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친구들과 함께 ‘불후의 명곡’에 돌아왔다.
3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임영웅과 친구들’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임영웅이 출연해 함께했다.
이날 MC들은 “이 기획이 알려지자마자 당일 신청 건수만 만 건이 넘었다고 한다. 여기 계신 분들은 정말 운이 좋으시다. 축하한다”라며 “이 기획을 임영웅이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고
애즈원 이민이 영면에 든 가운데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가 그리움을 전했다.
9일 라이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밝고 착하고 친절한 우리 민영이, 그곳에선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하고 싶은 거도 다 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라며 고인을 애도했다.
이어 “너의 천사 같은 마음씨와 천사 같은 목소리 영원히 기억하고 간직할게. 사랑해 내
방송인 이상민이 재혼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이상민이 아내와의 첫 만남을 비롯해 재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 등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이상민은 “작년 7, 8월에 처음 만났는데 첫눈에 반했다”라며 “너무 예뻐서 연예인 해야 했을 분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교제는 올해
배우 오초희가 예비 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8일 오초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사람이 옆에 있으니 삶이 행복하다”라며 “나도 그에게 귀한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오초희는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닌가 봐. 결혼, 연애 다 포기했어’라는 말에 ‘만나서 밥이나 먹어봐’라며 소개받은 만남”이었다며 예비 신랑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
래퍼 슬리피(40) 부부가 부모가 됐다.
29일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월 29일 드디어 오늘! 천사 같은 저의 첫딸 아이가 3.35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났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슬리피는 “너무 많은 축하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한 가정의 남편에서 이제는 한 아이의 아빠로서도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항상 최선을 다해 열심히
클릭비 유호석(에반)이 두 딸의 아빠가 됐다.
클릭비 유호석은 8일 개인 SNS에 “애증의 2023년. 한 번만 도와줘”라는 글과 함께 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유호석은 “얼마 전 둘째도 태어나고 여러모로 올해 정신이 없어 인사도 못 했네요”라며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또 유호석은 “천사 같은 네 미소가 내게 최고의 생일 선물이 됐다. 동생
‘7인의 탈출’ 엄기준이 본격 등장한다.
27일 SBS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 측은 피카레스크 복수극의 묘미를 극대화한 배우들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회를 거듭할수록 악인들은 한층 대범하고 뻔뻔하게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악의 단죄자 ‘매튜 리’로 출격을 앞둔 엄기준의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굴지의 모바일 기업 ‘티키타
침대 반경 3m를 벗어나지 않던 아내의 사연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이하 ‘결혼지옥’)에서는 결혼 내내 두 집 살림을 해왔다는 주말 부부가 등장해 고민을 털어놨다.
이들 부부는 결혼식 이후 남편은 경기 화성에, 아내는 경기 화성에 각자의 집을 두고 살았다고 밝혀 의문을 자아냈다. 부부가 만나는 유일한 시간은 주말
최근 아들상을 당한 배우 박보미가 아들을 떠나보낸 심경을 밝혔다.
박보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고 함께해 주신 모든 분 정말 많이 감사드린다. 덕분에 시몬이는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천국으로 갔다”라고 전했다.
이어 “보내주신 메시지에 전부 답을 드리진 못했지만 정말 많은 위로와 감동을 받았다”며 “우리 시몬이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반려견을 떠나보낸 심경을 전했다.
4일 입짧은햇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천사 같은 춘삼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너서 강아지별로 갔습니다”라는 장문의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춘삼이 장례식을 치르는 모습과 함께 입짧은햇님과 춘삼이의 과거 일상 등이 담겼다. 춘삼이는 입짧은햇님과 20년 가까이 함께해 온 반려견으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 씨(27)가 30일 0시 30분께 광주에 도착했다.
전 씨는 전날 오후 8시께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에서 마약 투약 혐의와 관련된 수사를 받은 후 광주로 이동했다. 전 씨는 이날 광주 서구 치평동 한 호텔 앞에서 취재진을 만나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광주에 대해 “태어나서 처음 와보고, 항상 두려움과 이기적
이태원 압사 사고로 친구를 잃은 호주 20대 남성이 사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호주인 희생자 그레이스 래치드(23)의 친구 네이선 타버니티는 동영상 플랫폼 틱톡을 통해 사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타버니티는 지난달 29일 친구 그레이스의 24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이태원을 찾았다. 그는 “그레이스가 숨을 쉴 수 없다고 말했을 때 현장
소아조로증을 앓던 미국의 15세 소녀가 최근 사망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지 등 외신은 텍사스주에 살던 아달리아 로즈 윌리엄스(15)가 지난 12일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아달리아는 생후 3개월 때 소아조로증 진단을 받았다. 이는 노화가 극도로 빨리 진행돼 ‘벤저민 버튼 병’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평균 수명은 약 13세 정도다. 전 세계에
배우 한지혜가 출산 후 득녀 소감을 전했다.
