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청년창업가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이 11월까지 운영된다.
김제시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김제청년공간 E:DA는 청년 예비창업가와 창업가의 성장을 돕기 위해 ‘성공 E:DA’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성공 E:DA’는 창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1대 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대상은 김제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가와 창업가다.
지원 분야는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마케팅 전략, 세무·회계·법률 자문, 정부 지원사업 연계 등이다. 창업 단계별 상황에 맞춰 실질적인 상담이 이뤄진다.
김제청년공간이다는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한 ‘로컬창업 이다스쿨’과 실전형 창업교육도 운영하고 있다.
박선종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는 “전문가 풀과 원스톱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청년들이 창업 과정의 문제를 해결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