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은 스튜디오 톰보이, 보브, 지컷, 델라라나, 일라일 등 5대 여성복 브랜드를 앞세워 지난해 3000억 원 수준이던 여성복사업 매출 규모를 향후 5년 내 5000억 원대까지 끌어올리겠다고 9일 밝혔다. 프리미엄 브랜드 델라라나와 일라일을 적극 육성해 현재 스튜디오 톰보이, 보브, 지컷 등 여성 캐주얼 빅(BIG) 3 중심의 여성복사업을 빅5
코로나19 엔데믹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으로 내실을 다졌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5539억 원, 영업이익 1153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7.1%, 영업이익은 25.3% 각각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특히 영업이익은 창사 이래 최초 1000억 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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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이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비교적 경기에 덜 민감한 고가 패션 브랜드의 소비가 늘어 대안주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4만 원으로 하향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2만4800원이다.
13일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연결매출은 3895억 원, 영업이익은 258억 원으로 현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
주요 패션업체들이 올해 2분기 나란히 미소지었다. 4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외출에 대비해 옷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데다 최근 공을 들이고 있는 온라인 사업 성장도 실적 상승에 크게 이바지했다. 다만, 코로나19 재확산세, 경기 불안 등은 향후 패션업체 실적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신세계인터, 2분기 영업익 46%↑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올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8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2.7% 상승한 3839억 원을 달성했다. 2분기 매출, 영업이익 모두 1분기 실적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매출과 영업이익은 작년 1분기부터 6분기 연속 성장세를 보였다.
여름을 앞둔 2분기는 상대적으로 단가가 낮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올해 6월 자체 여성복 평균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5.3%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최근 5년 내 6월 중 최고 증가율이다. 코로나19 이전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2019년에도 6월 여성복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에 그쳤다.
패션업계에서 6월은 봄과 여름 사이에 걸친 날씨와 소비가 많은 5월의 영향으로 새 옷을
쓱닷컴이 올해 첫 출시한 신상 패션 아이템을 소개하는 프로모션을 열고 봄맞이 패션 수요 공략에 나선다.
SSG닷컴은 27일까지 ‘2022 SS(봄·여름) 패션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여성패션에서는 ‘마시모두띠’, ‘베스띠벨리’, ‘질스튜어트뉴욕’, ‘온앤온’ 등, 남성패션에서는 ‘마시모두띠’, ‘보스’, ‘커스텀멜로우’, ‘캘빈클라
롯데백화점은 ‘노벨티 눕시 페이퍼 컬렉션’ 한정판을 재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과 협업해 13일 선보였던 ‘노벨티 눕시 페이퍼 컬렉션’은 대단한 인기를 누렸다. 점포에 따라 50~60명 이상의 대기줄이 형성되는 등 이틀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27일에는 인기 컬러인 블랙 컬러가 재입고 되며, 새롭게 베이지 컬러도 선보인다.
백화점 3사(롯데백화점ㆍ현대백화점ㆍ신세계)가 코로나19 극복과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에 맞춰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24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18일간 지난해에 이어 ‘힘내라 대한민국!’을 테마로 정기 바겐세일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여성ㆍ남성패션, 잡화, 리빙 등 전 상품군에
패션업계에 여름이 먼저 왔다.
한 낮의 기온이 20도 중반을 넘나들며 여름이 성큼 다가오자 패션기업들이 앞다퉈 여름 시장을 겨냥한 신상품을 내놓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냉감소재를 적용한 의류부터 샌들까지 여름 상품 출시가 줄을 잇고 있다. 일부 기업에서는 지난달부터 일찌감치 여름채비에 나섰고 이달 들어 여름 신상품 출시가 한층 속도를 내고 있
백화점 업계가 연초 화력을 온라인에 집중한다. 정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17일까지 2주간 연장함에 따라 계획했던 약 2주간의 1월 신년 세일을 실시할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연초 대목을 놓치면서 매출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온라인 세일을 통해 협력사의 겨울 상품 재고 소진을 도우면서 최대한 빠진 매출을 보전해보겠다는 전략이다.
