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의 소주가 올해도 세계 증류주 판매 1위를 기록했다.
하이트진로는 소주의 통합 브랜드 ‘진로(JINRO)’가 20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영국의 주류전문매체 ‘드링크 인터내셔널(Drink Internationals)’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참이슬 등 하이트진로의 소주 제품의 2020년 판
소주가 해외 시장에서 K주류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과거 수출용 소주는 대부분 현지 교민들을 겨냥했던데 비해 최근에는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저변 확대에 속속 성공하고 있다. 일부 국가에서는 교민과 현지인 구매 비중이 역전된 사례까지 나올 정도다. 특히 K팝과 K푸드에 우호적인 동남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소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현지인 구매 비중이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일품진로가 세계 주류 품평회에서 또 한번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와 ‘일품진로 20년산’이 세계적 주류 품평회인 ‘2021 몽드셀렉션’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뛰어난 풍미와 맛으로 세계 3대 주류 품평회 중 하나인 몽드셀렉션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품질력을 인정받았다.
하이트
와인수입사가 위스키를 팔고 위스키 회사가 맥주를 파는 시대다.
주류업계가 ‘한 우물’ 대신 주종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나 롯데칠성음료처럼 종합 주류 회사는 이전부터 다양한 주종을 선보여왔지만 전문성이 강한 와인, 위스키, 전통주 전문 주류 회사들은 한 분야에 특화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강점을 지닌
지난해 도수 높은 고급술의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전 세계 알코올 소비 패턴에도 변화를 가져온 것이다.
8일 파이낸셜 타임스(FT)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시장에서 테킬라·보드카·리큐어 등 고급 증류주의 판매 속도는 주류 전체를 웃돌았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한
CU가 미국 실리콘밸리의 기술로 숙성한 신개념 위스키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과학이 만든 술이라고 불리는 비스포큰은 증류주 원액을 작게 자른 참나무 조각과 함께 액티베이터 안에 담고 온도, 섞는 속도, 기압 등을 입력해 단시간에 숙성시킨 위스키다.
CU는 비스포큰 스피릿(Bespoken Spirits)의 인기 상품인 아메리칸 위스키(50도ㆍ8만 원),
코로나19로 주류 시장 전반이 침체됐지만 고급 증류주는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에서 프리미엄 주류를 즐기는 수요가 늘어난 덕분이다.
골든블루는 지난 6월 출시한 숙성 증류주 ‘혼’이 올해 판매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혼’은 품질이 좋은 우리 농산물을 선별해서 원료로 사용했으며, 싱글몰트 위스키와 동일한 증류기법과 300일
국내 최초 밀소주 '진맥소주'…'밀과노닐다' 3만 평 밀밭 지난해 7000명 찾아IT기업인에서 농부·양조인으로 변신…"전문화된 치유농업 키울 것"
경북 안동시 도산면 맹개마을은 '육지 속 섬'이다. 낙동강이 둘러싼 맹개마을은 다리가 없어 강을 건너려면 바퀴가 큰 트랙터를 이용해야 한다. 전기가 들어온 지도 10년이 채 되지 않은 청정 오지마을이다. 맹
"싱가포르 시내를 두꺼비가 달린다."
하이트진로는 진로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에서 버스랩핑 광고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버스는 싱가포르 16개 주요 시내 노선을 운영하는 버스로, 12월부터 2021년까지 총 16대를 운행할 계획이다.
버스 랩핑 광고물은 싱가포르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청포도에이슬’, ‘참이슬후레쉬’의 대표 색상인
2030세대의 취향을 살린 새로운 전통주가 인기다.
GS25는 신상품 전통주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올해(1월1일~12월11일) 전통주 매출(막걸리 제외)이 전년 동기 대비 30.5%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전통주 매출이 전년 대비 14.1% 증가한 데 이어 올해 증가 폭이 두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최근 GS25의 전통주 매출 상승세를
중국이 자국의 김치 제조법을 국제 표준단체인 국제표준화기구(ISO) 표준에 맞춰 제정했다고 환구시보(環球時報)가 보도하면서 김치 종주국 논란이 일었다. 민족주의 성향이 강한 매체임을 감안해야겠지만 환구시보는 “중국이 주도해 김치 산업의 6개 식품 국제 표준을 제정했고, 이번 ISO 인가 획득으로 김치 종주국인 한국은 굴욕을 당했다”고 전했다.
