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활동 중단, SM 측 "8월 'SM 콘서트' 불참…에프엑스 4인체제 활동"

입력 2014-07-25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리 미투데이

에프엑스 설리가 악성루머와 댓글로 고통을 호소하며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오는 8월 15일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콘서트'에도 불참한다.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설리가 8월 SM타운콘서트에 불참한다. 에프엑스는 멤버 4명으로 무대에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본인의 의사를 존중함은 물론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활동을 최소화하고,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에프엑스는 지난 20일 SBS ‘인기가요’ 출연을 끝으로 에프엑스 정규 3집 ‘Red Light’ 활동을 마무리했다.

빅토리아, 엠버, 루나, 크리스탈 4명의 멤버들은 개별활동을 이어간다.

설리 활동 중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리 활동 중단, 에프엑스 4인체제네" "설리 활동 중단, 최자 열애설 힘들었구나" "설리 활동 중단, 도대체 왜 이런일이"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842,000
    • -1.96%
    • 이더리움
    • 4,318,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859,500
    • +1.36%
    • 리플
    • 2,818
    • -0.28%
    • 솔라나
    • 189,200
    • -0.05%
    • 에이다
    • 522
    • -0.19%
    • 트론
    • 444
    • +0.23%
    • 스텔라루멘
    • 30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90
    • -0.96%
    • 체인링크
    • 17,890
    • -1.87%
    • 샌드박스
    • 210
    • +2.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