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말차를 중심으로 세계와 소통하는 문화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이는 전남도 보성군이 말차를 앞세운 체험형 차문화축제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서는 각오다.
군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보성말차! 젊음을 담다! 세계를 담다!'를 주제로 전통 차 문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 양산이 올가을 '차(茶)'로 시민과의 소통을 시도한다.
양산시는 오는 18일 오후 1시 20분, 하북면 통도아트센터 광장 일원에서 '제7회 양산 차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통도예술마을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고, 양산시가 후원하는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 천년고찰 통도사의 정신을 품은 양산의 정체성을 재
6일까지 황금연휴를 맞아 전국에서 다양한 축제와 행사들이 펼쳐진다. 주요 지역에서 진행되는 행사들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축제와 행사를 모두 정리했다.
남원 춘향제…소리의 고장서 즐기는 축제 한 마당
95회째를 맞는 올해 춘향제는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를 주제로 한 100여 개 공연과 체험행사로 꾸며진다.
춘향제의 하이라이트로 우리나라 최고의
영남과 호남을 잇는 경계에 위치한 하동역은 1968년 2월 경전선 순천-진주 구간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였다. 현재의 하동역은 2016년 7월 경전선 복선철도 진주-하동 구간 개통으로 옛 하동역에서 약 1㎞ 떨어진 곳에 새롭게 지어졌다. 역사는 조망과 일조권을 고려한 개방감 있는 디자인이 특징인데, 녹색도시 하동의 정체성을 반영한 공원도 함께 조성되었다
현대자동차는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인천 송도 국제 업무지역 일대에서 국내 유일의 도심 레이싱 축제인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6’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현대자동차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및 인천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내 최대의 종합 자동
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이 제17회 하동 야생차문화축제 명예대회장으로 위촉됐다.
하동군은 13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조유행 하동군수와 정삼조 총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 전 장관에게 야생차문화축제 기본계획을 설명하고, 명예대회장 위촉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하동군 관계자는 “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은 차시배지의 역사성과 장보고의 발자취와의 연관성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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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내내 지치고 기운이 없었지만 봄이 오면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은 생각에 한것 들뜨게 된다. 특히 꽃향기 가득한 봄을 맞아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하지만 세계적 금융위기와 경제불황, 치솟는 원·달러 환율로 해외여행은 엄두가 나지 않는 것도 현실. 그렇다면 인근으로 떠나보자. 벚꽃축제, 매화축제, 산수유꽃축제 등 활짝 핀 꽃들을 보며 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