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중소벤처기업의 경영애로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챌린지진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챌린지진단은 분야별 전문가가 중소기업의 문제점과 원인을 분석하고 기업 특성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문제 해결형 진단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매출액 50억원 이상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
AI 대전환 대응 위해 중기·소상공인 지원방안 모색코스닥 선진화 공감대…한 총리 "기업 도전·성장 끝까지 뒷받침"
한성숙 국무총리가 19일 중소기업계와 만나 규제개혁과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선진화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경제 성장의 성과가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책을 마련하고, AI 대전환 시대 기업의 성장을 적극
부산항만공사(BPA)가 해운·항만·물류 분야 창업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입주기업들과 소통에 나섰다.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15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해운항만 창업지원 플랫폼 '1876 부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하반기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1876 부산'은 해운·항만·물류 분야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사우디아라비아와 AI, 디지털 분야 중소·벤처·스타트업 협력을 확대한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16일 서울에서 압둘라 알-스와하 사우디 통신정보기술부 장관과 면담했다.
사우디 통신정보기술부는 디지털 경제 전환과 정보통신기술(ICT) 산업 육성을 총괄하는 기관이다. 디지털 전환, 전자정부, 해외 혁신기업 유치, 창업 생태계 활성화
기술보증기금(기보)은 15일 신임 이사장에 권형택 전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대표이사가 임명됐다고 밝혔다.
1968년생인 권 이사장은 대구영진고등학교와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 대학원에서 경영정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우리은행 투자금융본부와 홍콩상하이은행(HSBC) 상무, 인천시장 경제·금융·투자 특별보좌관, 미단시티개발 부사장
중기부 강소+ 단계 지정… 수출경쟁력 인정바이오디젤·SAF 원료로 해외시장 확대
전주 자원순환특화단지 입주기업인 ㈜다시가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 1000+프로젝트’ 강소+ 기업에 선정됐다.
15일 전주시에 따르면 상림동 자원순환특화단지 입주기업인 ㈜다시는 전날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 1000+프로젝트’에서 수출액 1000만 달러 이상
“좋은 아이디어가 사장되지 않도록 지식재산권 보호와 사업화 전략을 함께 지원하겠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북특별자치도가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기업의 아이디어 보호, 사업화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북스타트업 원스톱지원센터와 ‘모두의 창업프로젝트’ 리챌린지데이를 연계해 ‘아이디어 컨설팅데이’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우수 기술개발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3차 성능인증(EPC)제도’ 신청을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성능인증제도는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중소기업이 개발한 기술개발제품의 성능을 객관적으로 확인·증명해 공공기관이 신뢰하고 구매할 수
정조대왕이 상업도시를 꿈꾸며 열었던 시장이 230여년 만에 '백년시장'의 이름으로 다시 출발선에 섰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1일 팔달문 앞에서 수원 남문시장의 새로운 백년을 선포하며 "백년, 천년 이어가는 시장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11일 팔달구 지동교 일원에서 '백년시장 비전선포식'을 열고 '수원남
홈플러스의 6월 임금 체불액이 333억 원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임금체불 피해 근로자 1인당 최대 2100만 원의 체불임금 대지급금을 신속하게 지급할 방침이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은 1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홈플러스 관련 관계기관 전담반(TF)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선
신한금융그룹은 1000억원 규모 민간벤처모펀드 '신한벤처 넥서스 모펀드 1호'를 결성하고 AI 등 국가 첨단전략산업과 지역 혁신산업 투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신한은행·신한카드·신한투자증권·신한캐피탈 등 그룹사가 공동 출자한 이 모펀드는 신한벤처투자가 운용을 맡는다. 국내 벤처캐피탈이 운용하는 재간접펀드에 출자해 민간 자금을 끌어들이는 방식으로 총
1심 벌금 2억원 불복한 네이버…항소심 첫 공판“관련 시장 획정 잘못” vs “1심서 충분히 심리”
부동산 정보업체들이 경쟁사에 매물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도록 해 시장지배적 지위를 남용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2억원을 선고받은 네이버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3부(윤원묵 송중호 엄철 부장판사)는 9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기술개발 우수제품의 초기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하반기 중소벤처기업부 혁신제품 신규 지정’을 공고하고 1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9일 중기부에 따르면 혁신제품 지정 제도는 중소기업 연구개발(R&D) 지원사업을 통해 나온 성과물 중 공공성과 혁신성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해 공공시장 진입을 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산광역시·벡스코와 함께 ‘2026 민·관 통합 지역상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부산시 대표 지역 축제인 ‘부산브랜드페스타’와 연계해 진행된다. 부산 소재 중소·소상공인 260여개사가 참여한다.
