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청소년의 달’인 5월을 맞아 어린이날 시상식과 성년의 날 행사, 권역별 청소년 축제, 위기 청소년 정책포럼 등 총 75건의 다채로운 행사를 한 달간 서울 전역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시 주최 공식 행사로 7일 서울시청에서 선행과 모범적인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한 어린이와 청소년, 지도자 등 84명에게 상을 수여하는 ‘어린이날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최고 32층 992가구 공급, 관악산 녹지 축 연결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대 재정비촉진사업이 마지막 퍼즐을 맞추며 20년 가까이 이어진 정비사업이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관악산 자락에 위치한 신림재정비촉진지구 내 마지막 저층 주거지인 신림동 306 일대(신림4구역)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최고 32층
성평등가족부는 청소년 수련시설과 복지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청소년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6월 19일까지 2개월간 6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화재·붕괴 등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점검 대상은 지난해 39개소에
서울시가 도시계획위원회를 통해 오목교역과 신금호역, 면목역 일대 정비계획을 잇달아 수정가결하면서 역세권을 중심으로 주거·상업 복합개발과 장기전세주택 공급 확대에 나선다.
16일 서울시는 전날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양천구 오목교역 역세권활성화사업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오목교역 역세권활성화사업 대
정부가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딥페이크 범죄 등 디지털 역기능 대응과 청소년 보호 강화를 위해 범부처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교육·과학기술·여성·미디어 정책을 아우르는 ‘AI 안전·포용’ 정책을 공동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교육부와 성평등가족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6일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청소년센터에서 ‘안전하고 포용적인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23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네 번째 정책공약을 발표하며 꺼낸 첫마디다.
교실 안에 갇힌 교육을 동네로, 지역으로, 세계로 열어젖히겠다는 유은혜 예비후보의 경기교육 대전환 구상이 마침내 전모를 드러냈다.
유은혜 예비후보는 이날 '마을의 힘 3대 핵심약속'을 발표하며 "아이의
경기도 공공건축물의 설계 품질을 전문가가 기획 단계부터 책임지는 체계가 속도를 낸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가 '2026년도 건축기획지원사업'을 본격화하며 이달 중 대상사업을 선정하고 4월부터 실무에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센터는 2024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용인서부소방서(2025년 9월) △남양주 정약용펀빌리지
성평등가족부가 중앙과 지방 간의 협력을 강화해 성평등·청소년·가족 정책의 현장 체감도를 높인다.
성평등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시·도 국장회의를 열고 성평등·청소년·가족 정책 전반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중앙에서 지방으로 이어지는 정책 거버넌스 구축을 비롯해 위기 청소년과 가족 지원 강화, 폭력 피해자 보호 체계 개선 등 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천조(千兆)개벽'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킨 용인반도체 프로젝트의 구체적 경제효과를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나섰다.
SK하이닉스가 1기 팹 건설 과정에서 용인지역 자원을 이미 1926억원어치 사용한 것으로 집계되는 등 투자효과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시장은 30일 오전 기흥구 보라동·상갈동, 오후 서농동·기흥동 주민
서울시는 10일 열린 제2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청담동·건대입구·사당·이수·길동역 일대 등 주요 역세권을 대상으로 한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잇달아 의결하며 도시 전반의 개발 여건 개선과 보행환경 정비에 속도를 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강남구 청담동 52번지 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조건부가결’하고, 건대입구역지구·사당‧이수 지구·길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과 권선배움마루가 ‘15년간 임금고정’과 ‘전원계약직 운영’이라는 구조적 한계에 묶여 청소년·청년정책의 안정성을 잃어가고 있다는 지적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정면으로 제기됐다.
특히 핵심인력의 이탈이 반복되고 운영기반이 흔들리는 상황인데도 수원시가 구조개선을 제때 추진하지 못하면서 정책실행 부서가 제 기능을 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왔다는 비판이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17일 교육청소년과, 평생교육과, 청년정책과, 여성가족과를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청소년 시설 이용 편의, 학교시설 개방, 평생학습 접근성, 청년정책 실효성, 디지털 성폭력 대응 등 생활밀착형 현안을 중심으로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기주옥 의원은 처인성어울림센터의 운영시간이 실제 이용
광주시 공직유관단체의 채용절차에서 규정 위반 사례가 다수 적발됐다.
7일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공개한 12개 공직유관단체 공정채용 정기 전수조사 결과는 이렇다.
광주시체육회, 광주문화재단, 남도장학회 등 다수 기관에서 채용 기준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시체육회는 서류전형 심사위원에 채용 담당자가 포함되는 등 내부위원 비율이 과도했다
용인시가 청소년수련원 이용료 감면 폭을 확대하고, 야영장 편의시설을 신설해 청소년 여가복지 향상에 나섰다.
용인시의회 윤원균 의원(더불어민주당·상현1·상현3동)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청소년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청소년과 가족 단위 이용자가 많은 ‘용인시 청소년
소년소녀가정 전세임대 신청, LH가 직접 접수한다건설임대주택의 입주 자격, '무주택 요건'으로 완화
여성가족부가 가정 밖 청소년 등의 안정적인 주거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 신청자는 간단한 서류만 준비하면 본인이 원하는 지역의 임대주택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또 전세임대 신청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직접 접수하게 변경했고, 건설임대주택
수원시는 이재준 시장이 시내 44개 동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올해 '새빛만남' 프로그램을 8일 매교동을 시작으로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이 시장은 전날 수원시 가족여성회관에서 열린 매교동 주민과의 첫 만남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주요 시정계획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새빛만남은 12월 4일 매탄4동 일정까지 4개월
서울 주요 자치구에서 청소년을 위한 행사가 줄줄이 열린다. 단순한 축제를 넘어 스포츠, e스포츠, 클래식 공연 등 청소년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포함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관내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23일 주요 자치구에 따르면 먼저 노원구는 9월 6일 노해체육공원에서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스포츠·문화 축제인 '2025 노원 청소년 액티브 페스
자치구 한 곳에 청소년 센터가 두 곳이다. 각 센터는 인공지능(AI)·4차산업 기술 체험 등 스마트 분야와 문화·예술에 특화해 운영한다. 서울 서초구 ‘서초 스마트 유스센터’와 ‘방배 아트 유스센터’ 얘기다. 18일 방문한 두 청소년 센터는 일반적인 청소년 시설이 공간 제공에 머무는 것과 달리 특화 프로그램을 갖추고 알찬 내용으로 청소년 활동을 돕고 있
여성가족부가 청소년증을 신규로 발급하고 '청소년1388 포털'에 인증사진을 남기면 100명을 추첨해 1만 원 상당의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10일 여가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청소년증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증은 9세에서 18세 청소년에게 발급되는 공적신분증
서울 노원구가 중고등학교 수업 과정과 연계한 실전형 창업동아리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 진로 체험 특화기관인 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주요 내용에는 △아이디어 발굴 △팀 빌딩(Team-building) △제품 기획 및 제작 △청소년 마켓 참여의 전 과정이 포함된다.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창업 코치, 직업인 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