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최병길)의 박근형과 차화연이 결국 재혼을 포기하며 이별을 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9일 오후 방송된 ‘사랑해서 남주나’ 44회에서는 현수(박근형)와 순애(차화연)가 바닷가로 여행을 떠나며 아름다운 추억을 가슴에 새긴 채 이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수와 순애는 재혼식 대신 가기로
‘사랑해서 남주나’ 차화연이 박근형과 재혼하지 않겠다고 밝힌다.
9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ㆍ연출 김남원 애쉬번)’ 44회에서는 이혜신(유지인 분)에게 “정현수(박근형 분)와 재혼하는 일 없다”고 말하는 홍순애(차화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홍순애는 이혜신에 정재민(이상엽 분)의 중국
‘수백향’ 차화연이 서현진의 애절한 눈빛에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28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MBC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이하 수백향)’ 98에서는 공주임을 필사적으로 부인하는 설난(서현진 분)을 보며 의아해하는 도림(차화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도림은 설난의 애절한 눈물에 안타까워한다. 명농(조현재 분)은 은혜(임
설난(서현진)과 설희(서우)의 뒤바뀐 운명이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
27일 밤 방송된 MBC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극본 황진영, 연출 이상엽)에서 도림(차화연)은 무령(이재룡)이 진짜 딸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이어 설난과 설희가 지독한 악연이라던 대운(성지루)의 말과 설난의 행동을 곰곰이 되짚어 보던 도림은 설난이 진짜 수백
‘수백향’ 서우가 위기에 몰렸다. 그동안의 악행이 전부 탄로가 났기 때문이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황진영 극본ㆍ이상엽 연출)’에서는 무령(이재룡 분) 앞에서 사도(장태훈 분)의 흑옥반지를 꺼내 보이는 대운(성지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운은 도림(차화연)에게 “사도의 죽음과 관련이 있다”며 “반지 주인을 찾아달라”고
‘수백향’ 서우가 ‘사도의 반지’를 보며 경악했다.
27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MBC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이하 수백향)’ 97에서는 대운(성지루)이 무령(이재룡) 앞에서 사도(장태훈)의 반지를 꺼내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를 본 설희(서우)는 경악한다.
도림(차화연)이 설난에게 구천(윤태영)에 대해 묻자 설난의 안색이 하얗게 굳어진다.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최병길)의 이상엽이 꼬일대로 꼬인 운명을 비관하며 자신의 존재까지 부정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직면하고 말았다.
22일 밤 방송된 ‘사랑해서 남주나’39회에서는 재민(이상엽)이 아버지 현수(박근형)의 재혼상대를 확인하고 과거 연인이었던 미주(홍수현)와 남매지간으로 엮이게 될 상황에 절망하는 모
다양한 연령층의 배우들이 안방극장을 장악하고 있다. 20대 젊은 청춘들이 풋풋하고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가 하면 중견배우가 중후한 맛이 느껴지는 애틋한 황혼 로맨스도 선보인다. 복수와 애증이 서린 30대의 불륜도 빼놓을 수 없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안방극장을 책임지는 남녀 주연 배우들의 연령대는 어떻게 될까.
현재 방송되고 있는 KBS
‘사랑해서 남주나’ 유호정이 박근형과 차화연이 함께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2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ㆍ연출 김남원 애쉬번)’ 36회에서는 결혼을 반대하는 정유진(유호정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정유진은 결혼은 허락할 수 없지만 아버지를 위해 정현수(박근형 분)와 홍순애(차화연
배우 윤박이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 합류한다.
드라마 '굿 닥터'에서 주원을 괴롭히는 밉상 레지던트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윤박이 '사랑해서 남주나' 속 한고은의 연하남으로 출연하는 것.
극중 윤박은 영화 조연출로 감독의 꿈을 키워 가는 김준성 역을 맡았다. 학생시절 자신이 좋아했던 교수인 한고은(정유라 역)과 심야극장에서
‘사랑해서 남주나’ 유호정이 박근형의 진심을 알고 흔들린다.
26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ㆍ연출 김남원 애쉬번)’ 34회에서는 송미주(홍수현 분)와 은하림(서지석 분)의 상견례가 연기된 것을 알게 된 홍순애(차화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홍순애는 이유가 있다는 생각에 이혜신(유지인 분
‘사랑해서 남주나’ 유호정이 박근형과 차화연의 연애를 받아들이기로 한다.
18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ㆍ연출 김남원 애쉬번)’ 31회에서는 홍순애(차화연 분)와 연애를 하고 있다고 밝히는 정현수(박근형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정유라(한고은 분)와 정유진(유호정 분)은 반발한다. 상황을 알게 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최병길)은 전국 기준 13.5%(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의 13.0%보다 0.5%포인트 오른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수(박근형)가 딸 유진(유호정)과 유라
배우 하지원이 3관왕에 오르며 '2013 MBC 연기대상'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30일 오후 8시 45분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2013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하지원은 '기황후'로 최고상인 대상을 비롯해 방송 3사 드라마 PD가 뽑은 올해의 연기자상, 시청자가 뽑은 인기상을 수상해 3관왕을 차지했다.
총 50부
드라마 '백년의 유산'이 올해의 드라마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8시 45분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2013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백년의 유산'을 연출한 주성우 PD는 "어떻게 이 기쁨과 영광을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다. 드라마는 묘한 중독성이 있는 것 같다. 저도 드라마를 작년 이맘때쯤 찍었는데 반 미치지 않고는 할
배우 이정진이 연속극 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8시 45분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2013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백년의 유산'에서 주인공 이세윤을 연기한 이정진은 "'백년의 유산' 돌이켜봐도 드림팀이었다. 어떻게 이런 배우들과 연기할 수 있었을까 싶다. 가장 아름다운 어머니 두 분을 얻지 않았나 싶
배우 홍수현이 연속극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8시 45분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2013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의 홍수현은 "상 받을 것 예상 못했다. 이 상은 '사랑해서 남주나' 우수상이라고 하고 싶다. 박근형 선생님 차화연 선생님 감사드린다"면서 "제가 MBC에서 상을
김보연
여자 황금연기상을 수상한 김보연이 임성한 작가를 언급했다.
김보연은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에서 열린 '2013 MBC 연기대상'에서 '오로라 공주'로 이혜숙, 차화연과 함께 여자 황금연기상을 수상했다.
김보연은 "처녀 역이라서 여러분한테 거부감이 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감독님이 잘 이끌어주셨다. 스태프분들 그리고 소민이,
배우 김보연 이혜숙 차화연이 여자 황금연기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8시 45분 서울 여의도 MBC 사옥에서 '2013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사랑해서 남주나'의 차화연은 "인생은 참 살아봄직하다. 1년 동안 이 방송국 저 방송국 다니면서 굉장히 열심히 했다고 생각한다. 제 자신에게 주는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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