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무안-몽골 울란바토르 노선 신규 취항

입력 2024-04-12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공=진에어)
▲(제공=진에어)

진에어가 내달 8일부터 무안-울란바토르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12일 밝혔다.

무안-울란바토르 노선에는 B737-800 항공기가 투입된다. 매주 수·토요일에 출발하는 일정으로 5월 8일부터 9월 28일까지 운항한다.

출발편은 현지 시각 기준으로 무안국제공항에서 오후 9시 30분 출발해 다음 날 오전 12시 30분에 울란바토르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울란바토르에서 오전 1시 30분에 출발해 무안국제공항에는 오전 5시 50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무안-울란바토르 노선 항공권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모든 진에어 탑승객에게 부여되는 무료 위탁 수하물 15㎏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울란바토르는 고층 빌딩과 주요 시설이 자리 잡고 있는 몽골의 수도다. 동시에 도시를 벗어나면 푸른 하늘과 드넓은 초원 위에서 게르 숙박과 모래 썰매, 낙타 체험, 승마 트래킹, 별자리 관측 등 몽골만의 독특한 문화와 자연을 경험할 수 있다.

진에어는 “무안공항을 출발하는 국제선 취항 소식을 알리게 되었다”며 “무안-울란바토르, 무안-제주 노선을 통해 지역민들의 여행 편의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병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8]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두쫀쿠' 대신 '짭쫀쿠'라도… [해시태그]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652,000
    • +0.77%
    • 이더리움
    • 4,598,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910,500
    • -4.96%
    • 리플
    • 3,070
    • -0.26%
    • 솔라나
    • 209,200
    • +2.8%
    • 에이다
    • 580
    • +0.87%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328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410
    • +0.11%
    • 체인링크
    • 19,470
    • +0.31%
    • 샌드박스
    • 171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