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기업들이 자사를 상징하는 자체 캐릭터를 마케팅에 앞세우고 있다. 캐릭터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20일 헬스케어 업계에 따르면 제약사와 의료기기 회사, 병원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자체 캐릭터 알리기에 나섰다. 단순한 캐릭터뿐 아니라 이를 둘러싼 세계관을 구축해 브랜드에 대한 호감도를 확보한다는 목표다.
서울 중랑천 인근에서 천연기념물로 분류되는 원앙 200여 마리가 발견됐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16일 SNS에 “‘새 박사님’이라는 별칭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윤무부 박사님에게 중랑천 용비교 하부 용비쉼터 인근에 천연기념물인 원앙이 한 무리로 나타났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화합과 사랑의 상징인 원앙이 성동구에 무리를 지어 나타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정 구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광화문 청계광장에 총 매장 규모 622㎡(약 200평)의 대형 매장을 3월 중 오픈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해당 매장은 2층 규모로 야외테라스와 루프탑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광화문에 초근접한 청계천 변에 위치한 장점을 살려 광화문 인근 직장인들은 물론 청계천을 즐기는 시민들의 명소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20
서울시설공단이 청계천 지하에 설치된 유지용수 관로 정밀안전진단에 수중드론을 도입해 과학적·체계적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은 최근 16.85km 길이의 유지용수 관로 중 노후화된 중랑천 하부 250m 구간 내부 정밀안전진단에 GPS·고성능 카메라 등의 측정 장비를 장착한 수중드론을 시범 적용한 바 있다.
공단은 수중드론을 활용해 횡
이낙연ㆍ이준석ㆍ금태섭ㆍ양향자 한 자리에'슈퍼 빅텐트' 가능성...바미당 시즌2 우려도
이준석 가칭 개혁신당 정강정책위원장,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 금태섭 새로운선택 공동대표가 9일 한자리에 모였다. 각자 신당 창당을 추진하는 이들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양향자 의원의 출판기념회에 참석했다. 이들은 입을 모아 '양
2023년은 교육계에서 분노와 울분, 희망이 교차한 해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1월 연두 업무보고에서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023년을 ‘윤석열 정부 교육개혁의 원년’으로 선언했고, 4대 개혁 분야와 10대 핵심 정책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바쁘게 움직였고, 눈에 띄는 변화들을 만들어냈지만 결과는 호불호가 갈린다. 지난해를 돌
서울 성동구 사근동 일대가 배후녹지와 청계천을 품은 친환경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28일 서울시는 ‘사근동 293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업지 일대는 구릉지에 위치해 지형의 단차로 차량 및 보행 접근이 어려웠다. 또 막다른 도로, 옹벽 등으로 고립돼 주거환경 정비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신속통합기획 확정에 따라
‘서울윈터페스타 2023’ 38일간 서울 곳곳서서울 라이트 광화문·서울 빛초롱 축제 개최신규 브랜드 ‘서울 마이소울’ 굿즈샵도 오픈
연말연시가 다가온 가운데 서울 곳곳에서 크리스마스마켓과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38일간 광화문광장부터 시작해 청계천, 보신각,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까지 화려한 빛 축제가 펼쳐진다.
16일 서울시는 ‘서울
서울 성동구 용답동에 공급되는 '청계리버뷰자이'가 최근 분양시장이 주춤한 가운데서도 높은 1순위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청계리버뷰자이는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397가구 모집에 1만8255건이 접수되며 평균 45.9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경쟁률은 전용면적 84㎡ 타입으로 36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분양가는 비싸요. 필수적인건 전부 유상옵션이라서 추가 비용만 최소 7000만~8000만 원 나올 거에요. 그래도 다들 청약은 넣을 거라고 봅니다. 분양가가 점점 오르고 있으니까요."
