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격에 어울리는 개
'내 성격에 어울리는 개'가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반려견을 키우기 전 '내 성격에 어울리는 개'를 고를 수 있다는 안내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은 품종에 따른 개의 종류를 하운드 그룹, 테리어 그룹, 워킹 그룹, 스포팅 그룹 등으로 분류했다.
하운드 그룹은 사냥견의 종류로 성격이 대체로 느긋하고 독립적인 성향을
'로트와일러 전기톱 절단'
지난 3월 이웃집 개 '로트와일러'의 몸통을 전기톱으로 절단해 죽게 한 50대 남성에게 무죄가 선고돼 논란이 일고 있다.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3단독 이중표 판사는 자신의 개를 공격한 이웃집 개를 전기톱으로 내리쳐 죽인 혐의(동물보호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A씨(50)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판사는 "살해
안녕하세요 봉지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강아지 봉지가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가족보다 개를 더 챙기는 아빠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학생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여학생은 "아빠가 열한 마리의 개를 키운다. 개를 키우기 위해 5년 동안 이사를 일곱 번을 다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스튜
내 성격에 어울리는 개는 누구
내 성격에 어울리는 개는 누구?
네이버 매거진은 최근 반려견 입양 시 가장 무난한 선택 기준을 제시했다. 요지는 자신의 성격과 어울릴 수 있는 개를 골라야 한다는 것이다.
네이버 매거진에 따르면 성격이 부드럽고 약한 사람의 경우 강한 성격의 개는 통제가 어려울 수 있으며, 독립적인 성향이라면 개 역시 적당한 거리를 원하는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가 1672억원에 달하는 미납 추징금 납부계획을 10일 발표하기로 하면서 16년 동안 진행된 추징금 환수 작업이 일단락됐다. 다음은 미납 추징금 환수 및 검찰의 수사 일지.
△1997.4.17 = 대법원, 뇌물수수와 군 형법상 반란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 및 추징금 2205억원을 확정 선고. 노태우 전 대통
해병대 캠프 상표등록이 신청됐다.
해병대사령부는 지난달 발생한 사설 ‘해병대 캠프’ 사고 이후 민간 해병대 캠프의 난립을 막기 위해 ‘해병대 캠프’ 등에 대한 상표등록을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해병대는 ‘해병대’와 ‘해병대 캠프’를 비롯해 해병대 엠블럼, 독수리와 닻 모양의 앵카(독수리와 닻), 캐릭터인 해병이(진돗개) 등 해병대와 관련된 포괄적인
16일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에 대한 압수수색에 대해 정치권 및 시민들은 입을 모아 환영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홍지만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역대 정부에서 해결하지 못하던 일을 박근혜 정부가 의지를 갖고 강력하게 추진하는 것은 크게 환영할 만한 일”이라며 “사법부 등 관계기관은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사안인 만큼 추징금
50대 여성이 자신이 키우던 진돗개에 물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충북 청원군에서 P씨(51세)가 자신이 기르던 3년생 진돗개에 물려 숨져 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P씨의 남편은 "퇴근해 집에 돌아와 보니 아내가 개에 물려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부부는 2년 전부터 진돗
한국민속촌 새 진돗개 이름이 ‘풍월이’로 최종 결정됐다.
경기도 용인시 한국민속촌은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이름들 중 직원들의 투표로 ‘풍월이’ 가 최종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이름은 ‘서당개 3년이면 풍월 읊는다’는 속담처럼 ‘민속촌에 잘 적응하고 누구보다 민속촌을 아끼고 사랑하는 직원이 되라’는 의미다.
앞서 민속촌은 지난 11일 공식 트위터
88서울올림픽과 2002년 한일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한국은 스포츠 강국의 입지를 굳혔다. ‘F1 코리아 그랑프리’, ‘유러피언 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등 굵직굵직한 대회 역시 이미 치렀거나 준비 중이다. 정기적으로 진행 중인 이벤트도 물론 있다.
이처럼 세계적 스포츠 대회들을 성공적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서 키우는 진돗개 2마리 '새롬이', '희망이'를 자신의 반려동물로 정식 등록했다. 청와대는 지난 4월30일 서울 종로구가 지정한 동물병원에서 박 대통령의 반려동물로 등록됐으며 동물등록증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4월 초 사저에서 뛰어노는 진돗개의 모습.
