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괌, 인천-다낭 노선 탑승객 대상객실승무원 공연, 포토 탑승권 증정 등
진에어가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기내 이벤트를 펼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진에어의 기내 특화 이벤트팀 ‘딜라이트 지니(Delight JINI)’ 소속 객실승무원들이 준비했으며 인천-괌(LJ913편), 인천-다낭(LJ081편) 노선에서 각각 진행된다. 또한 탑승객
항공업계, 환율·유가 압박으로 수익성 저하 우려주요 대금 달러로 결제…유류비는 지출 30% 차지
항공업계가 이란-이스라엘 간 갈등에 따른 고환율·유가 압박 등으로 수익성 악화를 우려하고 있다. 환율, 유가 모두 급격한 상승을 보이고 있지는 않지만 사태 장기화 시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23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항공업계는 달러 환율 추이에
17일 협력사 직원에 친환경 물품 전달
진에어가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협력사에 친환경 물품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진에어는 지난 17일 콜센터에 근무하는 협력사 직원 50여 명에게 친환경 텀블러와 빨대, 수세미 등으로 된 키트를 전달했다. 고객 응대로 목을 많이 사용하는 업무 특성을 고려해 물을 자주 마실 수 있도록 텀블러를 지원함과 동시에 친
대신증권은 16일 진에어에 대해 1분기 깜짝 실적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도 전과 같은 1만7500원을 유지했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진에어의 1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웃도는 호실적으로 전망한다"며 "겨울철 성수기를 맞아 동남아 노선의 수요 증가와 엔저에 따른 일본 노선의 호황이 지속된 영향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진에어가 내달 8일부터 무안-울란바토르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12일 밝혔다.
무안-울란바토르 노선에는 B737-800 항공기가 투입된다. 매주 수·토요일에 출발하는 일정으로 5월 8일부터 9월 28일까지 운항한다.
출발편은 현지 시각 기준으로 무안국제공항에서 오후 9시 30분 출발해 다음 날 오전 12시 30분에 울란바토르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작년 여객 수요 회복으로 호황 보낸 LCC환율 상승·운임 하락…1분기 수익성 불안
지난해 여객 수요 회복세에 힘입어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던 저비용항공사(LCC) 업계가 올해는 일부 수익성 하락을 겪을 것으로 전망된다.
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해 LCC 중 여객 수송 1위를 기록한 제주항공은 올 1분기 매출액 4876억 원, 영업이
진에어, 공모전 거쳐 새 ESG 슬로건 발표
진에어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방향성과 실천 의지를 담은 ESG 슬로건을 2일 발표했다.
발표된 슬로건은 ‘Wings for Better life, Fly Green Save more(더 나은 삶을 위한 날개, 녹색 비행으로 환경을 보호한다)’로, 친환경 비행으로 환경을 보호하며 우리의 더 나
올해 항공산업 정상화로 수요가 늘면서 항공 일자리 5000여 명을 신규 채용한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 중심으로 다양한 항공특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항공 수요 회복으로 전국 공항의 업무가 정상화되고 항공사가 적극적으로 인력과 기재 확충에 나서면서 항공산업 분야에서 올해 말까지 약 5000여 명 규모의 신규
상장 항공사 6곳 모두 정기 주주총회 마무리화두는 ‘기업결합’…각사서 관련 이슈들 다뤄당사자 대한항공·아시아나 “차질 없는 합병”LCC는 ‘항공업계 재편 대응’을 과제로 삼아
항공업계 주총 시즌이 막을 내렸다. 올해 중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이 이뤄질 가능성이 큰 만큼 각사 주총에서는 기업결합 관련 이슈들이 논의됐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여객 수요 회복하며 항공사 평균 연봉도↑대한항공, 업계 최초로 평균 연봉 1억 넘어제주항공 평균 임금 상승률 43%로 가장 높아에어부산은 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못해
국내 항공사들의 임직원 평균 연봉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객 수요가 늘어나면서 항공사들의 실적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28일 대한항공,
KB국민은행은 한국공항공사와 협업해 전국 14개 공항에서 국내선 탑승 시 신분증과 탑승권 정보를 한 번에 보여주는 '스마트항공권'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항공권은 주민등록증 모바일확인서비스와 항공사 앱의 탑승권 정보를 결합해 QR코드를 생성하는 서비스다. KB스타뱅킹 앱의 국민지갑에서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고객이 신분 확인부터
진에어, 무안-제주 신규 취항·울산-제주 재운항항공권 할인 및 ‘파르나스 호텔 제주’ 연계 혜택도
진에어가 무안-제주 노선 신규 취항, 울산-제주 노선 재운항을 기념해 지방공항발 제주 노선 항공권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진에어는 5월 8일부터 주 2회 일정으로 무안-제주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무안에서는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오전 8
이번 주 항공사 4곳 주주총회 개최 예정돼티웨이항공, 오너 일가 사내이사로 첫 선임비용 줄이는 아시아나, 사업 늘리는 제주항공
항공업계가 본격적인 주주총회를 앞두고 있다. 올해 여러 회사의 주주총회에서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과 관련된 안건들이 논의될 예정이다.
2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항공사 4곳이 이번 주 주주총회
블록체인 기반 포인트 통합 플랫폼 ‘밀크’를 운영 중인 밀크파트너스가 글로벌 메타버스 UGC 플랫폼 ‘더 샌드박스’와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밀크파트너스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조정민 밀크파트너스 대표이사, 세바스티앙 보르제 더 샌드박스 공동창립자 겸 최고운영책임자를 비롯한 주요 관
△진에어, 2023년 4분기 실적 설명
△애경산업, 투자자들의 이해도 및 관심 제고
△한국자산신탁, 2023년 경영실적 설명
△현대건설, 다올투자증권 Corporate Day 참가
△효성중공업, 신한투자증권 소재·산업재 Corporate Day 참가
△삼성증권, 다올투자증권 Corporate Day 참가
△HLB, 투자자 회사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랩지노믹스, 2023년 경영실적 발표를 통한 투자자 이해 증진·주주 등 주요 이해관계자 소통강화
△GS건설, 신한투자증권 Corporate Day 참가
△태광 ,신한투자증권 Corporate Day 참가
△성광벤드, Corporate Day 참가
△진에어, 2023년 4분기 실적 설명
△애
진에어가 인천국제공항의 ‘2023년 안전관리시스템 운영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진에어는 △안전위해요소(Hazard) 사전 예방 활동 및 관리 △안전 관리 기준 준수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이전 과정에서 변화 관리와 지상 안전 활동
진에가 인천~일본 미야코지마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12일 밝혔다.
진에어는 5월 29일부터 총 189석의 B737-800을 투입해 주 5회(월·수·금·토·일) 일정으로 단독 취항에 나선다. 출국 편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오후 12시 40분에 출발해 미야코지마(시모지시마공항)에는 오후 3시 10분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편은 현지에서 오후 4시
진에어, 6월까지 출발하는 푸껫 노선 대상 이벤트
진에어가 이달 31일까지 푸껫 여행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진에어는 이달부터 6월 사이에 출발하는 인천-푸껫 노선을 대상으로 운임 할인을 제공한다. 진에어페이를 이용해 예매하는 고객에게는 3만 원 즉시 할인이 적용되고, 진에어 홈페이지에서 신규 회원 가입을 한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