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인 소병훈 의원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기지사 후보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소 위원장은 한준호·추미애·김동연(기호순) 후보가 본경선 후보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를 3명으로 추렸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22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경기지사 예비경선 결과, 한준호·추미애·김동연 후보(기호순)가 본경선에 진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예비경선에 참여했던 양기대(기호 3번), 권칠승(기호 4번) 후보는 본경선 진입에 실패했다.
최종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은 다음 달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상위 득표자 2명을 대상으로 같은 달 15일부터 17일까지 결선투표가 치러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