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4일 경남 진주시 소재 K-기업가정신센터에서 ‘개소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는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 조규일 진주시장, 권순기 경상국립대 총장, 최봉규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 박철한 전국경제인연합회 상무 등 지자체, 유관기관, 협단체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중진공은 지난해 3월 삼성, LG, G
치사율이 18%를 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의 유행이 우려되는 가운데 정부가 야생동물 표본감시를 통해 SFTS의 예방을 강화한다.
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이하 관리원)은 11월 30일까지 야생동물을 대상으로 SFTS 표본감시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SFTS는 작은소피참진드기를 매개로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전파되는 질병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정부 정책성과 창출을 다짐하는 ‘책임경영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LH는 전날 경남 진주시 본사에서 이한준 사장과 경영진, 지역본부장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3기 신도시 조성과 공공분양주택 공급계획 및 주거지원 강화 등 새 정부 핵심 정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또 본부별로 마련한 216개의 중점과제를 반드
국민의힘 차기 정책위원회 의장에 3선의 박대출 의원이 내정됐다.
국민의힘 지도부 관계자는 22일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이같이 밝히며 23일 예정된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추인을 받아 정책위의장에 임명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 의원은 경남 진주시갑 지역구 의원으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와 환경노동위원장, 기획재정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정책적
與원내대표 김학용·박대출·윤재옥 3파전지역 안배론보다 ‘윤심’ 작용 후보 될 가능성↑권영세 장관 원내대표 차출설도
국민의힘 안방 살림을 맡게 될 원내대표 경선이 수면 위로 떠 오르고 있다.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주호영 원내대표가 본래 임기대로 4월 초에 물러날 것이란 전망이 커지면서 경선이 가시화되고 있다.
국민의힘 내에서는 김학용(4선) 의원과
경남 진주시에서 규모 3.0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이 3일 오전 11시 26분 경남 진주시 인근에서 규모 3.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은 올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가운데 두 번째로 규모가 크다.
흔들림의 정도를 나타내는 계기진도는 경남에서 4로 나타났다. 이는 ‘실내에서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그릇이나 창문 등이 흔들릴 정도’다
CU는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이용 편의를 돕기 위해 NH농협은행과 손잡고 아동급식카드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이달 전국 32개 시군 지역으로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CU는 지난해 말 업계에서 가장 먼저 경기도 전 지역을 대상으로 아동급식카드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시행했다. 이어 서비스 안정화와 함께 지자체들과의 협의가 속속 진행됨에 따라 이달부
3월 첫째 주에는 전국 865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2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첫째 주에는 전국 총 2개 단지에서 865가구(일반분양 500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강동구 강일동 ‘고덕강일 3단지'(사전예약), 경남 진주시 가좌동 ‘진주 가좌(행복주택)’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5곳)
#조혈모세포이식(골수 이식)을 받은 혈액암 환자는 이식받은 조혈모세포가 피를 정상적으로 생성할 수 있을 때까지 지속해서 수혈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코로나19로 헌혈 인구가 줄어 전국에 피가 모자란 사태가 이어졌다. 이 이식 환자는 하루 1팩의 적혈구와 2팩의 혈소판 수혈을 받아야 했지만 혈소판 수급이 어려워 하루 1팩도 간신히 받거나 아예 수혈을 받지 못
광주의 한 판매점에서 로또 1등 당첨자 3명이 나왔다.
29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전날 발표된 제1052회 로또 당첨 번호는 ‘5, 17, 26, 27, 35, 38’으로 보너스 번호는 ‘1’이다.
이번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당첨금은 23억4168만원이다. 1등 당첨금이 20억원을 넘어선 것은 올해 처음이다.
1등에 당첨된 11게임 중 5게
새해 분양시장에서 지역 첫 진출 브랜드 단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새로운 지역에서 분양사업에 나선 건설사는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사업 영역을 확장을 노리고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때문에 높은 완성도를 갖춘 단지들이 분양 시장에 쏟아질 전망이다.
2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건설사는 새 지역에서 첫 분양사업에 나설 때 지역 내 우수 입지를 최우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KTL은 17일 진주시 진양호로 진주중앙유등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세종 KTL 원장, 김대성 비상임이사, 김영기 진주포럼 상임대표를 비롯해 강대운 진주중앙유등시장 상인회장, 정대용 진
한국남동발전이 EBS의 유명 캐릭터 '펭수' 모양을 딴 친환경 석탄재 재활용 제품을 기부했다. 또 공공부문 공간혁신을 통해 행안부 장관상을 받는 등 업무 혁신에도 나섰다.
28일 남동발전은 경남 진주시 진주지역자활센터에서 직원들이 모은 기부금으로 구매한 다용도 펜꽂이, 쟁반 등 펭수 모양의 석탄재 재활용 제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앞서 남동발전은 올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미래 기술변화를 대비하고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7년까지 1조500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은 이달 9일 ‘2022 항공·우주산업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해 국내 항공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국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12일 밝혔다.
파트너스 데이는 매해 진행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22 건설문화 혁신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3일 경남 진주시 본사에서 진행된다. 건설문화 혁신 콘퍼런스는 LH가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한 다양한 혁신 활동의 성과와 과제를 공개하는 자리다. 2017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콘퍼런스에서 공개되는 건설문화 혁신 활
대우건설이 다음 달 경남 진주시 진주혁신도시 상업 5블록 일대에 ‘진주혁신도시 푸르지오 퍼스트시티’를 분양한다. 진주혁신도시 내 첫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다.
단지는 지하 4층~최고 지상 39층, 4개 동, 전용면적 88~124㎡, 792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로 △88㎡A 264가구 △108㎡A 199가구 △108㎡B 61가구 △108㎡H 4가구 △124
행정안전부는 안전하면서도 아이들이 충분히 쉴 수 있는 올해의 우수 어린이 놀이시설로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 생태놀이터 등 7곳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안부는 안전한 어린이 놀이시설 설치를 장려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을 7∼8곳씩 선정하고 있다.
이번 우수 어린이놀이시설은 안전관리, 유지관리·운영 등 5개 분야를 평가해
딸기와 배 등 신선 농산물의 장거리 수송이 가능한 저장 기술이 개발됐다. 농산물의 부패율과 손실률을 비롯해 항공 대신 선박을 이용할 수 있어 물류비도 대폭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진흥청은 특수 저장고를 활용해 신선 농산물을 경제적으로 수출할 수 있는 '선박 수출 고도화 기술'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농진청은 세중해운과 함께 온도,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대전 서구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2022 역량강화 추계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소공연 역량강화 추계 워크숍은 주요 경제주체로서 소상공인의 의지를 다지고, 업종별 회원단체 및 지역연합회의 역량강화를 통해 시장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종별 회원단체 회원과 전국 지역연합회 회장 등 450
정부가 철도역을 중심으로 도시 계획을 마련하는 ‘콤팩트 시티’ 구성안을 발표한 가운데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역세권 개발 사업을 통한 신규 아파트 공급이 예정돼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전통적으로 인기 많은 역세권 지역이 개발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면서 핵심지로 부각되고 있다.
역세권 개발사업은 역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