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퇴출설에 휩싸인 가운데 다이나믹듀오 최자와의 열애설과 f(x) 활동을 중단한 설리까지 아이돌 왕국 SM엔터테인먼트에 악재가 겹치고 있다.
30일 오전 제시카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는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설리 최자
힙합듀오 다이나믹듀오의 최자(34)가 걸그룹 f(x) 멤버 설리(20)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최자는 19일 소속사 아메바컬쳐를 통해 "여러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하고,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입을 열었다.
소속사 측은 "입에 담지도 못할 정도의 악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설에 대해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설리가 에프엑스를 떠난 나는 부분은 사실 무근"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설리와 최자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하며 설리와 최자가 열애사실을 인정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설리는 가수와 배우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다.
설리 최자
SM엔터테인먼트가 에프엑스(f(x))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의 관계에 대해 입을 열었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며 그동안 불거진 설리와 최자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는 두 사람의 열애설이 이미 수차례 불거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다소 짧은 공식입장이었다. 여기다 SM엔터테
최자 설리 열애설
설리·최자의 심야 데이트 장면이 또 포착되면서 4년 전에 작성된 설리·최자 열애 예언 글이 화제다.
지난 2010년 1월, 당시 30살이었던 최자와 16살이었던 설리는 서울 용산동 국방홍보원 TV 공개홀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만났다. 설리는 군 복무 중이었던 그룹 다이나믹듀오의 최자에게 목걸이를
최자와 설리가 심야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설리 소속사가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9일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설리와 최자가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전했다.
앞서 최자와 설리가 서울 남산을 찾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해 9월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설리와 최
설리와 최자의 열애설이 재차 불거진 가운데 네티즌이 다양한 반응을 내보이고 있다.
19일 한 매체가 설리와 최자가 지난 10일 서울 남산타워에서 가진 데이트 모습을 포착해 보도하자, 네티즌이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네티즌은 “그냥 이제라도 인정하고 조용히 잘 사귀었으면 좋겠다. 인정을 안 하니 계속 더 말이 나오는 것 같다”고 밝혔다.
또 다른
설리-최자 열애설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열애가 기정 사실로 굳어지는 모양새다.
끊임없이 열애설 증거가 불거졌음에도 불구하고 열애 사실을 인정하지 않던 설리와 최자의 심야 만남 장면이 또 포착됐기 때문이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 모습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자와 설리는 지난 10일 슈퍼문을 관측한 후 최자
가수 톱밥이 최자의 열애로 의심되는 사진을 올려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톱밥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네티즌은 공개된 사진 속 남자와 여자를 보고, “남자 팔의 점이 최자와 일치한다”, "최근 열애설이 난 설리와 간 것 아니냐?"며 최자의 열애를 의심하고 있다.
톱밥은 그룹 다이나믹듀오 최자의 사촌으로 알려져 있으며,
에프엑스 설리가 악성루머와 댓글로 고통을 호소하며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설리는 지난 20일 SBS ‘인기가요’ 출연을 끝으로 에프엑스 정규 3집 ‘Red Light’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설리는 밀리터리룩을 입고 무대애 섰다. 설리는 그간 감기몸살을 앓아온 기색이 역력했다. 다소 어두운 표정과 핼쑥한 얼굴로 '레드라이트' 무대를 소화했다.
에프엑스 설리가 악성루머와 댓글로 고통을 호소하며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오는 8월 15일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콘서트'에도 불참한다.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설리가 8월 SM타운콘서트에 불참한다. 에프엑스는 멤버 4명으로 무대에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본인의 의사를
에프엑스 설리가 악성루머와 댓글로 고통을 호소하며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그간 설리에게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
설리는 지난해 9월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설리와 최자가 함께 데이트를 하는 사진이 공개된 것. 당시 설리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친한 선배일 뿐 사귀는 사이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지난 3월에는 복통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다이다믹 듀오 멤버 최자가 지갑사건을 언급해 화제다.
18일 밤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희열은 “최자씨, 지갑 잘 챙기셨냐”고 물어 최자를 당황케 했다. 이에 최자는 “지갑 사건 때문에 전 국민한테 혼났다”며 지금의 심경을 고백했다.
MC 유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불편한 질문에 대해 입을 굳게 잠갔다.
다이나믹듀오는 1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대 예스24 무브홀에서 디제이 프리미어(DJ Premier)와의 콜라보레이션 앨범 ‘어 자이언트 스텝(A Giant Step)’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열린 기자간담회는 최자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의 열애설 이후 첫 공식석상
인간의 조건, 최자
개그맨 정태호가 다이나믹듀오 최자의 '지갑 사건'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 정태호는 최자와의 통화 중 "최자야 지갑 조심해"라며 최근 화제가 된 최자의 지갑 분실 사건을 언급했다.
이에 최자는 당황하지 않고 "형 잘 챙기고 있어요"라며 "이 형도 좌시하지 않겠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앞
최자 설리 열애설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의 최자(34)와 에프엑스f(x) 멤버 설리(20)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진 가운데 최자의 동료인 개코가 두 사람 사이를 이미 눈치채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개코가 과거에 쓴 힙합 가사에 최자와 설리의 열애를 암시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보고 있다.
개코는 지난해 4월 발매된 자이언
‘무한도전’ 멤버들이 설리와 최자의 열애설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17일 파주 임진각에서 열린 ‘2013 무도가요제’를 위한 중간점검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멤버들은 수트를 차려입고 등장했다. 박명수 프라이머리 팀의 이름은 ‘거머리’였다. 다른 멤버들은 “이름이 정말 독특하다 게다가 개코까
다이나믹 듀오 측이 멤버 개코(32)의 최자(33) 관련 발언을 해명했다.
개코는 17일 경기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열린 MBC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에서 개그맨 박명수, 힙합가수 프라이머리의 '아이 갓 씨' 무대에 함께 올랐다.
무대 후 MC 유재석이 "최자는 잘 지내냐?"고 묻자 개코는 "최자는 데이트 스케줄이 꽉 찼다"고 답했다.
이
그룹 f(x) 멤버 설리와 최자 열애설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최자에게는 설 리가 아닌 모델 연인 A씨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오후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모델 A씨와 최자는 햇수로 무려 6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며 ”이는 주변 사람들도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또 최자와 A씨는 공
정경호 열애 고백...최자 설리 열애설
그룹 에프엑스의 설리와 다이나믹듀오의 최자에 대한 열애설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올라온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름 돋는 설리의 2013 타로점 애정운세'라는 제목과 함께 설리가 방송에서 타로점으로 2013년 연애운을 보는 내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