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헌 창신정보통신 대표의 5년간의 연구개발(R&D)이 대외적으로 결실을 봤다.
강 대표의 창신정보통신은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4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기술혁신대통령상’을 받았다. 창신정보통신은 IT와 생체바이오 인식 기술을 융합한 지문인식 출입통제 시스템을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다. 점차 확대되는 국내외 보안시장에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중소기업청은 오는 11일 열리는 ‘제14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 개막식의 유공자 시상식 수상자 명단을 5일 발표했다.
시상식은 ‘기술혁신’, ‘기술인재’ 분야와 올해 신설된 ‘기술보호’ 등 3개 분야로 나눠 동탑산업훈장과 근정포장, 대통령상 등을 포함한 총 149점 규모로 진행된다.
올해 기술혁신분야에서는 대경산업의 이규대 대표가 동탄산업훈장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