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2차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사업모델로 구체화하는 데 활용할 AI 솔루션 103개가 선정됐다. 1라운드 진출자는 1인당 100만원 범위에서 홈페이지 제작과 홍보 콘텐츠 생성, 계약서 작성 등에 필요한 AI 솔루션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2차 ‘모두의 창업’ 참가자를 지원할 AI 솔루션 공급기업 5
윤한홍, 628억원 예산 전용·개발업체 선정 경위 추궁구자근도 계약 전 작업 정황 제기…이 장관 “추가 계약 없어”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정부 창업 지원사업 ‘모두의 창업’에서 발생한 정보유출 사고와 관련해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정보유출 이후에도 기존 플랫폼이 2차 사업에 사용된 데 대해서는 추가 계약이나 비용 지급은 없었다며 내년에는 새로운
KUVC 2학기 행사에 ‘파티스마트’ 제품 제공향후 활동에도 후원…청년 창업가 교류·성장 지원
히말라야 코리아는 건국대 KUVC의 2학기 멤버십트레이닝(MT)에 ‘파티스마트’ 제품을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후원에 이어 향후 KUVC 활동에도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목욕 문화 스타트업 온리브와의 인연을 계기로 이뤄졌다. KUVC
‘모두의 창업’ 1차 모집에 6만2944명이 지원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정부 부처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2차에서는 선발 인원을 1만 명으로 늘렸고, 보육기관도 170여 개로 확대했다. 창업의 문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출발이다.
홍보 문구도 눈에 띈다. ‘되면 창업, 안 돼도 스펙.’ 다만 이 메시지가 또 하나의
기관투자자로부터 투자를 받은 적이 없는 기술창업자와 예비창업자의 첫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142개 팁스(TIPS) 운영사가 연내 300회 이상의 투자설명회를 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 창업가의 첫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도전의 IR 프로젝트’를 16일부터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보유한 기술창업기업 대표 또는 예
중소벤처기업부가 고려대 학생과 청년 예비창업자를 만나 창업 과정에서 겪는 시행착오와 실패 부담, 정책 지원 필요사항을 논의했다.
중기부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에서 2차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를 개최하고 학생·청년 예비창업자들과 현장소통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중기부가 2차 모두의 창업 지원 내용과 향후 일정을 안내하고 멘토 기
기창업자 참여 자격 확대…심사·지원 체계 보강도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선발 규모를 1차의 2배인 1만명으로 확대한다. 기창업자의 참여 자격을 업력 7년 이내까지 넓히고 보육기관과 심사·지원 체계도 보강한다.
중기부는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도전자를 20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일반·기술 트
숭실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서울캠퍼스타운 사업의 일환으로 예비·초기 창업기업과 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실전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숭실 스타트업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창업 아이디어 사업화, 투자유치, 시장 검증, AI 활용 마케팅, 글로벌 진출, 재무전
장시간 노동 대신 효율·워라밸 중시취미와 관심사를 창업 아이디어로 연결내수 성공 전부터 세계시장 적극 공략
중국 부호의 세대가 교체되면서 이들의 성공 방정식도 달라졌다.
