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와 군위군이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에 동시 선정됐다.
교육부는 인구감소지역 32곳과 교육격차 해소가 필요한 지역 11곳을 '2027년도 교육혁신선도지역'으로 4일 선정했다.
교육혁신 선도지역사업은 2024~26년간 시범 운영되는 '교육특구' 보완 사업이다.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좋은 교육을 받으며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결과지역 특화 교육모델 구축 본격화미선정 지역 내년 공모 참여 지원
경북교육청은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봉화·상주·영주·청도·구미 등 도내 5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선정 지역은 최
옛 삼례동초 부지에 체육시설 조성고교 신설·미래인재 육성 등 논의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완주군이 138억원 규모의 학생체육공원 조성을 비롯해 학교 신설과 미래인재 육성 등 지역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전북교육청은 22일 완주군청에서 천호성 교육감과 유희태 완주군수,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맞춤형 교육협력
무주 거점학교 육성 논의전북유학 확대·학생 유입 모색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무주군이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해 초등학교 통합과 스키 훈련장 조성 등 지역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전북교육청은 21일 무주군에서 천호성 교육감과 황인홍 무주군수,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맞춤형 교육협력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청과
7일 고창 시작으로 11월까지 순회지역맞춤형 교육협력 과제 발굴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도내 14개 시군을 직접 찾아 지역 교육 현안을 듣고 지자체와 맞춤형 교육협력 과제 발굴에 나선다.
전북교육청은 9월부터 11월까지 도내 14개 시군을 순회하는 ‘2026년 교육감 시군 방문 교육협력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
경남정보대학교가 지역과 산업, 대학이 함께하는 평생직업교육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모델을 제시했다.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는 앵커사업단이 최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2026 부산 평생교육포럼'에 참석해 '지·산·학 평생교육 특별사례' 분야에서 지역특화 평생직업교육 사례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지역대학 앵커사업을 통해 을 운영한다.
더욱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맞춤형 인지재활교육으로 노인 인지 건강증진에 나선다.
고흥군은 7월부터 9월까지 고흥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 인지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수한영대학교가 주관하며 군은 지난해 ICT기반 인지강화 프로그램에
강원랜드가 석탄산업전환지역 청소년들의 대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입시 정보 제공에 나섰다.
강원랜드는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과 소연회장에서 ‘2026 에듀브릿지 입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강원랜드의 대표 지역 맞춤형 교육장학사업인 ‘강원랜드 배움숲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정선ㆍ태백ㆍ영월ㆍ삼척 등 폐광
학교가 지역사회와 산업을 연결하는 '복합 플랫폼'으로 탈바꿈한다. 정부는 향후 5년간 폐교 활용 규제를 완화하고 학교시설 개방을 확대하는 한편, 인공지능(AI) 기반 미래형 학습공간과 탄소중립 교육환경을 구축하는 등 교육시설 전반의 혁신에 나선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교육시설기본계획(2027~2031)'을 1일 발표했다. 교육시설
교육청·지자체·대학 협력모델 정착…우수사례 비참여 지역까지 확산부산·인천·울산 등 8개 지역 운영…올해 ‘자생형 모델 구축’ 집중
교육부가 3년간 추진해 온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유보) 혁신 지원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 안착과 전국 확산에 속도를 낸다.
교육부는 육아정책연구소와 함께 8~9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2026 지역 기반형 유아
초·중 교차지도 허용에 자격 체계 ‘균열’ 우려특목고·영재학교 지정권 이양 두고도 논란
행정통합 논의가 재정 문제를 넘어 교육자치 전반을 둘러싼 공방으로 확산하고 있다. 초·중등 교차지도 허용, 특목고·영재학교 지정 권한 특례, 유치원 영아 입학 허용 등 교육 분야 특례 조항이 교원 자격 체계와 학교 운영 전반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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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청소년 7.3만명 대상으로 2780회 교육 진행
KB국민은행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한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사례 시상'에서 우수 금융회사 부문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회사가 인근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금융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15년부터 운영돼 왔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2781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무료 장사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배민아카데미의 연간 교육프로그램 평균 만족도가 9.6점(10점 만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배민아카데미의 누적 수강생 수는 33만6949명을 돌파했다. 누적 교육 운영횟수는 4343회를 진행했다.
올해는 트렌드에 맞게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가게 운영을 개선하고 가게 운영의
경기도교육청이 ‘1시·군 1교육지원청 설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통합교육지원청 분리·신설 절차에 속도를 낸다.
27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국회를 통과한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 따라 교육지원청의 관할 구역과 위치를 조례로 정할 수 있게 돼 시·도교육청의 자율성이 대폭 강화됐다. 이에 경기도교육청은 조례 제정과 세부 절차
대교에듀캠프의 느린학습자 전문 브랜드 ‘마이페이스’는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경계선지능 아동을 위한 맞춤형 학습∙정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부산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했다고 22일 밝혔다.
대교에듀캠프는 내년 6월까지 세이브더칠드런의 협력기관에서 보호 중인 경계선지능 아동 19명을 대상으로 총 590회에 걸쳐 ‘마이페이스 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수능 절대평가 도입, 지방교육재정 안정화 등의 내용을 담은 대입 개편안을 국정기획위원회에 제안했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2일 교육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 확보, 미래교육 체제 전환을 위한 4대 교육과제를 국정기획위원회에 설명하고 공식 제안했다고 밝혔다.
협의회가 제안한 4대 과제는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교육청 협력적 거버넌스
저출생 현상이 지속되면서 올해 입학하는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의 숫자가 32만 명대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내년 초중고 학생 수는 500만 명 아래로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교육부가 공개한 '2024년 초중고 학생 수 추계(2025년~2031년)'에 따르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2018년생은 32만 7266명으로 지난해 초1 학생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용인특례시에서 '(가칭)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을 약속하는 한편, 반도체 산업 관련 교통·주거 등 민생과 직결한 인프라 지원도 할 것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선거 때 말씀드린 국정과제(가 적힌) 판을 사무실에 놨고, 지역의 작은 공약까지 다 챙겨 100% 이행하고 퇴임할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용인특
새 정부 교육정책 상당 기간 표류…이 부총리 취임 후 “안정” 평가
교육개혁 등 정책 방향 반발 수습·현장 소통은 ‘과제’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취임 100일을 맞았다. 이 부총리는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그간 쥐고 있던 ‘교육권력’을 지자체로 넘기겠다고 밝혔다. ‘규제 철폐’와 ‘지방 이양’을 통해 ‘교육개혁’을 하겠다는 것이 핵심이
부산 엑스포 유치 총력...중접 교섭국 대상 유치사절단 파견5월 개최 예정 ‘기후변화 박람회’ CES 수준으로 만들 것지자체 주도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부실대학 구조개혁 추진
국민의힘과 정부, 대통령실은 8일 한목소리로 2030 부산 엑스포에 사활을 걸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위기에 처한 지방대학과 지역이 파트너십을 통해 선순환 발전 생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