서울 성동구 용답동 '청계리버뷰자이' 견본주택 내부에서 만난 한 예비 청약자는 기자에게 이같이 말했다. 단지는 연내 서울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대단지 물량으로, 시장
곧 해가 바뀐다고 남편이 새 달력을 들고 왔다.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명절 연휴, 가족 생일 그리고 이런저런 가족 행사가 무슨 요일에 열리는지 살펴보는데 갑자기 피식 웃음이 나왔다. 일 년, 한 달, 하루 스물 네 시간 이런 게 참 인위적인 건데 ‘종이 위에 박힌 숫자에 참 연연하네’ 하는 생각이 들어서다.
달력은 1년을 주기로 날짜와 계절을 알려주는
전국 모든 시·도에서 자율주행차가 달린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위원회 심의를 거쳐 12개 시·도, 15곳(신규 10곳, 변경 5곳)의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를 지정하고 기존 시범운행지구의 운영성과 평가결과를 확정·발표했다.
신규 시범운행지구는 10곳(경기안양, 인천구월·송도·영종·국제공항, 울산, 대구동성로, 경북경주, 경남사천, 전남해남)이
다음 달 15일부터 내년 1월 21일까지 진행광화문, 청계천, 송현광장 등 빛 조형물보신각~세종대로 ‘자정의 태양’ 카운트다운
올겨울 서울 도심 곳곳이 화려한 빛 전시로 물들고, 새해를 맞이하는 카운트다운을 색다르게 즐겨볼 수 있는 ‘겨울왕국’으로 변신한다. 특히 뉴욕의 타임스퀘어나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와 같이 서울시도 ‘초대형 도심 겨울 축제’를 통해
다음 달 15일부터 내년 1월 21일까지 진행광화문, 청계천, 송현광장 등 빛 조형물보신각~세종대로 ‘자정의 태양’ 카운트다운
올겨울 서울 도심 곳곳이 빛의 전시와 카운트다운을 즐겨볼 수 있는 화려한 ‘겨울왕국’으로 변신한다. 특히 뉴욕의 타임스퀘어나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와 같이 서울에서도 ‘초대형 도심 겨울 축제’를 개최해 연말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겠다
건설사들이 연말을 앞두고 분양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 달에는 4만4000여 가구의 분양 물량이 나올 전망이다. 청약시장은 분양가 상승과 고금리로 선별 청약 현상이 강해지면서 주요 단지로의 쏠림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30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1월에는 전국에서 52개 단지, 총 4만4003가구가 분양할 예정이다. 시도별로 보면 경기가
최근 저가·덤핑 관광이 기승을 부림에 따라 서울시가 외국인 단체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경복궁 일대에서 불법 가이드 단속 및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시는 10월 한 달간 건전 관광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명동·청계천 등에서도 무자격 가이드 근절을 위한 행진 및 단속을 진행한 바 있다.
저가·덤핑 관광 투어를 모집
이번 주말인 29일 이태원 참사가 1주기를 맞는 가운데 서울 도심 곳곳에서 추모 물결이 이어진다.
서울시는 서울광장에서 열릴 ‘10·29 참사 1주기 추모대회' 관련 사용신청을 수리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10·29 참사 1주기 추모대회는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가 주최로 29일 오후 5시 서울광장 분향소 앞에서 열린다.
유가족들
서울시가 세운 재정비 촉진 계획안을 공개하고 주민 공람을 실시한다. 종묘~퇴계로 일대는 대규모 녹지 공간과 업무·주거 건물, 다양한 문화 상업 시설이 어우러진 녹지 생태 도심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세운 재정비 촉진 계획' 변경안이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공람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세운재정비촉진지구는 도심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
금호석유화학은 서울시 강동구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시각장애인용 흰지팡이 제작 지원 기념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매년 10월 15일 흰지팡이의 날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에는 백종훈 대표이사를 포함한 금호석유화학 임직원과 백은희 이사장, 백남식 관장 등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각장애인 대표 백창진 씨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서울 세운상가 일대에 소상공인을 위한 공공임대 상가와 청년창업지원시설을 갖춘 상생지식산업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12일 서울시는 세운지구 이주대책의 하나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조성한 '산림동 상생지식산업센터'가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을지로 일대에 위치한 세운지구에는 전기, 전자 금속, 인쇄 등 제조업체와 유통업체가 밀집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