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서울올림픽이 열리던 해 한국에 진출한 맥도날드가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은 “지난 30년간 맥도날드가 한국에서 사랑 받는 외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변함 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고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맥도날드는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와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 한
맥도날드는 지난해 매장의 시간제 매니저 258명을 정규직 매니저로 전환 채용했다고 31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2012년 316명, 2013년 276명, 2014년 330명, 2015년 306명, 2016년 258명의 시간제 매니저를 정규직 매니저로 전환 채용하 바 있다.
이들은 모두 매장의 시간제 직원인 ‘크루’로 시작, 진급을 거쳐 정규직 매니저로
한국 맥도날드는 조주연 대표이사가 6일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하는 ‘제 10회 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에 연사로 초청돼 특강을 했다고 밝혔다.
국내 유수 기업들의 인사 담당 실무자와 학생 등 5000여명이 참석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인 이날 행사에서 조주연 대표이사는 ‘최고의 직장을 만드는 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그
맥도날드가 7일 세계 최대 규모의 인사조직 컨설팅사인 에이온휴잇(Aon Hewitt)이 시상하는 ‘2016 한국 최고의 직장(Best Employers Korea)’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2013년, 2015년에 이어 올해까지 총 3회 연속 한국 최고의 직장에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았다.
서울 강남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이날
버거킹이 2월 9일까지 주부 정규직 매니저 채용을 진행한다.
버거킹은 주부 정규직 매니저 채용에 앞서 여성 근로자들이 일하기 편한 환경 조성을 위해 가사와 일을 병행할 수 있도록 ‘주부 크루’에게 본인이 원하는 근무일수, 근무시간 등을 최대한 반영하고 있다. 특히 초등생 자녀를 둔 주부 크루에게는 참고서를 지원하며 우수한 사원은 적극적으로 승진을 실시
맥도날드는 지난 10일 전국적으로 진행된 ‘주부 채용의 날’ 행사가 예상을 뛰어 넘는 주부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약 6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루 동안 총 333명의 ‘주부 크루’를 채용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부산, 대전, 대구, 인천 등 전국 36개 맥도날드 대표 매장에서 동시에 치뤄졌다. 기본적인 회사와 업무 소개 이외에도
맥도날드가 기혼 여성 채용에 앞장선다.
맥도날드는 오는 10일 전국적으로 ‘주부 채용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만 30세 이상의 기혼 여성을 대상으로 한 ‘주부 크루’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이 날 행사를 통해 약 300여명의 주부 크루를 모집한다는 계획이다.
10일 행사 당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서울, 부산, 대전, 대