故) 최진실 씨의 딸 최준희(14) 양이 외할머니로부터 학대를 당하고 있다며 경찰에 신고까지 했다는 충격 고백을 했다.
최준희 양은 5일 자신의 SNS에 "새벽 1시 55분 지금도 집안이 다 박살 났다. 경찰들도 찾아오고 정신이 없다"며 "이 사실을 알리지 못하고 죽는다면 너무 억울할 것 같다. 저 좀 살려달라"고 밝혔다.
경찰은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사진과 글을 게재해 우려의 시선이 집중됐다.
최준희 양은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이라는 사람들의 상처가 너무 크다. 진짜 살려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특히 최준희 양은 한 여성이 밧줄에 목을 맨 사진을 함께 올려 네티즌들의 우려를 샀다.
해당 글에는 “힘내세요”, “언제
저스트뮤직 소속 래퍼 스윙스(본명 문지훈·31)가 故 최진실 가사 논란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30일 네이버 TV에는 Mnet '고등래퍼' 독점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도입 부분에는 참가자들의 각오에 앞서 프로듀서 스윙스, 매드 클라운, 딥플로우, 기리보이, 제시의 독려 메시지가 이어졌다. 최근 각종 논란으로 대중의 뭇매를 맞
스윙스가 '故 최진실 가사 논란' '인성 문제' 등으로 대중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한 여성 모델의 SNS 댓글에 스윙스 이름이 언급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유명 모델 SNS에는 댓글로 "언니 스윙스는 아니죠", "제발ㅠ"이라는 댓글이 동시다발적으로 달렸다.
댓글을 보면 전체적으로 해당 모델의 예쁜 외모를 언급한 내용이 많았으
'故 최진실 가사 논란' 스윙스가 엎친 데 덮친 데 격으로 과거 행적이 도마 위에 오르며 대중의 뭇매를 받고 있다.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은 28일 SNS 게시물에 스윙스가 7년 전 공개한 노래 가사에 대한 불편한 심정을 토로했다.
지난 2010년 스윙스는 '불편한 진실'이란 노래에서 故 최진실과 슬하의 남매 이름을 사용해 충격을 줬다.
'마이웨이' 최준희 양이 엄마 최진실을 빼닮은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붙잡았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인생 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준희, 환희, 그리고 최진실·최진영 모친 정옥숙 씨의 근황이 다뤄졌다.
특히 이날 준희 양은 훌쩍 자란 모습으로 등장부터 시선을 끌었다. 중학교 1학년 준희 양은 초등학교 시절 남자친구들과 만나며 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