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불법점용 단속 전담팀을 구성해 하천·계곡 주변 불법점용시설에 대해 9월까지 집중단속을 벌인다고 23일 밝혔다.
전담팀은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도 7개반, 행정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4개 반으로 구성됐다.
제주도내 유수 하천 18곳 중 제주시 산지천·광령천·옹포천과 서귀포시 악근천·강정천·속골이 등 6곳에 대해 이번에 중점 점검이 이뤄진다.
전북도가 향후 10년 도정 청사진을 담은 '글로벌 생명경제도시 종합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들어갔다.
전북도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도 단위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산업·경제·에너지·관광 전 분야를 아우르는 중장기 전략이 담겼다.
23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번 종합계획은 '사람·자연·기술이 함께 성장하는 생명경제도시 전북'을 비전이다.
실
전남도가 전남·광주 시·도민 누구나 시민위원과 정책위원으로 활동하고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20조 시민공동체 포럼' 온라인 플랫폼을 정식 개설했다.
7월 출범 예정인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에는 정부가 특별재정금을 지원한다.
매년 5조원씩 4년간 최대 20조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전남도와 광주시가 재량껏 사용할 수 있었던 재정이 수백억원 수준
양기대ㆍ권칠승, 본경선 진출 실패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를 3명으로 추렸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22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경기지사 예비경선 결과, 한준호·추미애·김동연 후보(기호순)가 본경선에 진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예비경선에 참여했던 양기대(기호 3번), 권칠승(기호 4번) 후보는 본경선 진입에 실패
당심이 칼처럼 갈랐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경선이 22일 막을 내리면서 한준호·추미애·김동연 후보(기호순) 3인이 본경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권칠승·양기대 후보는 고배를 마셨다. 이변은 없었다. 그러나 진짜 승부는 지금부터다. 5인 레이스가 3인 혈투로 압축되는 순간, 경기도 1400만 민심을 향한 마지막 전쟁이 시작됐다.
예비경선은 21~22일
"누가 백지화를 선언했습니까. 이제 와서 환영입니까."
22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인 한준호 국회의원(경기 고양시을)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와 관련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강하게 비판했다.
한 의원은 "2023년 7월 윤석열·김건희 라인의 최전선에서 백지화를 선언해놓고 이제 와서 환영을 말하는 것은 유체이탈식 책임 회피"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SBS ‘그것이 알고 싶다(그알)’ 보도 관련 사과 요구에 SBS 노조 측이 “언론 길들이기”라고 반발하자 이 대통령은 “언론의 자유가 언론의 특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22일 엑스(X·옛 트위터)에 “‘그알’의 허위 조작 보도 피해자인 이 대통령이 해당 보도와 관련해 사과를 요구하자 SBS 노조가 ‘언론
향년 86세⋯1950년대 한국서 무술 입문브루스 리와 ‘맹룡과강’서 대결신으로 주목
무술 세계 챔피언, 할리우드 대표 액션 스타였던 척 노리스가 19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 향년 86세.
CNN에 따르면 노리스 가족은 20일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사랑하는 척 노리스가 어제 아침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무거운 마음으로 전한다”면서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이 이재명 대통령 관련 방송에 사과했다.
20일 SBS 측은 “‘그것이 알고 싶다’는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가 변호인 명단에 포함되었다는 사실 등을 이유로 확실한 근거 없이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사과드린다”라며 고개 숙였다.
앞서 ‘그것이 알고 싶다’는 2018년 7월 21일 ‘권력과 조폭 - 파타야 살인사건 그 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인 한준호 국회의원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 결정을 환영하며 "비리는 수사로 밝히고, 도로는 건설로 이어가야 한다"고 선언했다.
한 의원은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단순한 도로가 아니라 출퇴근과 생계, 응급상황에서 생명을 지키는 길"이라며 "더 이상 멈춰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
LX광양지사(지사장 이응주)는 최근 매화가 만개한 전남도 광양시 다압면 '제25회 광양매화축제'서' 찾았다.
이 자리에서 지적측량 상담과 측량체험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축제를 즐기기는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에 LX광양지사는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의 전문성을 알렸다.
세아메카닉스가 19일 경상북도와 함께 지역 제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끄는 ‘K-경북형 AI 동반성장 협의체’를 출범시키며 공급망 기반 제조혁신에 본격 나섰다.
세아메카닉스를 앵커기업으로 한 이번 협의체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협력사와 대학, 지원기관이 참여하는 구조로, 데이터 기반 스마트 제조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날 출범한 협의
이재명 대통령의 마음을 잡아라. 19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첫 합동토론회는 정책토론이기 이전에 '명심(明心) 쟁탈전'이었다.
한준호 후보는 2023년 이재명 당시 대표 구속영장 기각 당시 마중 나간 장면을, 추미애 후보는 2018년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와 유세현장에서 손을 맞잡은 사진을 각각 인생사진으로 꺼내들었다. "이재명 대표를 끝까지
식품산업 넘어 문화·관광과 융복합한국 스토리 입힌 경험상품 준비해글로벌 시장 다변화 적극 추진해야
‘K푸드 세계화’가 이제 명실상부한 국가적 과제로 떠올랐다. 그동안 농림축산식품부를 중심으로 농식품 수출 확대 정책이 추진되었고, 일정한 성과도 거두었다.
K푸드 세계화의 출발은 이명박 정부의 ‘한식 세계화’ 정책에서 찾을 수 있다. 박근혜 정부에서는 ‘
미래엔에듀플러스는 최근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한 독서 교육 브랜드 ‘독서로국어해’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전국 예비 원장과 교육 관계자 약 200명이 실시간 참여했다. 교육 시장에서 문해력과 읽기 기반 학습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독서 프로그램의 학습 효과에 대한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설명회는 미
동원산업이 연안 참다랑어의 체계적인 유통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동원산업은 19일 부산광역시 중구에 있는 동원산업 부산지사에서 대형선망수산업협동조합(대형선망수협)과 국내산 참다랑어 유통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천금석 대형선망수협 협회장, 박상진 동원산업 대표이사 등 양사 임직원과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관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Seers Technology)는 제주한라대와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설계해 의료현장 중심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으로, 씨어스는 이를 지역의료 생태계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해왔다.
씨어스는 제주한라대와 ‘
"경기도는 수도의 확장이 아닌 대한민국의 중심이다."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고양시을 국회의원)가 19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1차 비전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교통·주거·일자리 3대 분야 대전환 로드맵을 공식 발표했다.
이날 발표의 핵심은 일자리다. 한 후보는 경기도 전역에 판교급 테크노밸리 10개를 조성하는 'GP10 프로젝트'를 선언했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 개혁안 처리 과정에서의 당내 메시지 관리를 비판하며, 정청래 당대표의 특정 방송 출연에 대해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다가오는 경기도지사 선거에서는 텔레비전 토론회를 통해 자신의 정책과 비전으로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19일 방송한 MBC '뉴스투데이' 인터뷰에 출연한 한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본
부산항을 기반으로 한 공기업과 민간 터미널 운영사들이 봄철 기부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일회성 전달을 넘어, 직접 만들고 나누는 방식으로 '현장형 사회공헌'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
부산항만공사는 18일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지사에서 'BPA 희망곳간 후원사와 함께하는 사랑의 빵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