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 주지훈 때문에 실시간 검색어 장악 "호평 아니었다"

입력 2019-10-22 0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캡처)
(출처=KBS 캡처)

강태오가 반전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21일 방송된 '조선로코-녹두전'에서 율무(강태오)의 정체가 드러났다. 강태오는 훗날 인조가 되는 능양군이었다.

이날 방송말미 강태오는 싸늘한 표정으로 변하며 자상했던 모습을 지웠다. 시청자들은 "반전을 넘어섰다" "최악의 캐릭터로 변했다"라며 강태오의 흑화를 놀라워했다.

강태오는 '녹두전'에 출연하기 전 한차례 실시간 검색어에 노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실시감 검색어의 '강태오'는 실존 인물이 아닌 영화 '암수살인' 속 주지훈의 이름이었다.

당시 강태오는 한 인터뷰를 통해 "처음에는 저에 대한 호평이 있는건가 하면서 놀랐다"라며 "그 강태오가 주지훈 선배님의 배역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영화 '암수살인'을 꼭 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77,000
    • -0.34%
    • 이더리움
    • 3,373,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49%
    • 리플
    • 2,040
    • -0.29%
    • 솔라나
    • 124,000
    • -0.8%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6
    • +0.83%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0.3%
    • 체인링크
    • 13,610
    • -0.66%
    • 샌드박스
    • 10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