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통일교 금품 수수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무상 여론 조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건희의 2심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법원은 징역 4년에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28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통일교 금품 수수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무상 여론 조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건희의 2심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법원은 징역 4년에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28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통일교 금품 수수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무상 여론 조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건희의 2심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법원은 징역 4년에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28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통일교 금품 수수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무상 여론 조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건희의 2심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법원은 징역 4년에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통일교 금품 수수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무상 여론 조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건희 씨의 2심 공판이 열린 28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법원은 징역 4년에 벌금 5000만원, 추징금 2094만원을 선고했다. 1심에서 무죄로 판단됐던 주가조작 혐의와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 전인 2022년 4월 샤넬백 수수 혐의가 유죄로 뒤집히면서 형량이 늘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