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의 온도’가 결방을 확정지었다.
17일 SBS는 2017 KBO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NC:두산 중계방송으로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의 결방을 확정했다.
앞서 전 시간대에 방송되는 SBS ‘본격 연예 한밤’ 역시 야구 생중계로 결방됐다. 하지만 ‘사랑의 온도’ 다음 시간대에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은 30분 늦어진
◇ ‘동상이몽2’ 강경준♥장신영 교제, 부모님 반대 심해
배우 강경준-장신영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장신영-강경준 커플의 첫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강경준은 “드라마 캐스팅이 되면서 봤는데 예쁘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고백은 제가 안 했다. 신영이가 먼저 했다”라고 말해 놀
배우 양세종이 훈훈 셀카로 ‘사랑의 온도’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18일 양세종 측은 공식 SNS를 통해 “FROM 발신인 ‘착한스프’로부터 초밀착 남친짤이 도착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훈훈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각 미모를 자랑하는 양세종의 4분할 셀카가 담겨있다. 특히 양세종은 초밀착 셀카에도 굴욕 없이 잘생김
팬엔터테인먼트(068050)가 '사랑의 온도' 캐스팅 소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4일 오전 11시 9분 현재 팬엔터테인먼트 4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대비 3.15%(145원) 올랐다.
팬엔터테인먼트의 깜짝 상승은 조보아의 '사랑의 온도' 캐스팅 소식과 관련 깊다는 해석이다.
'사랑의 온도'는 SBS 월화드라마 '조작'에 이어 오는
'사랑의 온도'에 배우 서현진, 양세종의 캐스팅 논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하명희 작가가 집필하고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는다. 하명희 작가와 팬엔터테인먼트가 '닥터스'에 이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된 것.
특히 '닥터스'는 지난해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다. 하명희 작가
‘닥터스’의 하명희 작가가 자신이 집필한 소설을 드라마화한다.
드라마 ‘닥터스’, ‘상류사회’, ‘따뜻한 말 한마디’로 유명한 하명희 작가가 2014년 자신이 집필한 소설 ‘착한 스프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를 드라마 해 올가을 컴백한다.
하명희 작가의 소설 ‘착한 스프’는 PC통신 채팅으로 만난 드라마 작가 지망생 ‘제인’과 프렌치 쉐프를 꿈꾸는
◇착한 스프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
‘착한 스프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JTBC 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의 작가 하명희가 선보이는 첫 번째 장편소설이다. 인간이 서로를 사랑할 수 있는냐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된 이 작품은 서로의 세계관에 부딪히며 오해하고, 자신의 세계관에 상대를 편입하려 들며 결국은 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