도심서 멧돼지 잡은 진돗개
도심서 멧돼지 잡은 진돗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의 관심도 뜨겁다.
경기 동두천경찰서에 따르면 9일 오전 동두천 도심에 야생 멧돼지 한 마리가 나타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사살됐다.
몸무게는 50㎏에 육박하고 길이는 1m에 달하는 이 멧돼지는 경찰에 쫓겨 주택가를 돌아다니다가 한 가게 앞에 묶여 있던
경찰이 도심에 출몰한 멧돼지를 실탄으로 사살했다.
9일 오전 5시 30분께 동두천시 지행동의 한 상가 앞 도로에 멧돼지 1마리가 나타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사살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동두천경찰서 송내파출소 소속 경찰관이 멧돼지를 향해 38구경 권총 3발과 공포탄 1발을 쐈다.
이날 새벽 5시 20분쯤 동두천시 생연동의 한 모텔 뒤 공터에 길
민속촌 개 이름 공모
한국 민속촌의 개 이름 공모전이 화제다.
지난 26일 한국민속촌은 공식 트위터에 “전시가옥 35호에 새로온 진돗개(수컷)의 이름을 공모한다”는 내용의 트윗을 올렸다. 민속촌은 지난 3월에 소 이름 공모를 진행한 바 있다.
민속촌 개 이름 공모 소식에 네티즌들은 기상천외하고도 폭소를 자아내는 이름들을 쏟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로베
서울대공원 인기스타였던 ‘제돌이’는 6월이면 고향 제주 앞바다로 돌아간다. 불법 포획과 동물학대 논란이 끊이지 않던 돌고래쇼에서 해방돼 자유롭게 살아가게 된 것.
전문가들은 제돌이 방류에 대해 동물의 권리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가는 사회의 한 단면이라고 입을 모은다. 돌고래를 지키는 모임 ‘핫핑크돌핀스’는 “생태계 보호와 동물복지를 정부가 중요한 과제로
악마오토바이, 개 전기톱, 철근악마, H대 개학대남, 일베 수간… 이들은 모두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 순위 베스트10에 올랐던 단어들이다. 모두 끔찍한 동물학대 사례라는 공통점도 있다.
‘철근 악마’는 지난해 4월 이슈가 됐다. 동물사랑실천협회가 공개한 영상 속에서 한 남자가 소주병과 돌멩이를 들고 개를 향해 다가간다. 이 남자는 있는 힘껏 개에게 돌과
청와대가 29일 카카오스토리에 ‘청와대스토리’를 공식 오픈했다. 지난 24일 ‘넓게 듣겠습니다. 바르게 알리겠습니다’라는 국정홍보 슬로건 발표에 이은 ‘국민 소통’ 행보의 일환이다.
‘카카오스토리’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다. 현재 3만4000여명이 청와대스토리 소식받기를 신청했다고 청와대 측은 설명했다.
청와대스토리는 첫 게
생후 5개월 된 강아지를 오토바이에 매달고 달린 70대가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24일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 게시판에는 ‘악마시티백ㅜㅜ’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노란색 상의를 입고 빨간 헬멧을 쓴 운전자가 오토바이에 피묻은 강아지를 끌고 도로를 달리고 있다. 다음 사진은 사람들이 운전자와 강
엄태웅 진돗개 사진이 네티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엄태웅이 진돗개와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게재됐다. 평소 개를 사랑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엄태웅은 사진 속에서도 진돗개와 다정하게 산책하고 있다.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엄태웅과 함께 찍힌 진돗개다. 진돗개를 유심히 살펴보면 다리 하나가 없다. 다리 하나
90년대 후반, 우리나라 전역에 불어닥친 ‘테크노’열풍의 진원지는 다름아닌 삼성전자의 프린터 ‘마이젯’시리즈 광고였다.
당시 갓 데뷔한 신인 여배우 전지현의 파격적인 테크노 댄스는 아직도 회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전지현을 모델로 활용해 톡톡히 재미를 본 삼성전자는 이후 휴대폰 ‘애니콜’, 냉장고 ‘지펠’광고에 연이어 전지현을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