상담회에는 카카오, 롯데온, 오아시스, 현대홈쇼핑 등 유통플랫폼
디지털 치과 AI 기업 디디에이치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스케일업 팁스(Scale-up TIPS)' R&D 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이달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총 3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아 치과 의료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 차세대 치과용 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AI-CDSS) 및 미국 보훈처(VA) 조달시장 진출을 위한 임
중소벤처기업부가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에 대해 검찰 고발을 요청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날 ‘제34차 의무고발요청 심의위원회’를 열고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에 대한 검찰 고발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요청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의무고발요청제도는 공정위가 미고발한 6개 법률(하도급법·공정거래법·대규모유통업법·표시광고법·가맹사업법·대리점법)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서울 중구에서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강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확대와 휴업 단계의 정책 공백 해소를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실업급여 수급 후 재창업에 성공한 소상공인, 최근 자영업자 고용보험 신규 가입자, 폐업 경험 소상공인 등이 참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모두의 창업’ 충청권 운영·멘토기관, 1라운드 선정자와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9일부터 전국 17개 시·도를 순회하며 진행 중인 ‘모두의 창업’ 전국 순회 간담회의 일환이다.
중기부는 지역별 운영·멘토기관의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1라운드 선정자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중소벤처기업부가 AI 기반 시스템을 통해 중소기업의 위기 징후를 미리 탐지하고 이를 기업에 알려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겸 경제·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성장 정체와 재무 위기를 겪는 기업을 지워하는 '중소기업 재도약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중기부가 한국평가데이터를 통해 재무정보
성장단계 스타트업 해외 VC 공동 IR 추진업계 “스케일업 자금·글로벌 채널 부족”
한국투자공사(KIC)와 한국벤처투자가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투자 유치 통로를 넓히기 위해 협업을 본격화한다. 국부펀드 운용기관인 한국투자공사의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와 모태펀드 운용기관인 한국벤처투자의 기업 발굴·투자 경험을 결합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자본 접근성을 높인
중소기업 경영자의 고령화로 접을 수밖에 없는 기업은 늘어나는 구조적 문제가 현실화되자 정부가 인수·합병(M&A)을 새로운 기업승계 수단으로 공식화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24일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M&A를 통한 중소기업 승계 활성화 기반조성 방안'을 발표하고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특
무급 가사노동 491조 원 규모
중소기업 지원제도 개선 필요
플랫폼, 중년일자리 제공 역할
저출산과 인구감소가 국가적 위기로 부상한 가운데, AI 기반 가사·돌봄서비스 산업을 국가 핵심 인프라로 육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정치권과 학계, 산업계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한국가사돌봄플랫폼협회가 14일 공동 개최한 ‘20
50대 인재 외부 스타트업에 ‘임대’
임대 직원, 급여 걱정 없이 ‘도전’
복귀 후엔 본사에 새 활력 ‘수혈’
일본 대기업들이 인건비 부담과 인력 적체라는 두 가지 숙제를 풀기 위해 ‘임대 제도’라는 새로운 해법을 찾고 있다. 사실 임대라는 제도는 프로스포츠 시장에서나 익숙한 개념이었다. 어리고 성장이 기대되는 선수를 다른 팀에 잠시 맡겼다가, 성
디지털자산 데이터 전문기업 보난자랩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메인비즈) 인증을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메인비즈 인증은 비기술 분야에서 경영혁신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중소기업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마케팅, 조직관리, 서비스, 공정, 사업모델 등을 종합 평가한다. 보난자랩의 인증 유효기간은 2026년 5월 15일부
블록체인·웹3 컨설팅을 기반으로 AI와 스테이블코인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아크포인트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최종 평가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아크포인트는 이번 평가에서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리서치 자동화 솔루션 ‘애널리스트 엑스(Analyst X)’의 기술력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고 21
앞으로 가상자산 업종도 벤처기업 지위를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오랜 기간 벤처기업 제외 업종으로 분류됐던 가산자산 업종이 족쇄를 벗고 7년 만에 제도권 안으로 편입하면서 정책금융 등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정부와 업계는 이번 법안 개정 및 시행으로 급성장하는 스테이블코인 등 글로벌 가상자산 트렌드에 맞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