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이 중국시장에서 보폭을 넓히고 있다.
한화생명은 18일 중국 장쑤성 난징 금릉호텔에서 장쑤성 분공사(지역본부)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영업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지난 2012년 12월 저장성 국제무역그룹과 합작한 '중한인수(中韓人壽)' 설립(자본금 5억 위안)을 통해 중국시장에 진출했다. 작년 말 기준 총자산 12억400
한화생명이 중국합작생보사에 400억 원이 넘는 투자를 결정했다.
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중국 절강성에서 운영 중인 중국합작생보사 '중한인수'에 445억 원을 증자하는 안건을 결의했다.
중한인수는 한화생명이 절강성국제무역그룹과 출자비율 50대 50으로 합작해 설립한 곳으로 지난 2012년 12월부터 영업을 개시했다. 출
“편견 때문에 조선족 출신임을 알리고 싶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남보다 더 열심히 하다 보니 고객이 나를 더 믿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조선족 출신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한화생명 파이낸셜플래너(FP) 가운데 상위 3%에게만 주어지는 '에이스클럽' 멤버를 지난 2010년 부터 5년 연속 달성한 한화생명 영등포지역단 양남지점 박선녀 매니저(사
한화생명은 역대 4회 보험왕 수상자인 정미경 명예전무(38세)가 24일부터 2박3일간 중국 항주시에 위치한 한화생명 중국 합작사 ‘중한인수(中韓人壽)’를 찾아, 임직원 및 보험설계사(FP) 40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성공한 FP를 통해 한화생명의 보험영업 노하우를 직접 듣고 싶다는 합작 파트너사 국제무역그
"성을 쌓는 자는 망할 것이고, 이동하는 자는 흥할 것이다”(몽골제국 건국자 징기즈 칸)
계사년을 맞아 국내 금융그룹들이 앞다퉈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저금리·저성장 기조의 장기화로 내부 수익 감소가 우려되는 가운데 해외시장 공략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는 것. 금융지주사 회장들도 신년사에서 해외사업 강화를 화두로 제시하는 등‘글로벌 금융그룹
한화생명은 20일 오후 4시 중국 저장성 인민대회당에서 저장성 국제무역그룹과 합작으로 설립한 중한인수보험유한공사(中韓人壽保險公司, 이하 중한인수)의 개업식을 갖고 중국에서의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합작사의 명칭은 중국의 한화생명을 의미하는 ‘중한인수(中韓人壽)’로 결정했다. 이로써 한화생명은 한국 생보사로서는 두 번째로 중국 생보시장에
2금융권도 중국 진출 바람이 거세다. 국내 저금리 기조로 역마진 상황에 처한 보험사들은 해외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카드사 역시 해외에서 국내 관광객이 많은 지역의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다.
업계 1위 삼성생명은 중국 보험시장에 진출한 지 7년이 지났다. 삼성생명은 지난 2005년 7월 중국항공과 합작해 합작법인‘중항삼성’을 출범했다. 중항삼성은
한화생명이 중국보험감독관리위원회로 부터 합작생보사 영업 본인가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한화생명은 12월중 항저우에서 정식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합작생보사의 사명은 중국의 한화생명을 의미하는 ‘중한인수보험유한공사(中韓人壽保險有限公司)’이다.
한화생명은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중국 보험시장에 진출한 첫번째 외국계 보험사가 됐다. 앞서 한화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