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차 최장수 연습생인 지소울이 데뷔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지소울의 과거 모습이 덩달아 화제다.
지소울(G-Soul)은 지난 2001년 방송한 SBS '영재육성 프로젝트 99%'을 통해 JYP 연습생으로 발탁됐다. 당시 박진영은 지소울은 미국 진출에 적합한 재능을 가졌다고 극찬하며 미국 진출의 꿈을 키웠다.
이후 미국 최고의 프로듀서와 그의 미국 데
지소울 데뷔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의 최장수 연습생인 지소울(본명 김지현)의 데뷔 소식이 화제가 되면서 지소울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오는 19일 JYP 연습생 지소울이 15년의 연습생활을 뒤로하고 본격 데뷔한다.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은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영상 및 장문의 글을 게재하고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지소울은
지소울 데뷔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과 소속가수 2AM이 지소울(김지현)의 데뷔를 알렸다.
박진영은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소울 데뷔에 대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박진영은 "15년의 열정 2001년 한 아이를 만났다"며 "사람들과 눈을 못 마주칠 정도로 수줍고 착한 초등학교 6학년이었는데 신기하게도 그의 입에선 흑인보
그룹 2AM이 이번 앨범 콘셉트와 참여도에 대해 설명했다.
2AM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Let’s Talk’ 발매 기념 인터뷰를 갖고 약 1여년 만에 가요계로 컴백을 알렸다.
임슬옹은 “앨범의 테마, 구성, 트랙까지 어떻게 구성해야할지 고민했다. 자작곡도 수록돼있다”며 “같이 부르는 노래 중에서도 작사를 하기도
국내 3대 연예기획사인 JYP Ent.의 주가가 좀처럼 반등의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경쟁사인 YG나 SM이 실적과 주가에서 앞서가는 사이 JYP는 제자리걸음을 하며 가수이자 대표인 박진영의 행보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JYP Ent. 주가는 전일대비 14.97%(660원) 오른 5070으로 장을 마쳤다. 상한가 기록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