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0여 건 중 8건 선정·이달의 콘텐츠 공개
서울시가 AI를 활용한 행정혁신부터 1·2인 가구 증가에 대응하는 생활밀착형 정책까지 직원들의 다양한 제안을 공유하는 ‘2026년도 첫 창의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는 창의행정이 본격적으로 도입된 2023년 이래 현재까지 총 15차례 창의제안 공모를 추진했으며 총 7500여 건의 창의 아
김포·인천공항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올림픽대로 진입부에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됐다. 서울시는 올림픽대로 마곡대교~가양대교 사이 약 220m 구간 방음벽과 도로 중앙 녹지 공간을 활용한 야간 경관 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2월부터 운영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직원 창의제안 우수사례로 추진됐다. 제안 직원은 호주 멜버른, 사우디아라
서울시가 ‘기후동행카드’, ‘손목닥터 9988’ 등 시민 일상을 바꾼 핵심 정책들을 숏폼 콘텐츠로 선보였다.
서울시는 24일 '숏폼&창의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무원들이 직접 발굴한 창의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기존 정책 제안 발표 방식을 넘어 시민에게 정책을 보다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숏폼 영상 발표가 새
서울시는 ‘창의 발표회’에서 소개할 ‘시정홍보 숏폼’ 우수작 8건 순위 결정을 위해 15~19일까지 온라인 시민투표 및 라이브 서울 사전공개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정홍보 숏폼 특별공모’는 정책이 시민이 체감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는 인식 아래 공무원 스스로 홍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맡은 바 업무를 시민에게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역량을
한국중부발전이 국민과 함께 미래 에너지산업의 혁신 방향 설계에 나선다.
중부발전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참여형 에너지 정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KOMIPO 혁신 50대 과제’ 공모전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국민 참여형 에너지 정책 연계 프로그램인 이번 공모전은 다음달 8일까지 접수를 진행하며, 아이디어 공모에 관심
정부가 국민이 제안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전기안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공모전을 열고,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정책 제안부터 실천방안까지 다양한 제안이 접수되며, 전기안전에 대한 국민 관심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민이 직접 전기안전 정책과 실천방안을 제안한 ‘제4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8건을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가 규제철폐 창의 제안 10건을 선정하기 위해 온라인 시민투표를 진행한다.
19일 서울시는 1월 접수된 규제철폐 창의 아이디어 중 15개 제안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와 전문가 의견을 합쳐 창의 발표회에 발표할 10건의 제안을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올해 1차 공무원 창의제안 공
오세훈 서울시장이 올해 ‘규제철폐’를 선도해 시민 숨통을 틔우고 미래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2일 페이스북에 란 제목의 글을 올리고 올해 서울시정 화두는 ‘규제철폐’라고 했다.
그는 “‘규제개혁’보다 한층 강력한 의지를 담아 제가 직접 ‘규제철폐’란 이름을 붙였다”며 “‘개혁’이 기존 제도를 손보는 수준이라면 ‘철폐’는 불필요한 제도를 과
서울 관악구가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혁신, 소통, 협치’를 핵심 기조로 △더불어 경제 △더불어 복지 △청년 특별시 △으뜸 교육문화 △청정 안전삶터 △혁신 관악청 등 총 6대 목표 아래 구민과 약속한 60개 실천과제를 달성하고 있다.
우선 ‘더불어 경제’는 민선
민선 8기 '창의행정' 목표…5대 전략 본격 추진다발성 민원 등 시민 요청 신속히 개선대책 마련누구나 아이디어 내고 발전시키는 조직문화 구축
서울시가 시민들의 생활 밀접 분야에서 민원이 많았던 행정서비스 불편 의견을 다시 챙겨본다. 비효율적이고 관행적인 사업은 과감하게 정리하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내는 공무원에게는 최대 500만 원을 포상한다.
서울시는
태광그룹은 섬유ㆍ석유화학 계열사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29일 ‘스마트 창의 제안 제도’ 안착을 기념하기 위한 연말 왕중왕전과 시상식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 창의 제안 제도는 현업 임직원이 직접 기업 내 비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ㆍ조직 문화를 발굴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이다.
올해 8월부터 매월 진행하고 있다.
이
지하철 막차에 공익근무요원이 집중적으로 배치된다.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심야 시간대의 지하철 안전 및 범죄예방을 위해 지난 5일부터 공익근무요원을 4호선 구간 마지막 열차에 탑승 배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메트로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시민 창의제안 사이트인 '천만상상 오아시스'를 통해 접수된 한 서울시민의 제안을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