현
갤러리아백화점은 새해를 맞이해 언택트 쇼핑 생활을 위한 온라인 프로모션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갤러리아 온라인몰에서는 17일까지 G캐시 증정 이벤트, 새해맞이 2021 할인전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17일까지 10ㆍ20ㆍ30만 원 이상 구매 시 3000/6000/9000원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G캐시(갤러리아 모바일 적립금)를 증정한다.
또
SSG닷컴이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쓱 블랙 쇼핑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SSG닷컴은 이번 행사를 할인 카테고리에 따라 크게 2회로 나눠 진행할 계획이다.
16일부터 22일까지는 패션과 뷰티, 스포츠, 유아동을 중심으로, 23일부터 29일까지는 가전, 생활, 식품 카테고리 상품 할인에 들어간다.
22일까지 열리는 첫
9일 서울 출근길 체감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유통가도 월동 준비 움직임에 분주해지고 있다.
'대세'로 떠오른 숏패딩와 플리스 신제품을 내놓는가 하면, 손난로와 담요 등 겨울용품 할인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창립 41주년을 기념해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과 손잡고 ‘눕시’ 숏패딩을 출시했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F/W 아
올초 ‘스카트’ 브랜드로 500억 원대 규모 청소용품 시장에 진출한 유한킴벌리가 신규 라인업을 확대하며 토탈 청소 솔루션 브랜드를 향한 행보를 가속화한다.
신규 제품은 ‘스카트 테이프 클리너’(이지앤퀵, 센서티브앤퀵), ‘스카트 더 꼼꼼한 먼지 클리너’, ‘스카트 잘닦이는 살균소독티슈’ 등 총 3종으로 자사 부직포 전문기술과 주방위생 노하우가 접목된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사 여성복 브랜드 보브, 지컷, 스튜디오 톰보이, 쥬시 꾸뛰르의 10월 1~4일간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3%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측은 간절기부터 초겨울까지 활용하기 좋은 겉옷을 중심으로 경량 패딩, 트렌치코트, 트위드 재킷 등의 품목이 여성복 매출을 주도했다고 밝혔다.
최근 프리미엄 라인 ‘블랙 라벨’
SSG닷컴은 16일까지 3일간 ‘프리미엄 기프트 갈라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추석을 맞아 백화점에 입점한 의류, 뷰티, 잡화 대표 브랜드 10개를 선정해 최대 50% 할인가에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올 FW(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한 신상품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여성의류 대표 브랜드로는 ‘빈폴레이디스’를 선정해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
가을ㆍ겨울 새 시즌이 다가오면서 패션업계가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친환경적 소재를 활용한 상품들과 함께 코로나 확산 여파로 실내활동이 늘면서 ‘일상템’이 된 레깅스가 눈길을 끈다.
◇지속 가능 패션, 이젠 선택 아닌 ‘필수’
한 번 입고 버리는 패스트패션이 아닌 지속 가능한 패션을 추구하는 기조는 올가을ㆍ겨울에도 계속된다. 특히, 페이크 레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신상품 출시를 앞당겼다. 패션업체는 신상품에 대한 고객 반응을 미리 볼 수 있고 소비자에겐 할인 혜택을 줄 수 있는 만큼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선 판매를 전략으로 택한 것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체 여성복 브랜드 지컷(g-cut)의 간절기 경량 외투 컬렉션을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통상 8월 말에서 9월
신세계사이먼은 30일까지 최근 휴가 트렌드인 스테이케이션에 맞춘 ‘그랜드 쇼핑 배케이션’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집이나 한적한 곳에서 머물며(Stay) 휴가를 보내는(Vacation) 스테이케이션족(族)들을 위한 이번 프로모션은 여주점과 파주점, 시흥점,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등 전 점에서 동시 개최하며, 국내외 유명 브랜드들의 남녀 여름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