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20일 대전 유성구 D-유니콘라운지에서 이노폴리스벤처협회(IVA)와 ‘이노폴리스벤처 혁신 스타트업 공동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연구개발특구를 기반으로 기술성과 성장 잠재력이 우수한 국가첨단전략산업 분야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금융·비금융을 연계한 성장 지원 기반을 마련한다는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K-스타트업센터(KSC)’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KSC는 2019년 미국 시애틀을 시작으로 △미국(실리콘밸리) △일본(도쿄) △싱가포르(싱가포르) △베트남(하노이) 등 전 세계 주요 경제 거점에 설치된 창업기업 해외진출 지원센터다.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기업·정부와의
부산항만공사(BPA)와 부산기술창업투자원(BSIA)이 해양·항만 분야 기술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BPA와 BSIA는 26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해양·항만 분야 기술창업 활성화와 유망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창업기업 간담회를 함께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항만 인프라를 보유한 공공기관과 기술창업·
중소벤처기업부가 팁스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지역 기업 확대를 위해 비수도권에 모집 물량의 절반을 우선 할당한다.
중기부는 이같은 내용의 '2026년 팁스 창업기업 지원계획 공고'를 26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팁스는 민간 운영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역량을 활용해 창업기업을 선별해 투자·보육하고, 정부가 연구개발(R&D)과 사업화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
동작구(구청장 박일하) 소재 스타트업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19일 동작구에 따르면 2024년 설립된 동작구 소재 스타트업 '에어렛'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자동 관리 신발장을 개발했다. 에어렛의 수상 제품 'AiRET S9 : The Intellig
롯데카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기업 지원 프로그램 '띵크어스 파트너스 3기' 참여 기업을 선발하고 내년부터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카드는 전날(17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띵크어스 파트너스 3기 참여 기업을 발표하는 시상식을 열고 8개 기업에 총 1억1000만 원의 사업 지원 자금을 수여했다.
이 기업들에는 롯데카드
사업 개시 시점에 창업으로 인정되지 못했던 기업이 그 이유를 해소하면 창업기업 지위를 부여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 제도의 기준 완화를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생태계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같은 내용의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시행령' 개정안이 1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창업기업 성장단계별 지원정책을 활용한 기업의 매출액이 미활용 기업보다 평균적으로 1억~5억 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계별 지원정책을 연계 활용하면 매출 증가 효과가 더 커졌다.
고용노동부와 한국노동연구원은 12일 서울 영등포 FKI타워에서 ‘2025년 고용영향평가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고용영향평가는 ‘고용정책기본법’에 따라 중앙·지방정부의 주요
해양수산부가 향후 연 매출 1000억 원 달성이 기대되는 해양수산 유망 창업기업 5곳을 ‘2025년 예비오션스타’로 선정했다. 선정 기업에는 지정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투자유치·기술개발·인력양성 등 성장을 위한 종합 지원이 제공된다.
해수부는 글로벌에코, 씨너지파트너, 대일, 아토무역, 카네비모빌리티를 올해의 예비오션스타 기업으로 지정한다고 1일 밝혔다
부산항만공사(BPA)가 부산항의 스마트 전환 전략을 들고 국제 무대에 나섰다. BPA는 25~26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린 ‘TOC Asia 2025’에 참가해 부산항의 디지털 기반 운영성과와 협업기업 6곳의 항만 물류 신기술을 선보였다.
TOC Asia는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와 항만 장비기업, 물류·해운 IT기업 등 2,000여 명이 참여하는
부산·대전·광주 이어 네 번째…13개 창업기업 지원
IBK기업은행이 창업지원 플랫폼인 ‘IBK창공’의 대구센터를 30일 개소했다. 대구센터는 부산·대전·광주에 이어 네 번째 지역 거점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성태 은행장과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행정부시장), 한인국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IBK창공 대구 1기
IBK기업은행 ‘IBK창공 대구’ 개소
금융위원회가 지역 벤처·창업기업의 혁신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30일 대구 삼성창조캠퍼스에서 열린 ‘IBK창공 대구’ 개소식에 참석해 “우리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전국 각 지역의 혁신 역량이 고루 발휘되는 것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그는 “‘창공(創場)
정부가 첨단의료복합단지를 활용해 기업 수요에 따른 맞춤형 기술지원 서비스를 확대한다. 아이디어 발굴부터 연구개발(R&D), 제품화, 판로개척까지 전 과정의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23일 이 같은 내용의 ‘제5차 첨단의료복합단지 종합계획(2025~2029)’을 발표했다. 첨단의료복합단지는 의료 R&D 활성화, 연구 성과 상품화 촉진, 국내
신용보증기금이 전날 전남대학교와 ‘AI융합 창업지원 활성화 및 금융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보는 2026년 1학기부터 전남대 경영학부에 정책금융 정규강의를 개설한다. 강의는 신보 정책금융 전문강사가 직접 진행하며 △유관기관 실무자 특강 △기업 탐방 △취업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학생들의 금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이 13일 물금읍 양산미래디자인융합센터 내 'G-스페이스 동부'를 찾아 지역 창업지원 인프라를 직접 점검했다.
G-스페이스 동부는 2023년 12월 문을 열어 업력 7년 미만 기술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입주기업 육성, 예비·초기 창업기업 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현재 동부경남(양산·김해·밀양) 창업 생태계 확산의 거
농업진흥지역에 폭염·한파 쉼터를 설치하고 가공·처리시설 등의 면적 제한이 완화되는 등 농지 입지규제가 완화된다. 현재 주방보조에 허용된 음식점업 고용허가 외국인 근로자의 직무 범위를 홀서빙까지 확대한다.
정부는 1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발간했다.
이중 농림·수산·식품 분야를 보면 폭염, 한
서울 송파구가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장애인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실시간 자막 번역 기능이 탑재된 ‘AI 스마트안경’을 내달부터 보급한다고 1일 밝혔다.
송파구에는 현재 약 9000명의 다문화가구원과 6000명의 등록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구는 한국어 구사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낯선 환경에서 겪는 불편을 줄이고 스마트기술을 행정에 적극 활용하기
금융위, 2024년 하반기 기술금융 평가 발표
지난해 하반기 기술금융 평가에서 기업은행과 부산은행이 각각 대형·소형 리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다만 지난해 은행권 기술신용대출 잔액은 전년에 비해 2조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원회는 8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테크평가위원회를 개최, 지난해 4월 기술금융 개선방안에 따라 개편된 지표를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