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그룹 계열 부동산 개발사 KT에스테이트가 경기 수원 영통역 일대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공급에 나선다.
16일 KT에스테이트는 17일부터 ‘영통역 우미 린’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수원시 영통구 KT영통빌딩 부지를 개발해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KT에스테이트의 개발 역량을 집약한 사업이다. 시공은 우미건설이 맡
호반건설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475-2 일원(김포 풍무역세권 B5블록)에 공급하는 ‘김포풍무 호반써밋’ 1순위 청약에 4000건 넘게 몰리며 흥행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28일 진행된 김포풍무 호반써밋 1순위 청약 결과 572가구에 4159건의 청약이 몰려 평균 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김포에서
현대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2716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 오피스텔 분양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12일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 오피스텔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12개 동 총 1796가구 규모로 들어서는 복합 대단지다.
지난해 공급된 아파트 851가구(전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광교 A17블록과 하남 교산 A1블록을 대상으로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공모를 12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두 사업지를 패키지로 구성해 추진되며, 광교 A17블록은 전국 최초로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이 도입되고, 하남교산 A1블록은 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공법을 적용한 스마트 건설 실증단지로 조성된다.
지분
DL이앤씨가 총 사업비 1조7000억 원 규모의 서울 용산구 한남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 15일 단독 입찰하며 흔들림 없는 수주 의지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한남5구역은 서울 용산구 동빙고동 60번지 일대 14만1186㎡ 부지에 공동주택과 업무시설, 부대 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주택정비 프로젝트다. 최근 시공사를 선정한 한남4구역보다 더 큰
포스코이앤씨는 바이오필릭 테라스 평면과 아파트 커뮤니티시설 ‘클럽 더샵’ 친환경 디자인, 단지 내 식물원 카페 ‘플랜트리움’, 지하주차장 ‘바이오필릭 주차장’ 등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친환경 건설사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먼저, 포스코이앤씨는 탄소배출 저감 및 지속할 수 있는 상품 개발을 위해 국내 최초로 폐자원의 국산화를 이룬 플리츠마마
분양시장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중소형 평형 청약 경쟁률이 크게 오르고 있다. 설계가 진화하면서 넉넉한 내부 공간을 갖추고, 중대형 평형보다 구매 부담이 덜한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4일 부동산인포가 부동산R114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7월 기준) 전국에서 전용 60㎡ 이하 1순위 청약 경쟁률은 13.08대 1로 나타났다. 이는 85㎡ 초
포스코건설은 코로나19 장기화 등 사회 환경 변화에 따라 새로운 생활 방식에 대응하는 '더샵'만의 차별화된 중대형 평면인 '바이오필릭 테라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바이오필릭 테라스’는 기존 평면들의 가장자리에 있는 발코니와 달리 설계부터 자연 친화적 요소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햇볕을 직접 받을 수 있고 거실이나 주방과 바로 연결해 정원
GS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대에 선보인 ‘안양씨엘포레자이’가 1순위 청약에서 최고경쟁률 63.66대1로 마감했다.
13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12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안양씨엘포레자이’ 청약결과 총 493가구 모집에 1만2164명이 청약을 신청하며 평균 24.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15개 주택형이 모두 1순
그동안 건설사들의 대단지 사업지 분양은 많은 가구 수로 인해 미분양 우려를 낳아왔다. 하지만 지난 2014년 말부터 살아나기 시작한 부동산 경기와 맞물리며 ‘원샷 분양’에 대한 우려를 말끔히 씻어내고 있다.
30일 서울 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이달 송파구에서 거래된 분양권 거래량이 255건을 차지했다. 이 중 92%에 달하는 235건은 한 단지에서 거
금성백조주택이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 중인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의 청약접수 결과 최고 80대 1의 청약경쟁률로 전 평형 1순위 마감됐다.
2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6일 진행된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 1순위 청약접수 결과 413가구(특별공급 38세대 제외) 모집에 7061명이 청약을 신청해 평균 17대 1의 경쟁
경기도 용인시에 최대 5베이의 넓은 평면구조와 수도권 동서남북을 잇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아파트 및 오피스텔 단지가 들어선다.
신영의 계열사인 대농과 대우건설이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기흥역세권 도시개발구역 4블록에서 ‘기흥역 지웰 푸르지오’ 를 선보인다.
기흥역세권사업으로 진행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최고 38층, 6개동 총 723가구 규모이
중대형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크게 감소했다. 전국 전용면적 85㎡ 이하(이하 전용면적 기준임) 민간아파트 미분양 물량은 고점 대비 65.8% 감소했지만 85㎡ 초과 물량은 84.9%로 감소폭이 더 컸다. 중대형 아파트 분양가격이 낮아지고 분양물량도 줄었기 때문이다.
29일 부동산114는 국토부가 발표한 2000년 이후 미분양 물량 중 85㎡ 초과 미분양 물
분양시장이 성수기를 맞아 전국에서 새 아파트가 쏟아지는 가운데 건설사들은 수요자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평면전쟁’을 벌이고 있다.
국내 홈 인테리어 수준이 갈수록 높아지고 아파트를 찾는 소비자들의 공간활용 등 평면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지면서 건설사들도 다양한 평면과 디자인에 힘쓰고 있다.
우선 대우건설은 국내 아파트 최초로 ‘상·하부 이형(異形) 세대
9월 하순 3300여가구가 청약에 돌입한다.
1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추석연휴가 끼어있는 9월 셋째 주(16~20일)에는 청약하는 단지는 없고 추석연휴가 지난 9월 넷째 주(23~27일)에 총 3302가구가 청약을 실시한다.
SH공사는 마곡지구1~7단지, 14ㆍ15단지 내 공공분양(2854가구)을 비롯해 세곡2보금자리지구 3ㆍ4단지에 영구임대(156
# 청주에 사는 김경환(가명)씨 부부는 얼마 전 한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돌아보고 눈이 휘둥그레졌다. 고급 리조트나 주상복합 펜트하우스에서나 볼 수 있는 복층형 구조 거실에 압도 당했던 것. 중대형인 134㎡ 타입은 이런 복층구조가 전 타입 ‘기본옵션’이라는 분양 관계자의 말에 한번 더 놀랐다.
김 씨 부부는 “아무리 봐도 고급 호텔도 부럽지 않다. 세컨
한라건설은 A44블록에 6개 동시분양 업체 중 유일하게 중대형 규모인 전용면적 101~208㎡ 규모의 '한라비발디' 1341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북측으로 근린공원이 조성될 계획에 있어 주변 녹지가 풍부하고, 단지 전면에 위치한 해안가와도 근거리에 인접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최고 36층의 초고층으로 바다조망(일부세대)이
최근 부동산시장 불황기 틈새 상품인 오피스텔의 인기가 하늘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이처럼 오피스텔이 인기를 얻고 있는데는 우선 아파트에 비해 청약규제가 상대적으로 적고, 소액투자가 가능한데다 특히 역세권일 경우 임대수요를 통한 수익도 챙길 수 있다는 장점이 높기 때문이다.
또한 전매제한 이전 '건축물 분양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