9일 영국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과거 중국 젊은 창업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996(오전 9시~오후 9시·주 6일)’ 근무 문화가 ‘미덕’이었지만 최근 MZ세대(1980년대
이메일·심사평·아이디어 요약본 유출…국내 IP 39개 접근아이디어 보호 약 1000명 지원…2기 8월 중순 재개 추진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사고로 합격자 5000명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자들은 플랫폼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에 비공개 정보와 암호키가 함께 노출됐다. 중기부는 피해자 지원과 보안 강화를 거쳐 다
노용석 1차관, 31일 브리핑 진행…유출 경과·향후 계획 발표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플랫폼 정보유출 사고와 관련해 합격자 아이디어 보호와 시스템 보안 강화를 이어간다. 이달부터 합격자 약 1000명에게 영업비밀 원본증명과 아이디어 임치를 지원했고, 다음달 중순까지 공공 정보시스템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이행할 방침이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
부산항만공사(BPA)가 해운·항만·물류 분야 창업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입주기업들과 소통에 나섰다.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15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해운항만 창업지원 플랫폼 '1876 부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하반기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1876 부산'은 해운·항만·물류 분야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수도권 참여자들과 만나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중기부는 15일 서울 용산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모두의 창업’ 수도권 운영·멘토 기관, 1라운드 선정자와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9일부터 전국 17개 시·도를 순회하며 진행 중인 ‘모두의 창업’ 전국 순회 간
“좋은 아이디어가 사장되지 않도록 지식재산권 보호와 사업화 전략을 함께 지원하겠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북특별자치도가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기업의 아이디어 보호, 사업화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북스타트업 원스톱지원센터와 ‘모두의 창업프로젝트’ 리챌린지데이를 연계해 ‘아이디어 컨설팅데이’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
중소벤처기업부가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아이디어 보호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에서 현장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기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진출자와 아이디어 보호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는 13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7개 스타트업 원스톱 지
서울시가 글로벌 인재들의 국내 기술 창업을 돕기 위해 창업이민종합지원시스템(OASIS·오아시스) 2.0을 가동한다. 외국인 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 지 17년을 맞아 창업 준비부터 법인 설립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동시에 선배 창업가와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신설을 통해 창업자 생태계 구축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거점국립대 중심 공유대학 9곳 구축…대학·기업 협의체 6개 안팎 지원학점교류·공동연구 확대, 취업·정주 연계 초광역 인재양성 본격화
정부가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대학 간 교육·연구 자원을 공유하는 '5극3특 공유대학' 9곳을 구축하고 여러 시·도에 걸친 대학·기업 협의체를 육성하는 데 올해 총 2000억원을 투입한다. 새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서울대
국무총리 후보자인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중기부는 사고 원인과 피해 범위를 조사하고, 외부 위탁업체 관리·감독과 보안 취약점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출근길에서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걱정과 불편을 겪
1차에서 총 6만3000명의 역대급 지원자가 몰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가 다음달부터 본격 가동된다. 예산과 선발자, 운영 기관을 모두 늘리고 문제로 지적됐던 심사체계 등도 대폭 개선된다.
16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차 모두의 창업 선발 규모가 1차(5000명)의 2배인 1만 명으로 확대된다. 전날 진행된 ‘모두의 창업 브리핑’에서 조경
농식품부, 소셜창업 청년 서포터즈 성과공유회청양 정육트럭·장수 영농마켓 등 3개 팀 장관상6월 중 사업화 모델 고도화…참여기업 공모 추진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 소비로 이어지려면 돈을 쓸 수 있는 생활 기반부터 갖춰져야 한다는 사실이 청년들의 현장조사에서 확인됐다. 충남 청양에서는 정육점이 없어 주민들이 육류를 직접 보고 사기 어려웠고, 전북 장수에서는
고령사회가 초래하는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청년 세대의 해법 찾기가 본격화되고 있다. 한림대학교 창업지원본부는 지난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산학협력관에서 ‘2025 Station C 블라인드 솔버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춘천시와 한림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창업 브랜드 ‘Station C’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고령자 돌봄, 세
청년 중심 시니어 산업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 본격화된다. 임팩트 투자 및 사회혁신 전문 기업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와 시니어 산업 특화 청년 커뮤니티 시니어퓨처(SeniorFuture)는 지난 2일 청년 대상 시니어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속히 진행되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창간 10주년은 지난 10년간 본지가 축적해온 성과와 위상을 확인하는 동시에, 향후 비전과 전략적 방향을 점검하는 뜻깊은 이정표라 할 수 있다. 본지 신동민 대표의 창간 10주년 기념사를 통해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나아갈 향후 발전 방향을 독자 여러분께 소개하며,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
- 편집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