26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갑이 공주님 잘 만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23일 태어난 딸 방갑이를 품에 안은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딸을 품에 안은 남편의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은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지혜는 “급하게
배우 유아인에 이어 윤종신도 설리에 대한 추모 메시지를 전했다. 설리와 짧은 인연을 가졌던 두 사람에게 그는 강렬한 아우라를 각인시킨 특별한 '청춘'이었다.
16일 가수 윤종신은 SNS를 통해 이틀 전 숨진 설리를 추모했다. 그는 "짧았던 처음이자 마지막 대화를 통해 네가 멋진 친구라고 느꼈다"면서 "잔뜩 몰입하고 설레여 하는 모습대로 그 곳에서도
배우 유아인이 故 설리의 빈소 조문 후, SNS을 통해 추모 글을 게재했다.
유아인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리를 기억하러, 진리를 상기하러 모인 사람들 속에 잠시 머물다 집으로 가는 길이다. 비겁한 사람들이라고 속으로 욕하며 못내 미워하던 어른들께,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들 가진 분들께 당부했다. 부디 회의에 빠지지 마시라고, 세상을
신을 뜻하는 '갓'(God)을 이름이나 명사 앞에 붙여 그 분야의 지존을 뜻하는 신조어가 유행이다. 그렇다면 알바구직자들이 꼽은 ‘신의 아르바이트’, 일명 ‘갓알바’가 되려면 어떤 조건들이 충족되어야 할까.
알바의 새로운 기준, 알바몬은 아르바이트 구직자 259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알바구직자들이 꼽은 ‘갓알바’가 되기 위한 조건 1위에 돈을
배우 박환희가 아들의 생일을 축하하며 출산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박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8시간 진통 끝에 만나게 된 천사 같은 우리 아들”이라며 7년 전 아들을 출산할 당시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환희는 “7년 전의 이 시간에 나는 졸음과 배고픔 사이에서 진통과 사투를 벌이면서도,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없고 소리
창업 활성화의 한 축인 엔젤투자의 수도권 편중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13~2017년) 엔젤투자 유치기업 수 및 투자액 현황’에 따르면 엔젤투자는 2013년 유치기업 171개사, 투자금 574억 원에서 지속해서
세밑이다. 구세군 종소리에 힘이 없다. 기부금 관리 소홀과 횡령 등으로 이 사회에 기부 온정이 얼어 붙은 까닭이다. 이러다 보니 ‘못 믿을 기부 대신 어려운 친구 밥 사주겠다’는 생각들이 확산되고 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이 실적 호조에도 불구, 올 들어 기부금을 13%나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꽃에서, 어떤 이는 생명의 환희를 본다. 어떤 이는 상처 어린 역정을 느낀다. 원주 백운산 자락 용수골로 귀농한 김용길(67) 씨의 눈은 다른 걸 본다. 꽃을 ‘자연의 문지방’이라 읽는다. 꽃을 애호하는 감수성이 자연과 어울리는 삶 또는 자연스러운 시골살이의 가장 믿을 만한 밑천이란다. 꽃을, 자연을, 마치 형제처럼 사랑하는 정서부터 기르시오! 귀촌·귀농
김수미 씨와는 각종 행사장에서 몇 차례 마주친 적이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말을 트고 지낸 건 ‘문화예술 최고위과정’에서다. 당시 내가 사회를 봤는데 귀빈소개를 할 때 “국민가수 하면 조용필이 있고, 국민여배우 하면 이분이다”라고 분위기를 띄우면서 그녀를 소개했다. 그날 식사시간에 같은 테이블에 앉아 도란도란 얘기하면서 친해졌다.
그녀와 만나 직접 대화
초등학교 친구인 옥자가 자신이 근무하던 서울대학교 농대 교양학과 사무실의 사환자리를 필자에게 물려주었다. 기회를 준 옥자가 참으로 고마웠다. 필자가 근무하던 자동차 노조 사무실은 한 달 봉급이 5000원이었지만 농대는 절반밖에 안 되었다. 그래도 그곳에 더 있다가는 숨통이 막혀버릴 것 같았기에 과감하게 사표를 냈다.
'인생은 선택이다.'
단 하루를 살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