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가 해운·항만·물류 분야 창업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입주기업들과 소통에 나섰다.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15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해운항만 창업지원 플랫폼 '1876 부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하반기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1876 부산'은 해운·항만·물류 분야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수도권 참여자들과 만나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중기부는 15일 서울 용산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모두의 창업’ 수도권 운영·멘토 기관, 1라운드 선정자와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9일부터 전국 17개 시·도를 순회하며 진행 중인 ‘모두의 창업’ 전국 순회 간
“좋은 아이디어가 사장되지 않도록 지식재산권 보호와 사업화 전략을 함께 지원하겠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북특별자치도가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기업의 아이디어 보호, 사업화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북스타트업 원스톱지원센터와 ‘모두의 창업프로젝트’ 리챌린지데이를 연계해 ‘아이디어 컨설팅데이’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
중소벤처기업부가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아이디어 보호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에서 현장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기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진출자와 아이디어 보호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디어 컨설팅 데이는 13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7개 스타트업 원스톱 지
서울시가 글로벌 인재들의 국내 기술 창업을 돕기 위해 창업이민종합지원시스템(OASIS·오아시스) 2.0을 가동한다. 외국인 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 지 17년을 맞아 창업 준비부터 법인 설립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동시에 선배 창업가와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신설을 통해 창업자 생태계 구축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거점국립대 중심 공유대학 9곳 구축…대학·기업 협의체 6개 안팎 지원학점교류·공동연구 확대, 취업·정주 연계 초광역 인재양성 본격화
정부가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대학 간 교육·연구 자원을 공유하는 '5극3특 공유대학' 9곳을 구축하고 여러 시·도에 걸친 대학·기업 협의체를 육성하는 데 올해 총 2000억원을 투입한다. 새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서울대
국무총리 후보자인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중기부는 사고 원인과 피해 범위를 조사하고, 외부 위탁업체 관리·감독과 보안 취약점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 출근길에서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걱정과 불편을 겪
1차에서 총 6만3000명의 역대급 지원자가 몰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가 다음달부터 본격 가동된다. 예산과 선발자, 운영 기관을 모두 늘리고 문제로 지적됐던 심사체계 등도 대폭 개선된다.
16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차 모두의 창업 선발 규모가 1차(5000명)의 2배인 1만 명으로 확대된다. 전날 진행된 ‘모두의 창업 브리핑’에서 조경
농식품부, 소셜창업 청년 서포터즈 성과공유회청양 정육트럭·장수 영농마켓 등 3개 팀 장관상6월 중 사업화 모델 고도화…참여기업 공모 추진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 소비로 이어지려면 돈을 쓸 수 있는 생활 기반부터 갖춰져야 한다는 사실이 청년들의 현장조사에서 확인됐다. 충남 청양에서는 정육점이 없어 주민들이 육류를 직접 보고 사기 어려웠고, 전북 장수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자 6만3000명 중 혁신 아이디어를 보인 5000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발 과정에선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돋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선정자 중 39세 이하 청년층이 68.4%를 차지했다. 최연소 선정자는 13세, 최연장자는 78세였다. 지역 선정자는 전체 74%로 일반·기술 트랙은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국가적 현안 해결과 탁월한 정책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에게 특별성과 수시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무원 특별성과 포상은 기존 성과평가 체계로는 적시에 보상하기 어려운 탁월한 성과를 즉시 발굴·보상해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도다. 중기부는 올해 중앙부처 최초로 정책평가회를 통해 국민이 지켜보고 현장이 직접 우수정책을
중소벤처기업부가 6만2000명이 신청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지원을 본격 가동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2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모집 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앞서 모두의 창업은 15일 신청을 마감했다. 프로젝트엔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진행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접수 결과 정부 부처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인 6만2944명이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청자는 일반·기술 트랙 5만1907명, 로컬 트랙 1만1037명으로 집계됐다. 접수 마감일인 15일 기준 공식 플랫폼 누적 접속자는 141만8600명을 넘었
김제시 청년창업가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이 11월까지 운영된다.
김제시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김제청년공간 E:DA는 청년 예비창업가와 창업가의 성장을 돕기 위해 ‘성공 E:DA’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성공 E:DA’는 창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
취업이 너무 안 되니까 차라리 내가 만들어보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청년들이 이제 이력서보다 사업계획서를 먼저 쓰기 시작했다. 단순한 창업 열풍이라기보다, 불안정한 노동시장과 달라진 일자리 인식이 맞물린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 첫 합격자 발표에서도 이런 흐름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전체 합격자 130명 가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를 통해 첫 합격자 130명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는 신청자 집중에 따른 심사 지연과 보육 일정 차질을 줄이기 위해 신청자가 많은 보육기관을 중심으로 창업 인재를 우선 선발하는 방식이다.
중기부는 기관별 신청 현황과 지역 균형 배분을 고려해 총 49곳의 신속 심사 기관을 선정했다.
“아이디어는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예비창업자들의 이런 고민을 덜기 위해 전북자치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마련한 ‘탈(脫)샤이 끝장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8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도는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연계한 ‘전북O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4월 28일과 5월 7일 두 차례 캠프를 열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국민 창업 오디션인 '모두의 창업'에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과 노용석 제1차관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정책 홍보와 창업 저변 확대에 나서면서 제도 안착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23일 중기부 등에 따르면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달 6일 시작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대학캠퍼스 투어를 통해 전국 대학을 직접 찾아 소통
국토·교통 분야 데이터를 활용한 창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정부 주도의 공모전이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6일부터 ‘2026 국토·교통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데이터와 AI로 여는 국토교통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다. 한국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부동산원,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국
농식품부·9개 관계기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개최아이디어 기획·제품·서비스 개발 2개 부문…총 상금 5600만원
농업·농촌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정부 경진대회가 열린다.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 대학생까지 참여 대상을 넓혔고, 수상작에는 상금뿐 아니라 데이터 제공, 기술교육, 사업화 컨설팅,
고령사회가 초래하는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청년 세대의 해법 찾기가 본격화되고 있다. 한림대학교 창업지원본부는 지난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산학협력관에서 ‘2025 Station C 블라인드 솔버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춘천시와 한림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창업 브랜드 ‘Station C’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고령자 돌봄, 세
청년 중심 시니어 산업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 본격화된다. 임팩트 투자 및 사회혁신 전문 기업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와 시니어 산업 특화 청년 커뮤니티 시니어퓨처(SeniorFuture)는 지난 2일 청년 대상 시니어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속히 진행되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창간 10주년은 지난 10년간 본지가 축적해온 성과와 위상을 확인하는 동시에, 향후 비전과 전략적 방향을 점검하는 뜻깊은 이정표라 할 수 있다. 본지 신동민 대표의 창간 10주년 기념사를 통해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나아갈 향후 발전 방향을 독자 여러분께 소개하며,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
- 편집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