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금형 전문기업 다이나믹디자인은 2025년 직업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25년 직업교육 유공 교육감 표창’ 산학협력 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광주 지역 직업계고 및 대학과 연계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취업 연계를 실질적으로 지원한 우수 기관을
‘직업계고 채용연계형 직무교육 지원사업’이 한몫현대그린푸드, 교육과정 79명 채용 후 전국 배치“청년 일자리 창출하는 채용 프로그램 운영할 것”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현대그린푸드는 지난달 31일 ‘2025년 직업계고 직업교육 발전 및 산학협력 유공 표창’에서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현대
병무청이 내년도 산업지원인력으로 총 6300명을 배정하며 반도체, 방위산업 등 국가 전략산업 육성에 집중한다.
병무청은 2026년에 전문연구요원, 산업기능요원, 승선근무예비역으로 편입할 수 있는 인원 6300명을 병역지정업체 및 해운·수산업체에 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분야별 배정 인원은 △전문연구요원 2300명 △산업기능요원 3200명 △승선근무예
청년 실업난이 극심한 실정이다.
하지만 광주시 직업계 고등학교가 공직 등용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30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공무원 채용시험에서 광주 직업계고 학생 28명이 합격한 것으로 파악됐다.
주요 직종별로는 국가직 19명, 지방직 5명, 군무원 4명이다.
지난해 합격자 20명보다 8명 늘어났다.
학교별로 전남여상과 광주여상이
서울시교육청, 초중고 AI 교육 종합계획 발표교육부는 수행평가 시 AI 활용 관리 방안 마련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수업이 확대되는 가운데 교육 현장의 혼선을 줄이기 위한 정책 정비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초중고 전반에 걸친 AI 교육 종합계획을 내놨고, 교육부는 수행평가에서 AI 활용을 관리하는 기준을 마련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
서울시교육청이 초·중·고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인공지능(AI) 교육 종합계획을 내놨다.
서울시교육청은 23일 ‘누구나 안전하고 이롭게, 더 깊고 조화롭게, AI 시대의 주인으로’를 비전으로 한 ‘초중고 AI 교육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모든 학생이 격차 없이 AI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AI를 활용해 수업과 평가를 혁신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서울시교육청은 20일 덕성여자대학교 하나누리관에서 ‘2025 제1회 서울 직업계고 학생 로봇대회(SSRC·Seoul Student Robotics Competition)’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SRC는 직업계고 학생들이 로봇을 설계·제작·운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 홍보, 회계, 후원 관리, 팀 운영까지 수행하는 융합 프로젝트형 대회다. 기술
"전남형 AI 인재양성 생태계 구축을 실현하겠습니다."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이 'AI·에너지교육밸리'를 통해 '교육-산업-지역을 연결하는 비전을 11일 제시했다.
김 교육감은 "'AI교육으로의 대전환'을 통해 사람을 키우고, 일자리를 만드는 선순환을 만들어 전남의 아이들이 가장 먼저 혜택을 받게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어 그는 "이 비전을 통해
올해 직업계고 졸업생의 취업률이 최근 5년내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반면 대학 진학률과 대기업 취업 비중은 증가세가 이어지며 취업 대신 진학을 택하는 흐름과 양질의 일자리 선호가 뚜렷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25일 ‘2025년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통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직업계고 575개교의 올해 2월
진로 설정부터 일자리 매칭까지 원스톱 지원
KB국민은행이 직업계고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KB굿잡 취업학교 18기'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KB굿잡 취업학교'는 진로 설정부터 일자리 매칭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2016년 시작된 이후 10여년간 190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이번 18기 과정에는 100여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경기도교육청은 17일 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에서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을 초청해 ‘미래첨단농업학교’ 조성을 위한 비전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미래농업의 새 지평을 열다’를 주제로, 첨단기술과 교육이 결합된 새로운 농업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태희 교육감과 김홍국 회장을 비롯해 추진위원단, 교육청 관계자, 국제첨단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3일 서울 성동구 신도리코를 방문해 ‘2025학년도 안전한 현장실습 운영’을 위한 특별 지도·점검에 나선다. 새 정부의 ‘산재 사망 근절 원년’ 기조에 맞춰, 현장실습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습 중심의 실습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조치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날 신도리코 본사 현장 실습장을 둘러보며 경기기계공업고, 유한공고, 용산철도고,
부산 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기술 교육의 저력을 입증했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월 20~27일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부산 선수단이 금메달 9개, 은메달 6개, 동메달 8개 등 총 2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부산 직업계고 참가 역사상 최다 수상 기록이다.
부산
한국남부발전은 올 하반기 신입사원 및 별정직 94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나이, 학력 등 차별 요소를 배제하고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직무 역량 중심으로 평가하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원서 접수는 26일까지 진행되며, 서류, 필기, 면접 전형을 거쳐 올해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5 경기도교육청 직업계고 취창업박람회’가 열렸다.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직업계 고교 채용 행사로 채용관, 창업관, 정책관, 특별관, 학교 홍보관, 취업 토탈 솔루션존 등으로 구성됐다. 도내 107개 직업계고 재학생, 학부모, 직업교육 관계자 등 1만여 명이 참석해 채용 면접, 산학연계 교육과
최근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잇따른 가운데 다음 달 직업계고 학생들의 현장실습을 앞두고 교육당국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교육부는 21일 최은옥 차관 주재로 17개 시도교육청 부교육감 회의를 개최해, 직업계고 현장실습이 본격 시작되는 9월을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 체계를 긴급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그동안의 관리체계가 보다 실효
신한은행은 8일 서울 중구 명동 소재 신한 익스페이스에서 ‘신한 커리어온 5기 취업 포트폴리오 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 커리어온’은 신한은행에서 2021년부터 추진해온 청년 고용 활성화 사업으로 직업계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실무 기초 역량 교육을 제공하는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회는 전국 직업계고등학교 2·3학년 재
국민권익위원회는 직업계고 외국인 유학생들이 졸업 후 지역 산업체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 개선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간담회를 바탕으로 한 조치로, ‘광역형 비자’를 활용해 직업계고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현재 직업계고에서 교육을 받은 외국인 유학생들은 졸업
공공기관 최초 채용연계형 직무교육…정규직 공채 가점까지4주간 전력산업 특화 교육…“선취업-후학습 전환 선도”
한국전력이 고졸 인재 양성을 위한 채용연계형 직무교육 프로그램 ‘KEPCO 에너지드림스쿨’을 처음 개설했다.
한전은 21일 교육부와 함께 21일 대한상공회의소 인천인력개발원에서 ‘KEPCO 에너지드림스쿨’ 입교식을 열고, 직업계고 학생 50명을
금융·거주·노무 교육, 정서 지원도
CJ나눔재단은 ‘CJ도너스캠프 아카데미’에 함께할 2025 하반기 교육생을 내달 22일까지 모집한다.
15일 CJ나눔재단에 따르면 취업을 통해 경제적으로 자립하고자 하는 만 18~34세 청년들을 상대로 교육생을 모집하며, 약 1~2개월의 교육과 한 달 간의 실습 기간을 거쳐 CJ계열사 취업 기회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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