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이 지난달 출시한 변액보험인 ‘진심의 차이Ⅱ’가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기존 관행을 뒤집는 투명한 상품 설계로 해지지 환급률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높이면서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미래에셋생명이 출시한 진심의 차이Ⅱ는 출시 한달만인 지난 26일 기준 초회보험료 70억원, 가입건수 600건을
미래에셋생명은 계약 관리 비용, 추가 납입 수수료까지 없애 고객이 받는 환급률을 높인 '변액적립보험Ⅱ 진심의 차이'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2013년 출시해 그해 금융감독원 우수금융신상품 최우수상을 받은 '진심의 차이'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상품이다.
진심의 차이는 고객이 보험을 중도에 해지할 때 불만을 줄이고자 판매 수수료
미래에셋생명은 26일, 온라인보험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개편을 통해 보험의 필요성과 가입 전 고려사항을 더욱 쉽게 알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직접 가입하기 때문에 더 신중해지는 온라인 고객의 특성을 반영해 필요한 콘텐츠를 탑재했다. 상품별로 왜 해당 상품이 필요한지 인포그래픽을 활용해 시각적으로 쉽게 보여주고, 온라인으로 가입
“고령화, 저성장, 저금리로 이어지는 구조적인 변화를 겪고 있는 현 상황에서 보험은 성장산업이다. 이번 상장을 통해 1등 생명보험사로 거듭날 것이다.”
최현만 미래에셋생명 수석부회장은 18일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미래에셋그룹의 창업 멤버로 자산운용사, 증권사, 캐피털 대표이사를 거쳐 지금은 보험 대표이사를 맡았다”며 “이는
미래에셋생명은 온라인 변액보험인 ‘변액적립보험 진심의 차이’가 출시 1년만에 편입된 펀드 평균 수익률이 5.9%라고 밝혔다.
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해지수수료를 없애 초기 환급률을 높인 오프라인 ‘진심의 차이’ 상품을 온라인으로 옮긴 온라인 변액보험 상품이다.
설계사 없이 직접 가입할 수 있어 오프라인 상품 대비 수수료가 저렴하다.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12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아시안인베스터 2014 코리안 어워즈에서 ‘올해의 최우수 보험사’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시아ㆍ태평양지역의 금융투자 전문지인 아시안인베스터(AsianInvestor)가 주최하는 아시안인베스터 코리아 어워즈는 매년 한국의 금융사와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 성과와 고객 서비스 등의 항목을 평가해
미래에셋생명은 온라인에서 가입할 수 있는 ‘미래에셋생명 다이렉트 변액적립보험(무)1404 진심의 차이’를 7일부터 자사 다이렉트보험 홈페이지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업계 최초 인터넷에서 직접 가입할 수 있는 변액보험으로 기존 미래에셋생명이 출시한 ‘진심의 차이’의 장점을 그대로 온라인에서 이어간다. 일반적인 보험 상품과 달리 저축, 펀드와
미래에셋생명의 변액적립보험 ‘진심의 차이’가 출시 1년만에 2400억원이 판매됐다.
미래에셋생명은 13일 ‘진심의 차이’가 지난해 1월28일 출시 이후 1년동안 1만2500건, 수입보험료 2400억원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1월말 기준 전체 계약 가운데 8% 계약이 환급률 100% 넘었다.
전체계약 중 우수한 환급률을 달성한 계약은 지난해 3월 체결된
미래에셋생명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2013년 우수 금융신상품 시상’에서 ‘미래에셋생명 변액적립보험 진심의 차이’가 ‘최우수 금융신상품’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우수 금융신상품’은 한 해 동안 개발된 금융신상품 중 독창성, 노력도, 금융산업 발전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가장 우수한 상품을 선정해 금융감독원이 직접 시상
미래에셋생명이 내년 독립법인대리점(GA)을 설립한다. 주력 상품인 변액적립보험‘진심의 차이’에 대해 설계사들이 판매를 꺼려하고 있어 직접 판매 채널을 다각화해 수익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 중으로 자본금 50억원을 투입하고 자회사형 GA를 설립할 계획이다.
그동안 자회사형 GA는 중소형 보험사들이 영업
기존 보험의 관행을 깬 미래에셋생명의 변액적립보험‘진심의 차이’가 히트상품이 되면서 최현만 수석부회장의‘진심 경영’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진심의 차이’는 지난 1월 28일 출시 이후 8개월 만에 초회 보험료 누계 실적 2000억원을 돌파했다. 이 상품이 단기간에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상품명 그대로 고객을 향한 진심이 통했기
미래에셋생명은 저성장·저금리 시대에 맞는, 이자생활자들에게 필요한 ‘미래에셋생명 변액적립보험 진심의 차이’를 지난 1월 선보였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적합한 해외채권형 펀드를 포함하여 중위험 중수익 펀드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고 고객의 환급률을 높였다는 점이다.
저축성보험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고객의 실제
보험사들이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상품들을 속속 내놓고 있다. 보험은 까다롭고 복잡한 구조라는 인식을 깬 현대라이프, 수수료 체제를 개선해 환급률을 높인 미래에셋생명 등 보험 고정관념을 깨려는 보험사의 시도가 이어지고 있는 것.
현대라이프는 보험은 이해하기 복잡하고 어렵다는 인식을 깼다. 현대카드의 ‘현대라이프 ZERO’는 내용이나 보장기간이 복잡한 기존
‘혁신’을 추구하는 수장들의 잇단 등장으로 보험업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정태영 현대라이프 이사회 의장과 최현만 미래에셋생명의 수석 부회장의 등장이 보수적인 보험업계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대라이프의 정태영 이사회 의장은 지난 2003년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대표이사에 취임해 적자 상태의 두 회사를 모두 흑자 전
미래에셋생명이 보험 가입 후 1년 이내에 해지하더라도 납입한 원금 대부분을 돌려주는 획기적인 변액보험 상품을 내놨다.
미래에셋생명은 2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해지공제를 없애고 판매수수료를 보험료 납입기간(최대 7년)에 걸쳐서 균등하게 공제하는 방법으로 고객 수익을 높인 ‘변액적립보험 1302 진심의 차이’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6개월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