일부 국내
디앤피스피리츠가 싱글몰트 위스키인 맥캘란 더블캐스크 15년과 맥캘란 더블캐스크 18년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디앤피스피리츠는 맥캘란 더블캐스크 15년과 맥캘란 더블캐스크 18년의 국내 출시를 맞아 지난 20일, 토레엔 레스토랑과 G컨템포러리 갤러리에서 시음 행사도 열었다.
맥캘란 더블캐스크는 미국의 참나무를 맥캘란의 오크통이 만들어지는 스페
배상면주가 포천LB가 주류업계 최초로 자사 주류 판매 플랫폼 ‘홈술닷컴’을 통해 전통주 오늘 배송 서비스 ‘오늘홈술’을 정식 론칭했다고 19일 밝혔다.
전통주 오늘 배송 서비스 '오늘홈술'은 오후 3시 이전 주문 시 당일 오후 8시까지 제품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느린마을막걸리, 느린마을증류주, 느린마을소주21, 복분자음, 빙탄복, 오매락퍽, 자자연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다양한 칵테일을 가정에서 직접 제조하는 ‘홈바(Home Bar)족’이 떠오르면서 홈플러스가 유럽산 보드카와 럼, 진 판매에 나섰다. 홈플러스의 올해 2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테킬라, 보드카, 위스키, 진 등 칵테일 관련 주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 신장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는 이런 ‘홈바족’ 증가 트렌
미국 대표 관광지인 라스베이거스에 'JINRO'(진로) 버스가 달린다.
라이베이거스 관광객들은 현지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투어버스에서 내년 연말까지 하이트진로의 'JINRO'를 랩핑한 버스를 볼 수 있게 됐다.
하이트진로는 라스베이거스 투어버스를 진로 광고로 랩핑해 운용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일명 '진로 버스'는 지난달부터 1년 4개월간 벨라
하이트진로가 추석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일품진로 1924’ 선물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일품진로 1924 선물세트는 가성비,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트렌드에 따라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수요가 증가하면서 출시 때마다 완판을 기록하는 명절 대표선물로 인기가 높다. 증류식 소주의 풍미를 그대로 담은 일품진로 1924는 스
드링크인터내셔널의 자회사 인터리커(Interliquor)가 이탈리아 스파클링 와인 '카르페니 말볼티 (Carpenè Malvolti)'와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카르페니 말볼티의 한국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르면 내달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 카르페니 말볼티는 1868년에 설립된 이후 5대째 이어져온 전통의 스파클링 와이너리다.
파크 하얏트 서울은 품격을 담은 추석 선물 세트를 24일부터 10월 1일까지, 2층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에서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선물 세트는 그동안 꾸준히 사랑받아온 시그니처 아이템들로만 모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코너스톤 시그니처 육류 세트, 월악산 직송 벌집 꿀, 한국 전통 증류주인 고운달 백자와 돔 페
하이트진로 해외 소주 브랜드인 진로(JINRO)*의 ‘The World’s Best Selling Spirit(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증류주)’ 광고를 미국에 공개한다.
하이트진로는 미국 스포츠 채널 등을 통해 진로의 첫 현지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진로 브랜드로 해외에 TV 광고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이트진
'일품진로' 20년산 제품이 한정판매된다.
하이트진로는 20년 목통 숙성 원액 100%로 완성한 '일품진로 20년산'을 20일부터 출시하고 8000병 한정판매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일품진로 20년산은 소주 시장의 품질 향상을 위해 하이트진로의 양조기술로 개발한 프리미엄 소주 일품진로의 한정판이다. 풍미가 가장 뛰어난 중간층 원액만을 선별해 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