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채널CGV, OCN, 수퍼액션, 씨네프, 스크린에서 방송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채널CGV에서는 9일 0시 '50가지그림자: 해방', 오전 3시 '에이리언2020', 오전 5시 '미션임파서블5:로그네이션', 오전 8시 '헌츠맨: 윈터스워', 오전 10시 '광해: 왕이된 남자', 오후 1시 '램페이지', 오후 3시 '신과 함께: 인과 연
2020년 설 연휴를 맞아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TV 방송사들이 다양한 설 특선영화를 편성했다.
27일 지상파와 종편채널 등이 방송하는 설 특선 영화를 정리했다.
먼저 SBS에서는 오후 5시 25분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 마동석, 이정재가 출연한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를 만나볼 수 있다. 전작 ‘신과 함께-죄와 벌’에 이어 천만
키이스트가 4분기 들어 공격적인 자금 조달에 나서고 있다. 연이은 사채 발행을 통해 드라마 제작 사업을 키우는 양상이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키이스트는 지난달 12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와 30억 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했다. BW 발행은 이번이 처음으로, 최대주주 SM엔터테인먼트가 조달하기로 했다.
'킹덤2' 공개가 3개월여 남은 시점에서 전지현의 출연 사실이 알려져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김은희 작가의 바람이 이뤄진다면 세 번째 시리즈는 주지훈 대신 전지현이 주인공을 맡을 가능성도 점쳐진다.
올해 1월 '킹덤' 김은희 작가는 민중의소리와의 인터뷰에서 '킹덤2'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작가는 "6부작 안에 어느정도 이야기가 마무
전과가 있는 연예인에 대한 방송 출연을 금지하는 방송법 개정안이 화두다. 해당 법안이 현실화될 경우 실제 스타들이 입을 타격은 각각 차이가 있을 전망이다. 이경영과 주지훈으로 대표되는 영화배우, 그리고 김용만과 붐 등 방송인들에게 각기 다른 무게가 될 수 있다.
지난 7월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의해 발의된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범죄 전력을
개그맨 이수근, 탁재훈, 김용만 등 전과 연예인의 방송 출연을 금지하는 '방송법 개정안'이 발의된 가운데, 복귀 후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수근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5일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방송 사업자와 관련된 방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방송법 개정안은 △ 형법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
강태오가 반전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21일 방송된 '조선로코-녹두전'에서 율무(강태오)의 정체가 드러났다. 강태오는 훗날 인조가 되는 능양군이었다.
이날 방송말미 강태오는 싸늘한 표정으로 변하며 자상했던 모습을 지웠다. 시청자들은 "반전을 넘어섰다" "최악의 캐릭터로 변했다"라며 강태오의 흑화를 놀라워했다.
강태
9일 한글날 채널cgvㆍOCN에서 방송되는 특선영화들.
한글날을 맞아 채널cgv에서는 동주, 박열 등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들이 편성됐다. 다른 국내 영화로는 흥부: 글로 세상을 바꾼자, 수상한 그녀, 남한산성, 설국열차, 마녀 등을 만날 수 있다. 외화로는 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신비한 동물사전 등이
'간신', 연산군 관한 이야기
'간신' 그 끝은 '반전엔딩'
영화 '간신'이 브라운관을 통해 방영됐다.
'간신'은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로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내 아내의 모든 것' 등을 제작한 민규동 감독의 작품이다. 주지훈, 김강우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 소식과 함께 작품 수위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 개봉 전
배우 송혜교, 주지훈의 차기작으로 드라마 '하이에나'가 확정됐다는 보도에 대해 양측 소속사가 "제안받은 건 맞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송혜교, 주지훈 양측 소속사 관계자는 30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하이에나'(극본 김루리)는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드라마 '하이에나'는 상위 1% 하이클래스를 대리하는
배우 이성민, 한지민이 남녀 조연상을 수상했다.
1일 오후 9시 진행된 ‘2019 백상예술대상’에서는 ‘공조’의 이성민과 ‘미쓰백’의 한지민이 영화 부분 남녀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날 이성민은 “오늘의 내가 있기까지 무슨 일이 있었나 생각해 봤다. 모두 좋은 만남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라며 “늘 마음의 짐으로 남은 황정민 배
‘아이템’ 주지훈, 진세연의 재회가 눈길을 끈다.
6년 만에 재회다.
진세연과 주지훈이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아이템’에서 호흡을 맞춘다. ‘아이템’은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물건들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다. 극 중 주지훈은 검사, 진세연은 프로파일러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이미 6년 전 드라마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과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 이틀에 걸쳐, 영화 전문 케이블 채널에서는 성탄절 특선 영화가 방영된다.
먼저 채널 OCN에서는 오전 10시 50분부터 '신데렐라'가 방영된다. 이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12시 50분부터 방영되며, 오후 4시 40분부터는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 방송된다.
오후
2018 AAA 대상의 주인공은 방탄소년단과 이병헌이 차지했다.
28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는 방탄년단이 가수 부분 대상을, 이병헌이 배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팬클럽 아미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올해 많은 일들이 있었다. 함께하는 이 시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2018 AAA(2018 Asia Artist Awards)'에 참석한 수지와 선미가 극과 극 매력 대결을 펼쳤다.
수지와 선미는 28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아트스페이스·플라자에서 진행된 '2018 AAA(Asia Artist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수지는 밑으로 촥 떨어지는 카키톤의 여성스러운
'2018 AAA(2018 Asia Artist Awards)'가 오늘(28일) 화려한 막을 연다.
역대급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은 '2018 AAA'가 오늘 오후 5시 글로벌 허브시티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열린다.
가수 라인업은 전세계를 사로잡은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트와이스, 워너원, 선미, 갓세븐, 구구단, 뉴이스트W, 더보이
배우 한지민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8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하 ‘영평상’ 부문별 수상자(작)다.
▲최우수작품상: '1987'(우정필름 제작)
▲공로영화인상: 배우 윤정희
▲감독상: 윤종빈 '공작'
▲남우주연상: 이성민 '공작'
▲여우주연상: 한지민 '미
배우 권소현, 한지민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8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하 ‘영평상’ 부문별 수상자(작)다.
▲최우수작품상: '1987'(우정필름 제작)
▲공로영화인상: 배우 윤정희
▲감독상: 윤종빈 '공작'
▲남우주연상: 이성민 '공작'
▲여우주연상: 한
배우 남주혁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8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하 ‘영평상’ 부문별 수상자(작)다.
▲최우수작품상: '1987'(우정필름 제작)
▲공로영화인상: 배우 윤정희
▲감독상: 윤종빈 '공작'
▲남우주연상: 이성민 '공작'
▲여우주연상: 한지민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